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학부모 연대의 분노의 일갈. 이런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간다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지. 레거시 언론들은, 아니 TV 언론들은 (이제 TV 언론이라고 할거다) 이런 것을 메인으로 보도해야지 뭐하나? 그럼, 정말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될 텐데. 그 JTBC 도 있지도 않은 자극적인 찌라시들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잖아. 하지만, 이건 짜리시가 아니라 정말 국가위기 상황 아닌가. TV 언론들이 국민의 신뢰를 단번에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