기록

SNS 게시물 링크를 남겨주세요. 확인 후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Threads · Instagram · YouTube · TikTok · X 지원)
글만 있는 게시물도 등록돼요.

AI요약6/3~6/23 · 20일간

오전 02:20 기준

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1/9] 지금 한국 정치에서 가장 손쉬운 낙인이 있다면 그것은 ‘극우’다. 민주당 지지를 거부하면 극우,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의문을 품으면 극우, 안보에 목소리를 높이면 극우. 그러나 실제 여론조사에서 20대 남성 이념 성향은 10점 만점에 5.42점, 30대 남성은 5.33점. 극우는커녕 중도에 가까운 약한 보수 성향이다. 그렇다면 왜 이 평범한 청년들이 ‘극우’가 됐는가. 누가, 왜, 그들을 ‘극우’로 만들었는가. (조선일보×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공동조사, 2025.3.5)

[fn광장] 2030이 버럭 화를 낸 진짜 이유 부정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부실선거가 명백한 이번 사태를 대하는 기성세대의 상대적으로 차분한 대응에... 아들의 분노는 소셜미디어와 잠실 올림픽공원 거리로 쏟아져 나온 2030세대의 목소리와 정확히 궤를 같이한다....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을 싸잡아 극우 일베로 명칭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종이라고 생각한다. 민주당, 이재명과 반대되는 의견을 펴는 것을 막기 위해 극우로 몰아서 입을 닫아버리게 하려는 전략이다 어제 아빠와 대화를 하는데 현정부를 비판하니 아빠가 자식이 극우라 너무 걱정된다는 말을 했다. 현 기성시대는 2030이 하는 말을 들을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자기 자식에게도 극우라고 말하는 현실이 잔혹했다 그저 자신의 성치 성향과 반대되는 말을 하면 극우라는 멸칭으로 더이상 반박할 의욕을 사라지게 만들어 입을 닫게 만든다. 누가 이런 세상을 만든걸까

여기 스레드에다가 정치 질문 올리면서 답을 물어보는 건 왜 하는지 모르겠다. 여기 102030 극우들 모여서 본인들도 제대로 모르는데 그냥 민주당 혐오에 가득 차서 민주당에 안 좋은 얘기만 거짓으로 하는 애들밖에 없는데 말이다. 요새는 팩트를 알아보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정부에서 싹 다 문서화하기 때문이다. 수준이 낮은 애들끼리 그냥 민주당이 하는 모든 것을 씹을 뿐이다. 똑같은 낮은 수준의 또래 친구가 이야기하면 그것이 진실이구나 덥썩 믿고 나대다 망신을 당한다. 진짜 보고 있으면 질문하는 애들이나 답하는 애들이나 수준이 처참하다. 여기 있는 102030 극우들 토론장에 앉히면 진짜 가관일 것이다. 예전에 tv 토론장에 102030 극우 한 명 나와서 공개적으로 질문을 한 적이 있다. 영상으로 남아있다. 극우들이 가공한 정보들만 접하고 살다 본인도 극우가 되었다. 그렇게 질문을 했다가 개망신당했다. 그가 말하는 것이 너무 사실과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sso=ok&returnurl=https%3A%2F%2Fkosis.kr%3A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sso=ok&returnurl=https%3A%2F%2Fkosis.kr%3A443%2FstatHtml%2FstatHtml.do%3FtblId%3DDT_11714_N002%26orgId%3D117%26 재밌는 통계. 4050은 가난한 / 2030극우 2찍이라고 한다. 2찍이 가난하고 저소득층이라 남잘되는꼴 못봐서 국힘을 찍는다고 한다. 그래서 재밌는 통계하나를 kosis에서 가져와봤다. (곁다리는 index.go.kr) 기초생활수급자란 무엇인가? "기초생활수급자는 가구의 소득과 재산이 국가가 정한 기준(기준 중위소득 32%~50% 이하)에 못 미쳐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국가가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의 기본 생활을 보장해 주는 제도입니다." -부산북구청- 요약하자면 중위소득에 미치지 못해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이다.

극우에서 탈출하세요. 극우 내란 세력의 공통적인 전략 1. ​ "정치적·사회적 경험이 부족하여 비판적 수용 능력이 낮은 청년층을 표적으로 삼는다. 이들에게 왜곡된 정보와 가짜뉴스를 주입하여 감성적 선동을 극대화한다." 2. ​ "세력 내부로 향하는 비난의 화살을 돌리기 위해 기획된 세대 갈등과 이념 갈등(색깔론)을 조장한다. 가상의 '공공의 적'을 창출하고 대중에게 실존적 위기감을 심어 시선을 분산시킨다." 3. ​ "합리적 의심을 마비시키는 음모론과 종교적 예언을 결합한다. 대중의 신앙심과 영적 불안감을 자극하여 이성적 판단을 흐리고, 맹목적인 추종과 행동을 이끌어낸다." 4. 확증 편향'을 노린 에코체임버(가두리 양식) 효과 ​대중이 보고 싶어 하는 뉴스만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폐쇄적 커뮤니티나 미디어 채널을 구축한다. 이 안에서 같은 의견만 반복해서 증폭(Echo)시킴으로써, 추종자들이 객관적인 현실 감각을 잃고 자신들만의 세계관에 갇히게 만든다.

오늘 애국대학이 나를 찾아왔더라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하려고 어린나이에 본인이 글을 너무 막 올렸다고 이미 어른들이 물타기 놀이할때 학생은 반성을 했다. 성인들은 느껴라. 반성해라. 우리의 미래보다 못한 모습을 보이면 되는가.

올공에서 보드게임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2030애들, 기를 죽이세요? 아니 하루종일 자원봉사하고, 개고생해서 좀 잠깐 놀수도 있지. 안껴줘서 배알꼴린건가? 이거 뭐라고한 사람들, 당신들 너 뭐돼? 이거 뭐라고하는분들이나 집에 가세요. 그럼 성조기들고,성조기 투구쓰고 미국와달라고 빰빠라 행진은 도움이 될까? ㅋ난 그게 더 부끄러운데 극우 프레임 벗기는건 이런사소한 놀이, 연주회 편안하게 누구나 가서 논문도 쓰고, 과제도하며 중간 중간 재선거 구호도 외치면서 문화로 벗기는겁니다. 극단적인것들만 쫓는게 무조건 답이 아니라는겁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젊은세대의 투쟁방식도 이해해 주셔야지. 내말만 맞다고 욕하고, 아씨 이건좀 😡 이러는게 '꼰대'에요.

나도 그간 부정선거에 대해서 확신하지 못했다. 그래도 선진국 우리나라 대한민국인데, 정말 부정선거가 있었다면 나라가 뒤집어졌겠지, 부정선거론이 말 그대로 음모론이라서 큰 이슈가 안되는 거겠지, 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우리동네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보도를 보자마자 그 순간 눈앞이 깜깜하게 되면서, 손이 덜덜 떨렸다. 순간, 모든 퍼즐이 맞추어 졌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난 믿고 싶지 않았고, 본능적으로 현실을 외면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것이 현실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내가 본 것은 국민에 대한 철저한 무시와 폭력적인 공권력의 시작이었다. 물론, 그보다 더 끔찍한 건, 이 상황에 대한 대다수 국민들의 무관심이었다. 이 상황이 드러나게 된 것은 단 하나, 기성세대들이 MZ 세대라고 비아냥댔던 젊은이들의 예상지 못한 높은 당일 투표율 때문이었다. 그 때문에, 투표용지가 부족하게 된 것이다. 그 때문에, 서울시장도 가까스로 당선된 것일 것이다.

젊은이들의 보수화가 어때서? 보수적일수도 있지 정치적 신념은 자유니까 그런데, 내가 극우를 싫어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극우는 혐오를 바탕으로 자라거든 정확하게는 극우를 싫어하는 것 보다 모든 혐오론자들을 싫어하는거지 솔직히 극우를 어디에서 배웠을까? 부모? 학교? 학원에서? 지금 극우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배운거야 극우 뿐만 아니라 모든 혐오가 대형 온라인 커뮤에서 나온거지 난 한국 양대 좌우 커뮤니티를 다 애용해 좌라고 다를게 있을까? 정치적으로만 다를 뿐, 외국인이나 성별에 따른 혐오는 똑같아 갈라치기 글 올리면서 각종 혐오를 즐기는 사람들이 결국 혐오론자가 되는거지 그 중 일부는 정치적으로, 일부는 다른 성별을, 일부는 세대간 등등으로 혐오를 하지 결론은 내 삶이 힘들어도 일상에서 이겨내야지, 커뮤니티에 절여져 그 안에서 혐오를 통해 위안을 얻지 말자는거야

잠실7동 우성아파트 주민분께서 찍으신 사진 보여주시면서
“젊은이들이 많이 볼 수 있게 인터넷에 올려주세요!”
“자식들은 좌파라 내 말을 안 들어

잠실7동 우성아파트 주민분께서 찍으신 사진 보여주시면서 “젊은이들이 많이 볼 수 있게 인터넷에 올려주세요!” “자식들은 좌파라 내 말을 안 들어요”

대구촌놈의 올공 원정 마무리.

청춘의 활기와 어르신들의 온기가 묘하게 
공존하는 곳. 
세대갈등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생각보다 평화로운
분위기였

대구촌놈의 올공 원정 마무리. 청춘의 활기와 어르신들의 온기가 묘하게 공존하는 곳. 세대갈등이 언제 있었냐는 듯 생각보다 평화로운 분위기였음. 스쳐지나가면서 스친들도 많이보고 새로윤 스친도 생기고 갈등과 평화가 공존하는 복잡미묘한 경험이였음. 후유증 오또케 ㅠㅠㅠ

오늘 점심시간에 직장에서 저녁에 뭐 해요?" 하길래 "올림픽공원 가요." 했더니 "산책 가는 거예요?" 왕복 5시간 걸리는데 무슨 산책인가 싶었지만, 모를 수도 있으니 설명했다. 그런데 이어지는 말이... "아~ 시위?" "주최가 누구야?" "어느 당이야?" "재선거? 윤석열 때도 있었는데 왜 그땐가만있더니 지금 재선거하재?" "계엄이유가맞다는 사람들 진짜 웃긴거같다?" "코스피도 올려놨는데..." "2030대가 4050대를 답답해한다는 건 말도 안 돼." 본인은 중도라고 했지만, 대화 내내 한쪽 주장만 반복하는 느낌이었다. 더 이야기하다가는 서로 감정만 상할 것 같아서 정치 얘기는 여기까지 하자고 하면서 나도 지금도 모르는거 투성이지만 언론 왜곡 보도심하니 적어도 한번은 가보고 말하라고 직졉 보고 내린 판단이라면 생각이 달라도 존중할수 있으니까 점심시간..정말 속 터지는 줄 알았다 대화 내내 뜻이 통하는 사람들이 괜히 그리워졌던건 비밀이다ㅠ 우파모임이라도 만들까ㅠ힘들었다

진짜 세대갈등 싫은데. 4050개새기들이 맞음. 오히려 틀딱 거렷던 7080이후 세대가 경제, 출산, 민주주의에 가장 많이 기여햇고. 4050이 저출산, 공산주의 가장 많이 일으킨 세대임. 그러면서 인구는 가장 많음. 진짜 개스레기 세대인거 맞음.

한번만
직접 보고오자

우리가
태극기부대라고 욕하고
영포티라고 욕하고
MZ라고 욕하고
한남, 한녀로 갈라치고
맘충이라 욕하고
서로 적인것처럼 프

한번만 직접 보고오자 우리가 태극기부대라고 욕하고 영포티라고 욕하고 MZ라고 욕하고 한남, 한녀로 갈라치고 맘충이라 욕하고 서로 적인것처럼 프레임을 씌우지만 다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친구 동생 형 누나 인 것을 언제까지 카더라에 내 소중한 의견을 맡길 것인가

지금 올공에 나와서 애국 뽕에 찬 인간들은
선배 애국자분들에 대한 예의는 밥 말아 쳐먹은건가요???
제가 윤카의 계엄으로 인해 아스팔트에 나오고

지금 올공에 나와서 애국 뽕에 찬 인간들은 선배 애국자분들에 대한 예의는 밥 말아 쳐먹은건가요??? 제가 윤카의 계엄으로 인해 아스팔트에 나오고 나서 가장 많이 했던 말 중 하나는 "저희가 늦게 나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함께 싸우겠습니다." 였습니다. 앞서 나와서 나라 지켜주신 분들 먼저 챙겨 드려도 모자랄판에 "10~30대 우선 제공"이라고요??? 어르신들은 안 준다는 곳도 있었다면서요? 애미애비가 없으신가요??? 대가리가 없으세요??? 계몽충 새끼들이 선배 애국자들한테 "무지성 대진연 몰이" 할때부터 알아 봤는데 씨발 진짜 예의가 쳐 없어서 이런거였네.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7일 낮 12시 기준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천여명이 모였다.토요일인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는 경찰 비공식 추산 3만여명이 모였었다.현재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보안 직원들이 남아있는 경기장 안에는 잠실7동에서 '봉쇄'를 뚫고 가져와 개표를 마친 투표함이 있다.이외에도 투표지 분류기, 계수기, 개표용 테이블, 상황표 등도 반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여있다.개표소에 갇혔던 것으로 알려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0∼30명은 전날 새벽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는 증언이 있으나 선관위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는 상황이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초반에 마이크를 잡았던 시위는 20∼30대 시민 주축으로 양상이 바뀌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최소 1만2천명에서 1만4천명이며 20대(17.9%)와 30대(23.1%)가 41%다.일부 참가자를 중심으로 시위 물품을 태극기로 한정한다는 지침도 내려졌다.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소셜미디어(SNS)에는 올림픽공원역 일대에서 성조기를 파는 상인을 자제시키는 청년 참가자의 모습과 함께 "여기는 광화문이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러자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한 고령층 참가자는 '성조기 내려달라'는 요구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명확한 시위 주최자가 없는 만큼 '성조기 통제권'이 있느냐는 반박도 나왔다.이날 새벽에는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향해 일부 참가자가 야유하기도 했다.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경력 1천여명으로 강제 해산했던 경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다만 월요일 새벽이나 출근 시간대에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퍼지면서 시위 참가자들이 '밤샘 대비'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지방선거 #투표용지

요즘.. 잠실 민주화 운동? 항쟁?을 보며 드는 생각은.. 이 운동이 아마도 우리나라의 지역갈등 세대갈등 남녀갈등 등등을 봉합하는 계기가 될것만 같다.

여권의 내로남불이 2030 분노에 불붙였다 [이동수의 세대 진단]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재선거 요구 집회는 그 의미가 결코

여권의 내로남불이 2030 분노에 불붙였다 [이동수의 세대 진단]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재선거 요구 집회는 그 의미가 결코 작지 않다. 기존 정치 세력이 아닌, 평범한 청년들이 중심이 돼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광장에 선 청년들, 깃발도 이념도 없다…"기성세대의 위선 심판"

서울에서, 대전에서, 광주 그리고 부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광장에 선 청년들, 깃발도 이념도 없다…"기성세대의 위선 심판" 서울에서, 대전에서, 광주 그리고 부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대학생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들불처럼 번진 청년들의 분노는 ‘1표의 가치’가 짓밟

세대갈등? 그게 뭐예요?

세대갈등? 그게 뭐예요?

"4050식 내로남불 정치 끝내라"… 투표장·거리로 뛰쳐나온 '앵그리 영'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6·3 지방선거 이후 2030세대의 정치적

"4050식 내로남불 정치 끝내라"… 투표장·거리로 뛰쳐나온 '앵그리 영'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6·3 지방선거 이후 2030세대의 정치적 반발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정 정당을 향한

어른이면 어른답게 학생들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소리, 들을 준비 돼 있는가"…기성세대 향한 청년들의 외침

10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학생회관 앞.전국 18개 대학에서 일제

"우리의 목소리, 들을 준비 돼 있는가"…기성세대 향한 청년들의 외침 10일 저녁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학생회관 앞.전국 18개 대학에서 일제히 참정권 훼손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이 열린 이날, 연세대에서도 학생 100여 명이 모였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모(26)씨는 시국선언에 참석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앵그리한 건 2030만이 아닌데

앵그리한 건 2030만이 아닌데

탱크와 몽둥이, 거울 앞의 망언 — 이념을 팔고 자본을 사는 언론의 자...

지난 6월 5일, 친여권 성향 유튜브 채널 '매불쇼'의 진행자 최

탱크와 몽둥이, 거울 앞의 망언 — 이념을 팔고 자본을 사는 언론의 자... 지난 6월 5일, 친여권 성향 유튜브 채널 '매불쇼'의 진행자 최욱은 일베 등 극우 온라인 세력을 가리켜 "그 식으로 온라인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된다"고 말했

[김현우의 핫스팟] 입시·취업·자산 세 단어가 만든 2030 탈진영 이념

"중간만 가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이런 처세술을 조기 이수

[김현우의 핫스팟] 입시·취업·자산 세 단어가 만든 2030 탈진영 이념 "중간만 가자." "모난 돌이 정 맞는다." 이런 처세술을 조기 이수한 우리는 영혼 없는 끄덕임과

참정권 시위 뛰어든 2030 …'불공정 사회' 향한 분노 터졌다 참정권 시위 뛰어든 2030 …'불공정 사회' 향한 분노 터졌다 - 매일경제 뉴스 바로가기 햄버거 AI검색 로그인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매일경제 60 Maeil Business News Korea 매일경제 60 나만의 AI 비서 뉴스 M 유튜브 콘텐츠 Hub 아카이브 독자서비스 MAI 에이전트 AI Hub 행사 비즈니스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인기뉴스 매경플러스 dig 틴매일경제 레이더M 미라클아이 펄스 Pulse MK ESG 스타투데이 페스티벌 플러스 MK여행 MK빌리어드 매경게임진 매경e신문 뉴스레터 신설법인 마켓데이터 와글와글 팝업 시사경제용어 이슈 시리즈 테마 섹션 포토 인터뷰 오늘의 매경 신문 PDF 구독 신청 및 멤버십 MK Frame MK 운세 어린이경제교실 모바일 앱 뉴스 에이전트 증권 에이전트 경제교육 에이전트 즐거운 게임 AI 웹툰 챌린지 마이 모닝 브리핑 AI 오디오 뉴스 핵심 요약쏙 AI 세금 환급 똑똑한 검색 다국어 번역 AI 해설 기사 속 종목 이야기 AI 추천 질문 세계지식포럼 세계한상대회 국민보고대회 서울머니쇼 GS칼텍스매경오픈 정진기언론문화상 매경TEST 미라클랩 부동산 매물 교육센터 MK Pick MK 장례 모바일 쿠폰 닛케이텔레콤 경제 홈 경제 정책 지표 무역 생활 경제 금융 홈 금융 정책 외환 은행 보험 카드·캐피털 핀테크 기업 홈 기업·경영 반도체·전자 중공업·화학 항공·해운 자동차 유통 중기·벤처 증권 홈 자본시장 정책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채권·펀드 기업 정보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부동산 홈 시장 동향 분양·경매 투자 상품 정책·산업 테크·과학 홈 테크 인공지능 제약·바이오 과학 우주 건강 오피니언 홈 사설 기명칼럼 매경포럼 매경데스크 객원칼럼 기자칼럼 기고 정치 홈 청와대 국회·정당 외교·국방·남북 행정 사회 홈 사건 사고 법원·검찰 노동·취업 교통·환경 복지 교육 지역 인물 동정 인사·부음 로펌 리포트 국제 홈 글로벌 경제 글로벌 산업 글로벌 정치 글로벌 사회 문화 홈 전시·공연 책 영화 종교·학술 미디어 산업 여행·레저 스포츠 홈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일반 이슈 홈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기획 매경플러스 홈 인베스트+ 이코노미+ 라이프+ 머니쇼 전체시리즈 게임 홈 크로스워드 뉴스퀴즈 영문 일문 중문 닫기 음성검색 듣는 중입니다. 지면보기 구독신청 매경미디어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마이페이지 M매경미디어 소개 매거진 & 미디어 매경Golf Citylife 스타투데이 여행+ 매경헬스 MIRKLEAI Mplus Pulse 레이더M dig 방송사 MBN 매일경제TV MBN+ 계열사 매경AX 매경비즈 매경출판 M-Print 더보기 APP 매일경제뉴스 매경e신문 dig(디그) 매경ECONOMY 매경LUXMEN 더보기 닫기 햄버거 AI검색 다국어 ENG JPN CHN 닫기 매일경제 60 2026년 6월 10일 (수) 경제 금융 기업 증권 부동산 테크·과학 오피니언 정치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M 유튜브 경제 홈 경제 정책 지표 무역 생활 경제 이슈 #경제성장 #노동법 후폭풍 #위기의 중산층 #글로벌 증시 조정 콘텐츠 Hub 디그 쉽지만 얕지 않게 파고드는 경제뉴스 재테크 #2030 자산 늘리기 #3040 자산 지키기 #4050 노후 준비하기 경제 많이 본 기사 1 “아들 놈이 아직 백수라서요”…70세 이상 고령 취업자, 200만명 넘었다 2 “혼인신고 안 할 이유가 없네요”…‘결혼 페널티’ 달라진다는데 3 “8배 넘게 팔렸다”…젠슨 황이 뜯어 먹은 편의점 과자의 정체 4 “코스피 급락 땡큐, 은행빚 땡겨서 풀매수”…이틀간 마통 6천억 늘었다 5 “대통령님, 그래도 나라 빚 먼저 갚아야 합니다” [기자24시] 금융 홈 금융 정책 외환 은행 보험 카드·캐피털 핀테크 이슈 #환율∙금리 경고등 #한은 기준금리 #포용금융∙기본금융 #금융당국 조직개편 금융 많이 본 기사 1 “코스피 급락 땡큐, 은행빚 땡겨서 풀매수”…이틀간 마통 6천억 늘었다 2 40대 1인당 빚 1억2360만원 ‘역대 최대’…가계부채, 상호금융으로 이동 가속 3 [단독] 인구감소지역 98%서 점포 유지한 새마을금고…수익성 확보는 숙제 4 인뱅·지방은행, 정부 규제 발목에 ‘이것’으로 살길 찾는다 5 “세금혜택만 받고 빚독촉?” 연체채권 시효완성해야 세제혜택 준다 기업 홈 기업·경영 반도체·전자 중공업·화학 항공·해운 자동차 유통 중기·벤처 테마 섹션 비즈 스토리 더 카 컨슈머저널 기업 많이 본 기사 1 “삼성·LG, 인심 한번 후하게 쓰네”…가전제품 ‘반값’ 전쟁 시작 2 일등석 품은 '도로위 응접실' 주행 감성·정숙성 모두 잡아 3 빅테크 매일 연락오고, 월수당 천만원 직원도…광케이블공장 무슨일이 4 “5000원에 이정도라니”…스탠리 감성에 다이소 품절대란, 뭐길래 5 “가전 바꾸려면 바로 지금”…삼성·LG 역대급 할인 경쟁 증권 홈 자본시장 정책 국내 주식 해외 주식 채권·펀드 기업 정보 가상자산 마켓 데이터 유튜브 월가월부 월가에서 월급받는 부자되는 비법을 전수 매경 자이앤트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의 생생한 정보 전달 뉴미디어 월가월부 텔레그램 매경 자이앤트 텔레그램 증권 많이 본 기사 1 이익은 TSMC 압도하는데…“삼전닉스 주가 여전히 4배 저평가” 2 [단독] 스페이스X 상장, 기관청약 비율 제한…‘원화 방어’ 나선 외환당국 3 “하이닉스, 미국 ADR 8월 상장 전망”…증권가, 주가 재평가 기대감 4 “외국인·기관 6조원 팔았다”…코스피, 4.5% 급락 7730선 마감 5 [속보]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방첩·수사·보안 기능 분산 이관 부동산 홈 시장 동향 분양·경매 투자 상품 정책·산업 유튜브 매부리TV 매의 부리처럼 콕콕 부동산 재테크 정보 부동산 많이 본 기사 1 “전세 사라질 운명” 李 말이 현실로 …서울 아파트 월세비중 50% 넘겨 2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 주거지”…용인 고림지구 공급 아파트 보니 3 관악·동대문 구축 12억 …'외곽 키맞추기'에 더 높아진 내집 문턱 4 양도세 중과 부활 한 달…다주택 비율·서울 아파트 매물 동시 감소 5 부동산세 ‘실거주 중심 원칙’ 개편 시동…양도·보유세 부담 커지나 테크·과학 홈 테크 인공지능 제약·바이오 과학 우주 건강 테마섹션 MK테크리뷰 헬스저널 뉴스레터 미라클레터 실리콘밸리 현장서 전하는 테크 트렌드 테크·과학 많이 본 기사 1 앤스로픽, ‘위험해서 봉인’했던 미토스...공격 기능 빼고 출시 2 “중국 AI 왜 써?” 하더니 사용량 1위…‘99% 할인’ 앞에는 국경없다 3 애플도 관심 보인 투명 OLED기술, 서울대가 선보였다 4 넷마블, 구로동 사옥 ‘지타워’ 6977억원에 매각 5 AI가 신약후보 찾고 로봇팔이 원료 운반 … 진격의 '셀트리온 AX' 오피니언 홈 사설 기명칼럼 매경포럼 매경데스크 객원칼럼 기자칼럼 기고 기명필진 손현덕 김세형 김선걸 이은아 노원명 황인혁 오피니언 많이 본 기사 1 삼전·닉스 호남에 반도체공장…본질 경쟁력 훼손은 없어야 [사설] 2 젠슨 황 "다시 기계공학 시대"…제조강국 韓에 절호의 기회 [사설] 3 1주택자 보유세 인상만큼은 신중해야 [사설] 4 [기고] 통화주권 지킬 골든타임, 끝나가고 있다 5 [기자24시] 그래도 국채는 갚아야 합니다 정치 홈 청와대 국회·정당 외교·국방·남북 행정 이슈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재명 시대 #윤석열 무기징역 정치 많이 본 기사 1 [속보] 이 대통령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지선 이후 지지율 급락에 사과 2 [속보]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 전 정책위의장 3 지방선거 후폭풍?…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0.4%로 급락 [KSOI] 4 한동훈 “한성숙, ‘성남FC 뇌물 기업’ 대표출신…국무총리 부적절” 5 박지원 “이 대통령 패배하면 다 죽어…민주당 정신 차려야” 사회 홈 사건·사고 법원·검찰 노동·취업 교통·환경 복지 교육 지역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부음 기고 로펌 리포트 테마 섹션 에듀저널 틴매일경제 사회 많이 본 기사 1 “배달앱 중독, 금주선언 다음날 폭음…원시습성 남아있는 뇌가 문제죠” 2 “경권은 어디로”…‘중국 경찰’ 조롱당한 김 경정의 작심 발언 3 ‘투표지 50%만 인쇄’, 선관위 회의도 없이 내부 2명이 결재했다 4 “잠만 자는 방은 안 팔려요”…2030도 수십만원 기꺼이 쓴다는 토종 K호텔 5 [속보] 검찰인권존중미래委 출범…1차 조사대상 대북송금·대장동 포함 국제 홈 글로벌 경제 글로벌 산업 글로벌 정치 글로벌 사회 이슈 #일본 기준금리 #美·이란 전쟁 #한미관계 #젠슨황 방한 국제 많이 본 기사 1 호르무즈 충돌 재개했는데…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 낙관 2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유명 배우 급성 백혈병 사망에 아내 ‘망연자실’ 3 물 건너간 종전 합의…‘헬기 추락’에 美-이란 맞불 타격 4 17년간 900차례나 비행한 기장이 무면허라니…발칵 뒤집힌 항공사 5 중국 SNS에 넘쳐나는 “북한에서 노동자 정말 싸요” 홍보 영상 문화 홈 전시·공연 책 영화 종교·학술 미디어 산업 여행·레저 스타투데이 에디터 픽 MZ 취향 저격한 ‘영크크’ [샤이닝스타] 코르티스가 증명한 ‘창작의 힘’ “연예인병 말기” 욕해놓고 ‘아님말고’ [신영은의 만화경] 장원영 마녀사냥의 잔혹한 민낯 유튜브 여행플러스 문화 많이 본 기사 1 결혼 아닌 결별…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마침표 2 “달라진 얼굴·온몸 흉터 투성이”…이혜영, 폐암 투병 5년만 근황 3 정경호, ‘14년 연인’ 최수영과 결별 발표 날 올린 사진은... 4 “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가수 린, 화장실서 생활하는 이유 5 ‘폭행 논란’ 최철호, 택배 상하차 일용직 됐다…“5평 원룸서 가족 위해 버텨” 스포츠 홈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일반 유튜브 매경골프 스포츠 많이 본 기사 1 이정후, 17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신기록 달성 [MK현장] 2 ‘대중제 1위’ 파인비치, 그린피 50% 할인…지역민에 감사 이벤트 3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타이 기록 달성 [MK현장] 4 메시·호날두·손흥민…월드컵 '라스트 댄스' 5 ‘15년차 베테랑’ 최진수의 쓸쓸한 마무리, 그를 향한 최소한의 존중 없었다…“내가 이렇게 존중받지 못할 선수인가” [MK인터뷰] 검색어 지우기 음성검색 검색 똑똑하게 질문하기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글로벌 흐름은? 노동시장 변화에 맞춘 정부 고용 정책은? ESG 경영 확산, 기업의 생존 전략은?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핵심 기술 동향은? AI 검색 을 우선 설정합니다. 매일경제 AI 검색 이용방법 Powered by perplexity 통합검색 닫기 공유 이메일에 공유하기 카카오톡에 공유하기 페이스북에 공유하기 트위터에 공유하기 링크 복사하기 닫기 글자 크기 가 가 가 가 가 닫기 번역 ENG JPN CHN 닫기 편의기능 공유 글자크기 인쇄 즐겨찾기 댓글 AI AI기능 편의 번역 핵심요약 추천질문 관련종목 AI해설 에디터 픽 추천기사 40대 1인당 빚 1억2360만원 ‘역대 최대’ 넘치는 초중고 교육예산 'OECD 1위' … 대학은 허덕 '고사 위기' 한성숙 중기부 장관 “식품 제조기업 중 스마트공장 16% 불과 … 제조데이터 구축에 집중지원” “반도체 잘 벌었다만”… 기업 10곳 중 4곳은 이자 내기도 벅차 ‘역대 최대’ “혼인신고 안 할 이유가 없네요” … ‘결혼 페널티’ 달라진다는데 나만의 AI 비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참정권 시위 뛰어든 2030 …'불공정 사회' 향한 분노 터졌다 김송현 기자 조병연 기자 입력 : 2026.06.10 17:50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엿새째 유일하게 자산 줄어든 세대 경력 선호·정년 연장 맞물려 청년 일자리 점차 줄어들고 집값 급등에 세대격차 심화 "기회 빼앗긴 청년은 벼랑끝" 사진 확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데스크 칼럼] 2030은 왜 광장으로 몰려갔을까

[데스크 칼럼] 2030은 왜 광장으로 몰려갔을까, 조진형 정치부장

[데스크 칼럼] 2030은 왜 광장으로 몰려갔을까 [데스크 칼럼] 2030은 왜 광장으로 몰려갔을까, 조진형 정치부장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자정에는 2030 빠지며 정치색 두드러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자정에는 2030 빠지며 정치색 두드러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자정에는 2030 빠지며 정치색 두드러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자정에는 2030 빠지며 정치색 두드러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