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음모론 설파하는 것들이야말로 이적행위.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의 신뢰도를 낮추고, 법원과 각종 국가기관에 대한 신뢰를 공격하는것. (게다가 서부지법을 물리 공격하기도 했음) 누가 진짜 북한 편이고 중국 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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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에서 함께. 6.3 잠실 민주화 운동 선거의 권위는 결과의 선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절차의 투명성, 과정의 납득 가능성, 그리고 시민의 신뢰가 함께 설 때 민주주의는 비로소 힘을 갖습니다. #올림픽공원 #잠실민주화운동 #자유민주주의 #선관위 #재선거
”재선거 실시하라“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외침입니다 연일 많은 시민들이 모여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설명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연령도, 직업도 서로 달랐지만 한 가지 공통된 마음은 같았습니다. ”국민의 한 표는 소중하다.“ 선거 결과에 앞서 선거 과정이 공정했는지, 국민의 참정권이 충분히 보장되었는지에 대한 의문과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신뢰 위에서 유지됩니다. 그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의혹을 덮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명하고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국민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공정한 선거와 건강한 민주주의를 바라는 마음, 그것이 오늘 제가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울림이었습니다. — 천안갑 당협위원장 조미선 #잠실 #선관위 #대통령 #민주당 #국민의힘
선괜위 직원 모두 빠져나갔다고 하던데 구라입니다 선관위 직원들 밥주는 모습 올라왔는데 개구라 ㅋㅋㅋㅋㅋ 믿고 거르세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신뢰를 받는 존 솔로몬이 대한민국 잠실민주화운동에 대한 기사를 썼습니다.
<故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전 일본 중의원 의장님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고노 전 의장님은 일본 정계의 존경받는 원로로서 이웃 국가들과의 화해와 신뢰 관계 구축에 힘쓰며 한일관계의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잠실투표소 투표 못한 유권자들 영장 없는 강제 진압 때문에 경찰 신뢰 다 잃음.
<투표용지 부족사태로 촉발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혁 관련>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참정권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3.15 부정선거는 4.19 혁명을 촉발시켰고, 많은 이들의 희생을 대가로 헌법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규정되기에 https://t.co/WqvAOKQVaL
내가 이해할 수 없는게, 왜 재선거를 요구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이전에 선거관리에 대한 문제제기를 어느 국회의원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선거에 승복하는 것은, 선거 관리가 신뢰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한데, 이런 선거 관리가 매번 반복되는데도, 승복을 하고 있는게 이상하다.
선거 결과에 영향이 없었다면 재선거는 어렵다. 그러나 최종적으론 법률적•정치적 판단이 요구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유감과 함께 국회 등에 진상규명을 요청했다. 선거관리는 헌법상 독립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관이다. 신뢰회복을 위해선 대법원장 몫의 거버넌스 구조까지 바꿀 필요가 있다.
재투표 하게 되려나? 재투표를 하는쪽도 안하는쪽도 그에따른 리스크가 있다. 재투표를 가게 된다면, 투표제도의 신뢰성을 어떻게 회복할것인가가 문제다. 과연 이후에 무난히 승복되는 선거가 있을 수 있을까? 🙃
4일 연속 재선거를 외쳤더니 영포티 체력이 바닥나 곯아떨어졌습니다.ㅋ 어제 6/6 올팍 핸드볼경기장인데 경찰도 더이상 복면을 안쓰니 신뢰가고 보기 굳!
부정선거관련자 처벌법이 2008년에 폐지가 된 걸 보니 부정선거가 다시 시작된 게 그 쯤일거라는 의심이 든다. 2002년부터 시작했다는 썰에 신뢰가 점점 간다.
[멈춰버린 한 장의 투표용지, 흔들려서는 안 될 국민의 권리]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지역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끝내 투표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 이는 단순한 현장 혼선을 넘어, 국민의 기본적 참정권 보장과 선거 관리 체계에 대한 신뢰에 큰 우려를 남긴 사안이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절차이며, 모든 국민은 동등한 조건 속에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권리를 가진다. 그렇기에 어떠한 이유로도 유권자의 선거권 행사가 제한되거나 불편을 겪는 상황은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 특히 이번 사태는 단순히 투표 진행의 지연만으로 볼 문제가 아니다. 선거를 관리하고 책임져야 할 기관의 준비 부족과 미흡한 대응은 국민들에게 선거 제도 전반에 대한 불안과 실망을 안겨주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선거에 대한 신뢰는 무엇보다 중요하며, 그 신뢰는 철저한 준비와 책임 있는 운영 위에서만 유지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이번 사안을 특정 진영의 유불리를 따지는 정쟁의 소재로 소비하는 것 역시 경계한다. 이번 문제의 본질은 정치적 대립이 아니라 국민의 참정권 보장과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서일대학교 학생사회는 이번 사태를 결코 가볍게 바라볼 수 없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경위와 원인을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운영 과정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 하나, 관계 기관은 국민의 참정권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조치를 시행하라. 하나, 정치권은 이번 사안을 정쟁의 도구로 소비하지 말고 민주주의와 선거 제도에 대한 신뢰 회복에 집중하라. 민주주의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권리 위에 세워진다. 가장 기본적이어야 할 권리가 흔들렸던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설명과 실질적인 개선이 반드시 뒤따라야 할 것이다. 2026년 6월 6일 서일대학교 제42대 START 총학생회
[국민주권의 항로를 막을 수 없다.] 주권의 가치를 훼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운영 부실을 규탄한다.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포기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며, 국민이 주권을 행사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신성한 절차이다. 국민의 한 표는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의사표현이자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다. 그럼에도 이번 사태는 행정적 무능과 준비 부족으로 인해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선거에 대한 신뢰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였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충분히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었던 문제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였다. 그 결과 유권자들은 불편과 혼란을 겪어야 했고, 일부는 자신의 권리를 온전히 행사하지 못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상의 착오를 넘어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한 사안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특히 이번 사태는 선거관리기관의 책임성과 운영 능력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며, 민주주의 제도 전반에 대한 신뢰를 흔들었다.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참정권을 최우선으로 보장해야 하며, 이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책임 있는 대응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다. 우리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규탄한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침해되어서는 안 되며,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가 준비 부족과 운영 부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의 발생 원인과 경위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밝히고, 선거 준비와 운영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국민주권의 실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훼손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책임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참여와 신뢰 위에서 유지된다. 우리는 이번 사태가 단순한 일회성 논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더욱 공정하고 신뢰받는 선거 제도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바다를 밝히는 등대가 어둠 속 항로를 비추듯 우리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밝히고 국민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는 사회를 위해 목소리를 낼 것이다. 2026년 6월 6일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제 56대 총학생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영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성명문 “검증 없는 신뢰 없고, 신뢰 없는 민주주의는 없다.” 대한민국 헌법은 국민이 선거를 통해 주권을 행사할 권리를 보장한다. 선거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제도이며, 모든 국민은 동등한 조건에서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지난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지역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로 인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에 큰 불편을 겪었으며, 선거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국민적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사안을 특정한 정치적 관점이나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닌,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과 국민의 신뢰에 관한 문제로 바라본다. 국민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어야 할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은 그 자체로 무겁게 받아들여져야 하며, 책임 있는 설명과 개선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자연과학은 관찰과 검증, 그리고 객관적 사실에 기반하여 진리에 접근한다. 의문이 제기되었을 때 필요한 것은 성급한 단정이나 추측이 아니라 투명한 정보 공개와 합리적인 검증 과정이다. 민주주의 역시 국민의 신뢰 위에서 유지되며, 신뢰는 투명성과 책임 있는 제도를 통해 형성된다. 이에 영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생회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원인과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하라. 하나.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선거 준비 및 운영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라. 하나. 국민의 참정권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온전히 보장될 수 있도록 선거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라. 민주주의는 당연하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참여와 신뢰를 통해 유지된다. 우리는 과학을 탐구하는 학생으로서 객관적 사실과 합리적 검증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영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학생회는 국민의 권리가 존중되고 민주주의의 가치가 올바르게 실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이다. 2026년 6월 6일 민족 영남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제38대 오름 학생회 수학과 학생회 화학과 학생회 물리학과 학생회 통계학과 학생회 생명과학과 학생회 @yu_math_official @yu_chemistry_26 @yu_stat @yu_physics_ @yu_lifescience_2026
[투표소에서 멈춘 민주주의를 외면할 수 없다.]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계명대학교 제33대 간호대학 학생회 시국 선언문 - 2026년 6월 3일 진행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권 행사에 불편을 겪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대한민국 헌법에 제1조 제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헌법 제24조에 따라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제도이며 이를 통해 국민들은 주권을 행사하고 국가의 방향을 결정한다. 투표용지는 단순한 종이가 아닌 국민의 의사가 담긴 민주주의의 약속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출발점이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선거를 관리하는 국가기관이 국민의 기본권 보장이라는 가장 중요한 책무를 충분히 수행하지 못했음을 보여주었다. 국민이 투표소를 찾아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려는 순간, 국가가 이를 충분히 보장하지 못했다는 사실은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이 흔들렸음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 일부 투표소와 집회 현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과도한 통제와 공권력 행사가 이루어졌다. 공권력은 국민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존재하지만, 그 과정에서 국민의 표현의 자유와 집회의 자유,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목소리를 보호할 때 더욱 굳건해진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신뢰는 투표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그 신뢰는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자신의 한 표를 행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 이에 우리는 민주주의와 국민의 기본권, 인간 존엄성에 기반한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참정권을 박탈당한 국민에게 사죄하고 사태 발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여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의 인쇄·보관·배부·이송 체계를 전면 재검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하나. 집회 현장에서 발생한 과잉 통제 및 공권력 행사에 대하여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조사를 실시하고 피해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죄하라. 하나. 국가기관은 국민을 통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며, 민주주의의 기본 원칙과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라. 우리는 국민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고 민주주의의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이 사안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다. 2026년 6월 6일 계명대학교 제33대 간호대학 학생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거관리 부실 규탄 및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성명문 역사의 변곡점마다 우리 대학 사회는 불의에 침묵하지 않았고,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지성의 횃불을 들어왔다. 우리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무거운 마음으로 바라본다. 국민이 행사하여야 할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투표권이 행정적 미비로 인해 제한되고,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가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다는 사실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문제이다. 선거는 민주주의를 움직이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이다. 국민은 선거를 통해 국가의 방향을 결정하고 미래를 선택한다. 그렇기에 어떠한 이유로도 국민의 참정권은 침해되어서는 안 되며, 선거 과정에 대한 신뢰 또한 흔들려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 헌법 제24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이는 단순히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넘어 국민의 의사가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 있게 보장하여야 할 권리임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번 사태는 국가가 보장하여야 할 기본적인 선거 관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였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청년 세대는 민주주의의 수혜자가 아닌 민주주의를 이어갈 책임을 가진 세대이다. 우리는 국민의 권리가 행정적 실수로 침해되는 현실을 결코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없다. 이에 제40대 선문대학교 총학생회는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발생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고 그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이번 사태로 인해 참정권 행사에 불편과 혼란을 겪은 국민들에게 책임 있는 자세로 설명하고 후속 조치를 마련하라. 하나. 향후 어떠한 선거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선거 관리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민주주의는 국민의 신뢰 위에서 존재하며 그 신뢰는 거창한 구호가 아닌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한 표가 온전히 보장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우리는 이번 사태를 엄중히 인식하며 국민의 참정권과 민주주의 가치가 훼손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목소리를 낼 것을 선언한다. 국민의 한 표는 결코 멈출 수 없다. 2026년 6월 6일 선문대학교 제40대 총학생회 청람
투표는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입니다. 국민께서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긴 줄을 서고, 시간을 내고, 기대를 품고 투표소를 찾습니다. 그런데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를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선거 결과를 떠나,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신뢰는 한 번 잃으면 되찾기 어렵습니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태의 원인을 명확히 밝히고, 책임질 부분은 책임져야 합니다. 국민의 한 표가 헛되지 않도록. 더 철저하고 더 투명한 선거 시스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어제랑 확실히 다른부분이 있다면 경찰의 모습입니다. 얼굴가리지 않았고 뭉쳐서 쉬고있는 경찰분들 옆에 가봐도 특유의 한국인쪼가 보입니다. 위장경찰은 확실히 빠진듯합니다. 모든 경찰이 얼굴은 오픈했습니다. 어제 중국노래 (자유의꽃) 틀었을때, 귀막고 뒤돌던 경찰들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제가 처음부터 현장에 있었고 이게 팩트입니다. 저는 15년째 송파구민입니다.
강순자FC는 최근 발생한 선거관리위원회 관련 사태에 대해 깊은 우려와 강한 유감을 표한다. 선거와 공정한 절차는 어떤 조직과 사회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신뢰의 기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사태는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과 혼란을 안겨주었으며, 공정성과 책임 의식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남겼다. 강순자FC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과 공정성이 훼손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운영과 책임 있는 대응은 반드시 지켜져야 할 가치이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제기된 여러 문제들에 대해 명확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가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관련 기관은 국민과 구성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형식적인 해명에 그칠 것이 아니라,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마련해야 한다. 신뢰를 잃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이를 회복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과 진정성이 필요하다. 강순자FC는 이번 사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앞으로도 공정과 상식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2026년 6월 6일 강순자FC 일동 #선관위 #나가 #부실선거 #이건못참지 #비와이
저는 제 소신 지키고, 제주로 돌아갑니다 이젠, 여러분들의 소신 지켜주세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리 부실 사태에 대한 DGIST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성명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지역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지 부족 사태는 민주주의 근간인 참정권을 심각히 훼손한 사안이다.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 선거는 모든 국민이 동등하게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제도이다. 선거관리위원회의 가장 큰 임무는 선거를 공정히 관리해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 중 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 용지를 받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참정권 행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는 어떠한 이유로도 가볍게 넘어갈 수 없다. 또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된 전국 단위 선거에서 투표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는 사실은 선거관리기관의 준비 부족과 안일한 대응을 드러낸 것으로 평가될 수밖에 없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 보장에 관한 문제이며, 선거관리기관은 이번 사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에 나서야 한다. 특히 대구는 2•28 민주운동의 발상지로서 자유민주주의와 국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역사를 간직한 도시이다. 오늘날 대구에 위치한 DGIST의 학생 대표자들 또한 그 정신을 기억한다. 우리가 문제 삼는 것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유불리가 아니다. 모든 국민이 차질 없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선거 절차는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동력이기에, 우리는 이 사태에 문제를 제기한다. DGIST 전체학생대표자회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그리고 이번 투표지 부족 사태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발생 원인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규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국가는 조사 결과를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 참정권 보장에 직결되는 사안에서 발생한 사태에 대해 책임 있는 설명과 조치가 뒤따르지 않는다면, 선거 관리 체계에 대한 국민적 신뢰는 더욱 크게 훼손될 수밖에 없다. ’민주주의는 절차적 공정함과 국민의 신뢰를 기본으로 하는 선거 위에 꽃 피운다.‘ 2026년 6월 6일 DGIST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운영 미숙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과정에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가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공정한 선거 절차는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이다. 이를 훼손하는 문제에 무관심하거나 침묵하는 것은 민주적 가치를 수호하려는 노력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행위이다. 선거는 국민주권의 실현을 위한 헌법이 보장하는 핵심 제도이며, 민주주의의 정당성과 신뢰를 유지하는 근간 이다. 따라서 이번 투표용지 수급 미비와 유권자가 겪은 불편은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안이다. 이번 사태는 공정성과 신뢰성을 기반으로 운영되어야 할 선거 제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훼손했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무능을 드러낸 중대한 사안이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참정권 행사로 선출된 선출기구로서 소중한 한 표가 가지는 가치와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기에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 ”모든 유권자의 참정권이 온전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헌법기관으로서 직무유기를 인정하고, 이에 상응하는 철저한 신상 규명과 책임사 처벌, 선거관리 체계 전반의 즉각 쇄신을 강력히 촉구한다.“ 우리는 본 사태를 특정 정파의 이해득실을 논하는 문제로 바라보지 않는다. 정치적 견해와 이념의 차이를 막론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의 발생 경위와 구조적 원인을 면밀히 규명해야 하며, 수습 방안과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2026년 6월 5일 제 38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학생회 총학생회장 차 건 해사대학 사관장 윤건웅 총동아리연합회장 이주연 해양인문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 최은진 해양과학기술융합대학 학생회장 박찬현
전국 대학생들 움직였다 성명문 총정리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여러 대학 학생회가 한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일부 지역에서 유권자들이 대기하거나 혼란을 겪었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했어요. 성명문에는 투명한 조사와 책임 있는 설명, 그리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담겼어요. 선거 신뢰가 흔들렸다는 우려도 나왔어요. 이번 일을 본 여러분은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할 부분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선거는 끝났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한 신뢰는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때문입니다. 서울 송파구 등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일부 시민들은 투표를 포기하거나, 개표 방송이 나오는 중에 투표해야 했습니다. 선관위는 유권자의 50~55% 수준으로 용지를 인쇄했는데, 정작 각 지방자치단체로부터는 전체 유권자의 110%에 달하는 예산을 받아간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예산은 초과해 타갔지만 인쇄는 절반만 한 건데요. 선관위 관계자는 “남은 예산은 지자체에 반납한다”고 했습니다.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유권자의 참정권을 현저히 침해한 사안”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선관위의 관리 실패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키웠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반복되는 논란의 근본 원인으로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가 지목됩니다. 당장 대법관이 겸직하는 중앙선관위원장을 포함해, 선관위원 9명 중 8명이 비상임위원이라는 점이 거론됩니다. 선관위가 1963년 ‘헌법상 독립기구’로 창설된 이후, 외부 감시와 견제를 받지 않는 부분도 내부 폐쇄성을 강화하는 요인입니다. 한 정부 부처 관계자는 “선관위를 견제할 수 있는 기관은 국회가 유일하지만, 국회도 선관위에는 ‘을’”이라며 “선관위 직원들이 선거철에 대거 육아휴직을 떠나는 사태 같은 도덕적 해이가 발생하는 것도 외부 감시가 없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전체 기사는 프로필 링크에서 사진 출처: 김종호·한찬우 기자, 뉴스1, 뉴시스, 연합뉴스 #선관위 #투표 #선거 #참정권 #유권자 #신뢰
2.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 서울 송파구 (잠실, 문정, 가락, 위례, 문정동 등 최소 8개동 이상) · 서울 강남구 (청담, 개포동) · 서울 서초구 (잠원, 반포동) · 서울 광진구 (구의동) · 서울 영등포구 (노량진동) · 인천 연수구 (송도동, 동춘동) · 화성 동탄구 (동탄동) 등 밝혀진 것만 17개 동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그 외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도 투표지 부족 및 사전투표 신뢰 문제 의심사례가 계속해서 제보가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 3. 부정선거를 감사해 보자. 부정선거를 믿던 안 믿던, 정황상 의문점이 너무 많고 신뢰 훼손 이슈가 반복적으로 발생되고 국민이 분열되고 있으니, 감사와 개편을 진행하는 게 맞다. 1)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많이 훼손되어 있고 2) 선관위가 빳빳한 투표지를 형상기억 종이라고 해명하는 영상을 올렸다가 그런 종이가 없다고 반박되자 영상이 슬쩍 내려가고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