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배재고등학교를 아예 없애버리겠다는 얘기네? 이것은 단순한 징계가 아니다. 음주운전 후보자도 대통령을 하고 음란물 유포자도 국무총리를 하는 마당에 고작 학생들의 응원구호가 당의 방향에 어긋난다고 해서(사실 어긋난 것도 없다, 자기들이 그렇게 해석해서 그런거지), 억지춘향식으로 끼워맞춘 정치탄압이다. 봤지? 까불면 니네 인생 다 조져버릴거야. 학무모들도 조심해. 다 죽여블라니까. 사람의 본성은 한두번은 속일 수 있어도, 장기간 누적되면 더 이상 감출 수 없다. 이제는 눈치도 보지 않는다.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갈길 갈테니. 이 더위에 올공에서 울부짖는 국민들에겐 일절 관심을 주지 않는다.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제풀에 죽는다고 믿는 모양이다. 이것은 신호탄이다. 2030뿐만이 아닌, 102030 아니 전세대가 정말 정신차리고 쳐다봐야 한다. 1년 만에 전혀 다른 나라가 되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