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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지지 깃발을 왜?" NCT 출신 마크, 극우 티셔츠 착용 논란에 사과 NCT 출신 가수 마크가 극우와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문양이 담긴 의상을 착용해 도마 위에 오르자 소속사가 고개를 숙였다. 지난 23일 마크의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 뉴스1, 마크 인스타그램, GettyimagesKorea #마크 #공식사과 #남부연합기 #어퍼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