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까지… 왜 피해는 가수·관객 몫인가 [뉴스클레임]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가 취소됐습니다. 공연장 인근 시위가 이어지면서 정상적인 진행이 어려워진 탓입니다. 박서진 소속사 장구의신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월 4일과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공연장 변경과 일정 조정 등을 검토했지만 운영 여건상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연은 ‘현역가왕2’ 우승 이후 약 6개월간 이어진 전국투어를 마무리하는 자리였습니다. 마지막 무대로 준비됐던 일정이 취소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