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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인 코아루 입니다. 어제 올공에서 많은 분들께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셨고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지난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코아루와 친구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들은 저에게 하루하루 큰 행복이었고 미력한 실력이지만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어제 직접 부스로 오셔서 응원해주신 올공 가족분들과 온/오프라인에서 열정적으로 지지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큰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깊게 드립니다. 궁금해하셨던 네이버 측에 공식 서한을 첨부와 같이 보냈으며 네이버 측에 6월 23일에 수신이 완료 되었으나 아직 미회신 중입니다. 점점 더워지는 혹서기에 현장에서 수고하시며 생업 중 응원 및 지원하시는 모든 올공 가족분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도 빛나는 하루 되세요. 우리는 승리할 것이며 12월 마지막날에는 올공에 모두 모여 지난 여름을 추억하며 웃고 울며 한잔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