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쟁 현장을 찾았습니다. 습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공 현장에는 수많은 애국 시민분들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애국 시민분들께서는 더이상 우리의 참정권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빼앗기거나 찬탈 당해서는 안 되고, 자유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모여 자발적 투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87운동권이 40여년 누려온 독점적 지위의 민주화 시대가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ㅅ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을 통해 강경진압을 시도하려던 이재명 정부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공에서의 자발적 집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선관위 국정조사특위가 구성되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치고,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 7.18. 🇰🇷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박현우 원생 ・・・・・
오후 11:5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 행사에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확성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 구호를 외치면서 "40일 넘게 우리 정치가 해결책을 내놓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집회 참석자들을 향해 "반드시 선관위를 개혁하고, 선거제 개혁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후 장 대표는 집회 현장에 마련된 부스에 앉아 '올공혁명 6·3 시민혁명 참정권 수호', '올공 혁명의 주인공 청년들이여 절대 포기하지 말라', '국민특검 참정권 회복 민주주의 수호' 등의 문구를 직접 적어 손팻말을 만들어주는 행사도 진행했다. 현장엔 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 박충권·서천호 의원 등도 함께 했다. #조선비즈 #장동혁 #올공 #재선거 #올림픽공원
"사전투표 폐지하고 전면 수개표 하라!" 🚨 정교모 교수들, 릴레이 단식 투쟁 돌입 올림픽공원에서 17일간 무기한 단식을 이어온 트루스포럼 대표가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전국 교수 모임인 '정교모(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가 투쟁을 이어받아 릴레이 금식에 돌입했습니다. 6·3 지방선거를 둘러싼 부정선거 의혹 특검과 재투표 요구가 거세지는 현 상황을 밥피디아가 핵심만 요약해 드립니다. 💡 정교모 릴레이 금식 투쟁 3줄 요약 ▪️ 단식 이어받은 전국 교수들: 15일부터 정교모 소속 교수들이 올림픽공원에서 1인 24시간 릴레이 금식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17일간 금식하다 건강 악화로 병원에 실려 간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의 '국민주권 수호 운동'을 평화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조치입니다. ▪️ 제1야당 특검 및 재투표 촉구: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6·3 선거 부정 의혹 수사를 위한 야당 추천 특별검사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참정권 침해가 인정될 경우 즉각적인 선거 무효 선언과 재투표 실시, 외국인 선거권 상호주의 적용 등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습니다. ▪️ "사전투표 전면 폐지하라": 이번 투쟁의 가장 큰 핵심 목표는 투표 불신의 온상으로 지목되는 현행 '사전투표제'를 전면 폐지하고, 대만과 같이 투명성이 보장되는 '당일 투표 및 현장 전면 수개표' 방식을 즉각 도입하라는 것입니다. 💬 오늘의 밥피디아 쟁점 토론 투명한 선거 제도를 확립하기 위해 전면 수개표와 재투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선거 시스템의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교수들까지 릴레이 금식에 나서며 불붙은 사전투표 폐지 및 특검 도입 요구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 세상의 모든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가장 맛있게 떠먹여 드�
🌱 미국에서도 나(프랭크박사)의 부정선거 운동을 반대했던곳은 민주당이 아니었고 언제나 공화당원들이었다. ✅️ 한국의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사람들이 말하는것을 멈추게 하려한다. 선거개혁을 반대하는 미국의 공화당과 매우 흡사하다. 그들은 제대로된 정당으로 보이지 않는다. ✅️ https://t.co/R7cHZLQLhe
부정선거 해체, 선관위 개혁, 당일 투표 및 100% 수개표 쟁취, 사법부 개혁이라는 구체적인 시스템적 대안을 요구하는 젊은이들의 행동은 대한민국 우파 운동의 패러다임을 ‘노년층의 전유물’에서 ‘청년 주도의 미래 체제 전쟁’으로 완전히 전환시켰다. 이념의 미몽에서 깨어나 진짜 진실을 목격한 청년들의 영혼은 결코 과거로 되돌아가지 않는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침묵하는 지식인들과 위선으로 가득 찬 좌파 연예인들이 숨어버린 시대, 거친 들판에서 대형 태극기를 흔드는 젊은 애국 시민들의 직감과 용기야말로 대한민국이 전체주의 독재로 추락하는 것을 막아서는 최후의 방파제다. ✒️
근래 올공 현장에서 '재선거'만 외쳐야 하느냐,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쳐야 하느냐, 혹은 '한미공조 국제수사'를 외쳐야 하느냐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주지만 않는다면 무엇을 외치든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습니다. 각자 외치고 싶은 구호에 맞게 그 구역에 가서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면 될 일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소중한 시간을 내어 참정권을 지키기 위해 올공에 나온 모든 이들은, 그 행동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이런 지엽적인 문제로 싸움이 일어나고 편이 갈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근본적인 제도 개혁이 선행되지 않은 재선거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진짜 필요한 것은 당일 투표와 수개표 도입, 국민들이 개표 장면을 직접 볼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박제형 카메라로(cctv) 개표 장면 실시간 송출 등), 그리고 개표 과정에서 거리 제한을 두지 않는 국민들의 전면적인 공개 참관입니다.
🇰🇷 선관위 사태 총정리! 국민 절반이 부정선거 의심, 2030 세대의 분노 이유는? 🗣️ #선관위사태 #부정선거 #투표용지부족 #선거개혁 #민주주의위기
원래 저는 당원으로 가입 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외부에서 지켜보면서 잘 하는건 잘 한다. 못 하는 건 못 한다. 얘기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오늘 면접 가기 전부터 면접 끝나고 나오면서 오늘 올림픽 공원에서 있었던 일을 보면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원래 그동안 그 어떤 당에도 당원으로 가입할 생각조차 안 했었고 그게 옳다는 생각도 해본 적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제 생애 최초로 당원 가입을 하게 만드는 일이 올림픽 공원에서 벌어졌고 그것 때문에 자유와혁신 당원이 될지 말지 고민하던 일을 한방에 해결했네요. 당원이 되었어도 자유와혁신이 잘 하면 잘 한다. 못 하면 못 한다고 말하는 엄격한 잣대는 끊임없이 밀어넣겠습니다. 부디 제가 실망하는 일이 없길 자유와혁신이 지금의 행보(부정선거 척결, 윤어게인, 한미동맹 강화 등)를 끊임없이 이어나가길 바랍니다.
제 2회 전국 '재선거' 집회 재선거! 재선거! 재선거!재선거!! 올공의 간단,명확한 '재선거'를 다시 외쳐보자! 구호는 간단하고 명확해야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고 따라오기가 쉽습니다! 어딜가도 눈치주고 폭행하며 손가락질 하는데 눈치보지마라. '재선거' 를 주장하면 "좌파,우파 혹은 좌,우 알빠 아니다! 재선거나 해라!" 라는 중도도 다 올수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정선거 맞아!! 그러니까 재선거 하자고!! 2026.7.04 토요일 14:00 신촌역 2번,3번 출구 앞 집회 후 행진 16:00 행진출발
사전투표 없애면 해결될까…'참정권 확대'와 충돌하는 폐지론 "상황이 여러 가지로 (사전투표 도입) 당시와 달라졌기 때문에 지금쯤 한 번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쯤되면 배재고등학교를 아예 없애버리겠다는 얘기네? 이것은 단순한 징계가 아니다. 음주운전 후보자도 대통령을 하고 음란물 유포자도 국무총리를 하는 마당에 고작 학생들의 응원구호가 당의 방향에 어긋난다고 해서(사실 어긋난 것도 없다, 자기들이 그렇게 해석해서 그런거지), 억지춘향식으로 끼워맞춘 정치탄압이다. 봤지? 까불면 니네 인생 다 조져버릴거야. 학무모들도 조심해. 다 죽여블라니까. 사람의 본성은 한두번은 속일 수 있어도, 장기간 누적되면 더 이상 감출 수 없다. 이제는 눈치도 보지 않는다. 니들은 떠들어라 나는 내 갈길 갈테니. 이 더위에 올공에서 울부짖는 국민들에겐 일절 관심을 주지 않는다. 무관심으로 일관해야 제풀에 죽는다고 믿는 모양이다. 이것은 신호탄이다. 2030뿐만이 아닌, 102030 아니 전세대가 정말 정신차리고 쳐다봐야 한다. 1년 만에 전혀 다른 나라가 되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 정말 감사하게도 저에게도 발언할 기회가 주어져 소중한 의견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이재명 정권에서 지속적으로 언급하는 '원포인트 개헌'은 국민적 우려가 나오는 현 상황조차 본인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행태에 불과합니다. '원포인트'라는 말은 정치적 마취제일 뿐, 개헌을 일단 수술대에 올리면 그동안 좌파진영의 오랜 염원들을 끼워 넣을 것이 분명하다는 점, 이번 사태의 본질은 개헌이 아니라 선거 개혁과 선거에 대한 국민적 신뢰 회복에 있으며, 국민들의 염원은 <재선거, 사전투표 폐지, 수개표>로 명확하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의힘은 소모적인 내부 마찰에 에너지를 허비하기보다, 정권의 비열한 시도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근본적 해결책을 제시해야 할 책무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올공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하여 싸우고 있는 동지들이여 지난 지선은 그렇게 부정선거 이야기를 해도 음모론 취급했던것이 완전히 사실로 드러난 계기가 되었지요 21세기 선진대한민국에서 이런 처참한일이 일어난것에 대하여 참으로 안타깝고 슬프고 분노를 금할길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부정선거 모두 바로 잡고 사전투표 전자개표 없애고 본투표 그리고 수개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비록 한번도 올공에는 못가었지만 마음만은 나도 그곳에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반드시 정상화 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 수호하고 자유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를 자유 대한민국 만세 한미동맹 만세
오늘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으로서 제295차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어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첫 전체회의가 열렸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을 침해한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입니다. 그러나 첫 기관보고부터 전·현직 선관위원 등 상당수 관계자가 불출석하며 국민적 실망을 안겼습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것은 책임 회피가 아니라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이번 사태와 선관위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을 주문하셨습니다. 선관위는 국민의 참정권을 수호하는 기관인 만큼 국민 앞에 성실히 답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이번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공직선거법 개정 등 필요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공정한 선거제도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기 인생 걸어가면서 청년들 계몽시켰는데 절대 마지막 기회를 흐지부지 끝낼수 없다. 무슨일이 있어도 우리 목표를 이룰때까지 끝까지 싸우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표는 “부정선거 카르텔 척결!! 국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선거시스템 개혁!!” 1) 대만과 같은 100% 아날로그 선거 -❌사전투표,부재자투표,우편투표❌ 오직본투표 -투표는 주소지인근, 신원확인 필수 -종이선거인명부 자필 서명 필수 -시민 누구나 제한 없는 촬영 및 참관 허용 -❌전산기기(전자개표기)❌ -투표함 이동 금지 -모두가 보는앞에서 선거후 즉시개봉•수개표(낭독-확인-수기 판서) 2) 외국인 투표권 폐지
“선관위 해체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유발하며 도마 위에 올랐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정부가 결국 ’헌법을 뜯어고치겠다‘는 초강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선관위 개혁 관련 시민 토론회에 참석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보고 있다“며 선관위의 독립성은 존중하되, 외부의 강력한 견제와 감시를 받게 하는 쪽으로 헌법을 개정하는 것만이 유일한 답이라고 공식 확인했는데요. 최근 선관위의 부실 관리 논란에 대해 ”국민적으로 이해될 수 있는 대안이 정리되지 않으면 해결이 어렵다“라며 고심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그렇다고 선관위를 당장 해체하거나, 과거 독재 시절처럼 행정안전부(옛 내무부) 산하로 돌려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기 때문에 헌법적 개편을 전면에 내세운 것입니다. 주목할 점은 이재명 대통령 역시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목소리를 냈다는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유럽·G7 정상회의 순방 브리핑에서 ”이런 상태로 갈 수 없다,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한 건 확실하다“며, 필요하다면 대통령이 직접 개헌안을 발의하겠다고 선언했는데요. 대통령과 총리가 동시에 ’선관위 타깃 원포인트 개헌‘을 언급한 것은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앞으로 선관위 구성과 독립성 경계를 두고 여야 간의 거센 정치적 공방과 헌법학계의 치열한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관위 #정치 #정부 #이재명 #재투표 *본 콘텐츠는 국내 주요 언론사의 국무총리 공식 발언 및 청와대 순방 브리핑, 선관위 개혁 정책 추진 팩트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퍼가셔도 좋으니 sns에 많이 알려주세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표는 “▓W ▓▓▓▓부정선거 카르텔 척결!! 국민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선거시스템 개혁!!” 1) 대만과 같은 100% 아날로그 선거 -❌사전투표,부재자투표,우편투표❌ 오직본투표 -투표는 주소지인근, 신원확인 필수 -종이선거인명부 자필 서명 필수 -시민 누구나 제한 없는 촬영 및 참관 허용 -❌전산기기(전자개표기)❌ -투표함 이동 금지 -모두가 보는앞에서 선거후 즉시개봉•수개표(낭독-확인-수기 판서) 2) 외국인 투표권 폐지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향한 이 대통령의 각오!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되는 일 🙅 이재명(@2_jaemyung) 대통령이 지난 1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감시·견제 장치 마련 필요성을 강조하며 필요할 경우 선관위 제도 개선을 위한 ‘원포인트 개헌’까지 추진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연 브리핑에서 “헌법이 선관위를 독립기관으로 규정하고 있어 감시·통제 장치를 만드는 데 한계가 있다”며 “여야 간 합의가 되면 선관위에 관한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국민들께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참정권 침해 사태가 벌어졌다”며 “선관위의 총체적 무능과 나태, 도덕적 해이로 벌어진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 @ktv_kr 팔로우하고 오늘의 정부정책 이야기를 가장 가깝게 만나보세요✨
부정선거가 원인이고 재선거는 결과다. 투표와 집계 방식에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투표할 수 있어야 하고 투표 중인데 개표가 시작 되어선 안되고 대리 투표, 중복투표가 있어선 안되고 MY WIFE한테라도 비밀 투표 해야한다. 당일 투표, 현장 개표, 수개표가 돼야한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 아니라 뿌리다. 지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뿌리는 썩었다. 꽃 송이 하나 잘라낸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썩은 뿌리를 없애고 새로운 씨앗을 뿌려 뿌리부터 다시 싹트게 한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의 새로운 씨앗을 심고 있다.
17세 고교생까지 '국민 역할' 부르짖어 … "투표용지 없는 선거는 시험지 없는 수능"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여야가 합의할 경우 선관위 관련 내용만 다루는 '원포인트 개헌'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JTBC뉴스
선거관리위원회 개혁을 향한 이 대통령의 각오! 두 번 다시 반복되어서는 안 되는 일, 그것은 바로 참정권 침해라는 대통령의 외침 #이재명#대통령#선관위#투표#참정권#각오
박지헌 충북도의원, 선거관리 부실 강력 비판하며 개혁 촉구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박지헌 의원은 16일 열린 제4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선거관리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며 선거제도 개혁과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국 곳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
🚩올림픽공원에서 대한체육회측과 시민들 중재를 위한 발걸음 오늘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박충권 의원으로부터 올림픽공원에 경찰이 출동해 시민들과 대치 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전 10시경 회의를 마친 뒤 원내대표께서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어떠한 충돌도 있어서는 안 된다. 직접 가서 상황을 살펴보고 중재해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체육회는 국제대회 출전과 업무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품 반출을 요청했고, 시민들께서는 선거 관련 증거보전과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약 3시간 동안 시민들, 대한체육회 관계자들, 의원들이 협의를 진행한 끝에 ▲대한체육회 관계자 2명 입장 ▲국민의힘 의원 입회 ▲방송 카메라 동행 ▲시민들의 질서 유지라는 원칙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실제로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이 건물 입구에 섰고 의원들과 방송 카메라 역시 동행 준비를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단계에서 증거보전 절차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으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결국 오늘은 물품 반출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국회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참 무거웠습니다. 잠시나마 희망을 가졌던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국가대표 선수단에게는 송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한편 저희를 믿고 원만한 물품 반출에 협조하기로 뜻을 모아주셨던 대다수 시민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현장 상황이 마무리된 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님께서도 전화를 주셔서 “오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오히려 원만하게 매듭짓지 못해 송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향후 국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에 나서야 합니다. 또한 국민의 참정권이 다시는 침해되지 않도록 선거제도 전반과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개혁에도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저 역시 국회에서 진상규명과 제도개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은 공산화가 거의다 진행됐다. 어쩌다 온 마지막 기회가 올공이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표는 “국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선거시스템 : 대만처럼 100% 아날로그 선거+외국인투표권 폐지 -> 재선거” 이고, 이 과정에서 “부정선거 카르텔을 뿌리뽑고, 이에 가담한 모든 자는 구속” 시켜야만 한다.
[요약]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왜 금기가 되어야 하는가 의혹은 민주주의의 적이 아니다. 은폐가 민주주의의 적이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다. 일부 유권자는 장시간 대기했다. 참정권 침해 논란이 발생했다. 그렇다면 국민은 물을 수 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자료는 제대로 보전되었는가. 선관위의 대응은 적절했는가. 단순 부실인가, 더 깊은 문제가 있는가. 이 질문은 반사회적 행태가 아니다. 자유민주주의 국민의 권리다. 물론 선은 분명하다. 허위사실 유포는 안 된다. 입증되지 않은 단정도 위험하다. 폭력, 협박, 업무방해는 정당화될 수 없다. 그러나 증거와 정황을 바탕으로 의혹을 제기하고, 자료 공개를 요구하고, 수사를 촉구하는 것은 다르다. 그것은 음모론이 아니다. 민주주의의 자기방어다. 의혹과 음모는 다르다. 의혹은 사실에서 출발한다. 음모는 결론을 먼저 정한다. 의혹은 검증을 요구한다. 음모는 반증을 거부한다. 의혹은 수사를 요구한다. 음모는 이미 판결을 끝낸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세 가지다. 첫째, 증거보전. 둘째, 독립적 수사. 셋째, 선거제도 개혁. 부정선거 의혹은 탄압할 대상이 아니다. 검증할 대상이다. 국민의 질문을 막지 말라. 자료를 공개하라. 증거를 보전하라. 성역 없이 수사하라. 국민이 납득할 때까지 설명하라. 그것이 민주주의다. #부정선거의혹 #선거관리부실 #투표용지부족 #참정권침해 #선관위개혁 #증거보전 #국정조사 #특검 #자유민주주의 #국민주권
오늘은 제일 위쪽에서 쭈굴미 넘치게 흔들고 있읍니다🇰🇷 윗쪽은 아직까진 박자 잘맞아융 ㅋㅋㅋㅋㅋㅋ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겠지만 재투표가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원칙과 정의를 제대로 지키는 나라임을 전 세계에 입증할 때 우리가 감수하는 손실보다 얻게 되는 신뢰와 가치가 훨씬 더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림픽공원 집회 나온 이유…한결 같이 “기본권 침해” 꼽았다 [세상&] 핸드볼경기장 앞 100명에게 물었다 “기본권 침해 항의” 목적 가장 많아 응답자 모두는 “선관위 개혁 필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 마세요 다시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날 재선거만 외칠때가 가장 보기 좋았음 차라리 외치고 싶은건 종이에 적어서 들고 다니세요 그리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정선거 카르텔 잘 모르는 사람 많은 것 같은데 재선거만 해도 부정선거 저지르기 쉽지않아요^^ 하루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재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