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 18시 제가 올리는 마지막 올공 현황입니다. 저는 이 시간 이후로 참정권 침해 운동에서 물러나겠습니다. 이번 일과 관련하여 제 개인적인 과오나 경솔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당사자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습니다. 다만 현재 스레드에서 제 행위와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되게 알려진 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관한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의 범위는 SNS상 공방이 아닌 적법한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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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문
D-8 경기도 선관위 사과했는데 이정도면 재선거 해야 하는거 아닌가! 재 선 거 !
경기도 교육감 재검표 결과 선관위가 실수 인정 했잖아?! 이거 그냥 사과만 하고 넘어갈일 아니잖아! 인정 했으면 전국 재선거 진행 해야지? 안그래? 사전투표 없애고 당일투표 수개표! 가보자!!
선관위 "송파구 투표용지 4만2천여매 잔여"…분배 실패 인정·사과 [CBC뉴스]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은 11일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송파구 일부 투표소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송파구 전체 기준으로 4만2천여 매가 남았다”고 밝혔다.위 직무대행은 입장문에서 송파구 146개 투표소 간 투표용지 배분이 적절히 이뤄지지 못한 점을 인정하며 “분배 실패는 뼈아픈 실수”라고 말했다.본투표 용지 인쇄 비율을 50%로 정한 데 대해서는 사전투표율 23.3%를 제외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사전투표 물량을 포함하면 전체 인쇄 비율은 73.3%이며, 송파구 최종 투표율은 65.8%였
체력이슈와 오전스케쥴로 먼저 갑니다~~ 남아계신분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오늘도 눈물참다 가요🥹)
선관위 “개표 관련 물품, 선관위로 이송하게 해 달라” 호소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송파구 개표소에 보관돼 있는 개표 관련 물품은 선관위로 이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호소했다. 개표소 주변을 봉쇄한 시위대에게 이를 풀어줄 것을 촉구한 것이다.중앙선관위 강동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이날 호소문을 통해 “제9회 전…
노영희 “박근혜·윤석열 탄핵하는 날 ‘정권은 짧다’던 정청래 이번에... *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KBS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설명... "용지 남았으나 분배 실패, 뼈아픈...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투표용지 분배에 실패한 것이 뼈아픈 실수"라며 그 경위를 밝히고 재차 사과했다."송파구 전체에선 4만 2천매 남았으나 분배 실패"위철한 중앙선관위원
음주운전 사과했던 상해기, 잠실 시위 현장 중계…"복귀 빌드업 아니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세 차례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일으켰던 먹방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잠실 시위 현장을 중계하는 뜻밖의 영상으로 복귀를 알렸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상해기가 지난 6일과 7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현장을 생중계 했다.시위 참가자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재선거를 촉구했다. 택시를 타고 현장으로 이동하는 모습부터 촬영한 상해기는 "잘못한 건 잘못한 거고, 자숙이든 반성
올공 1-3쪽 자봉좀 많이들 와주세용 물건이 쌓여있어요 아침 사과🍎 #재선거
이번 선거 결과와 결국 극우가 잠식해버린 잠실 시위를 보면서 정치인 조국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옹호한 결과가 만들어낸 실망감과 배신감이 얼마나 뿌리 깊은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한국의 보수나 극우가 조국 때문에 생기거나 커진 게 아니고, 조국이 잘못했다고 인정한다고 보수나 극우가 소멸할 리도 없겠지만, 조국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를 옹호한 건 잘못이었다고 사과하지 않는 한 더불어민주당과 5(6)86의 위선에 등 돌린 이들, 특히 그 중 젊은 세대와 대화하거나 그들의 마음을 되돌리기는 어려울 것이다. 아직도 조국은 잘못한 게 없고, 더불어민주당이 진보라고 믿으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찍지 않는 것이 2030이 보수화되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조국과 결별할 수 있을까. 나 역시 전혀 객관적이지 않은 어떤 믿음의 세계에 갇힌 사람이고, 인간은 대부분 이성보다 정념에 지배당하지만 그 틀을 깨고 나와야 변화가 시작되는데.
'음주운전' 상해기, 잠실 시위 현장에 뜻밖의 '생중계'..."나라 바로 서... 먹방 유튜버 상해기가 서울 올림픽공원 시위 현장에서 생중계를 진행했다. 그는 본인의 음주운전 과거를 사과하며,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선관위, 선거인명부 누락 공식 사과…김영환 “선거 승복 못해” 충북선관위, 선거인명부 누락 공식 사과김영환 선거 승복 못해
이재명: 사과는 하겠습니다.하지만 재선거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문신남으로 거론 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긴 글이지만 꼭 끝까지 읽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저는 대진연도 아니고, 타투 유니온 노동조합이 아닙니다. 제 얼굴이 워낙 노안이라 그런지 대학생으로 안보이실수도 있으시겠지만, 그냥 평범한 휴학생입니다. 1.왜 스피커폰을 잡고 선창을 했냐, 제가 처음에 1-3에 왔던 시간은 오전2시였습니다. 지인들도 돌아다니면서 보고, 쓰레기도 줍고 평범하게 뒤에 앉아 구호를 외치는 수준이였습니다. 새벽 4-5시쯤 되니 사람들이 점점 빠졌고, 앞에서 선창하시는 분들도 저에게 먼저 교대 해달라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쯤부터 사람들과 선창을 같이 하였고, 사고가 날것같을때 조심스럽게 요청을 드렸습니다. 망기토tv라는 분께서 이렇게 되면 무력시위가 들어올수밖에 없다 라고 하셨고, 집시법에 관해 설명을 들은 이후 정중히 사과드리고, 이 부분에서 저의 무지가 다수를 위험하게 할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이 부분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리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무섭습니다. 그러나 훗날 고객님들께, 미래에 태어날 아이들에게 떳떳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저의 글로 인해 피로를 느끼고 실망하셨을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리겠습니다.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성장하는 팔감댁이 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
오늘은 길게 못있어서 죄송합니다 일요일에는 아기와 둘이 천안 터미널에 참여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과문> 어제 새벽부터 잠실 우성아파트 투표함을 지키다가(일부러 사람 적은 시간대에 갔음) 눈 앞에서 투표함을 빼앗기고 분노로 각성된 30시간을 보냈습니다. 잠실이냐 청와대냐 각자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에서 저는 잠실이 맞고 청와대 얘기는 분열 조장인가 생각하고 글도 몇 개 썼습니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잠실이든 청와대든 각자 판단해서 가면 되는 것이고, 이것이 분열이라고 간주하는 것 자체가 분열의 시작임을 깨달았습니다. 분열을 극도로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면서 저 자신이 분열에 가담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전 지금 잠실에 오긴 했으나, 각자 판단하여 내 나라 자유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참정권을 지키는 일에 애써주시기를 바랍니다!! 폭력 유도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하시고요!
과연 이번이 처음이였을까? 소름돋게 똑같은데.. 이제야 이상한걸 느꼈으면 극우라고 한거 사과해!!!!😡 우리보다 먼저 지켜주신분들께 사과해!!!
사과하면서도 "재선거 사유 아냐"..논란 계속 / SBS / #reels #SBSNews #SBS뉴스 #NewsReels #InstaNews ☞ 기사 : https://news.sbs.co.kr/f/?id=N1008594757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링크를 확인해 주세요. 🔔 팔로우하고 더 많은 소식을 놓치지 마세요.
선관위 "불편 드려" 사과…"재선거 사유 해당 안 돼" https://t.co/dNnYCyw8p1
[현장] 사과하면서도 "재선거 사유 아냐"..논란 계속 / SBS / 2026 국민의 선택
선관위 사과‥"재선거" vs "일고의 가치 없어"
6·3 지방선거 당일, 서울 송파구 일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현장 사무원들은 6시 이전에 도착했음을 증명하는 표식으로 유권자들에게 대기표를 나눠주기 시작했습니다. 마감 직전 투표용지 50장이 새로 공급됐지만, 이미 길게 늘어선 줄을 해소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수량이었습니다. 대기표 배부를 두고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누가 투표할 자격이 있는지 확인도 없이 대기표를 나눠주는 게 말이 되냐”며 항의했습니다. 서로 먼저 투표를 해야 한다며 고성이 오가는 등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길어지자, 일부 유권자들은 투표를 포기하고 발길을 돌린 경우도 생겼다고 합니다. 한 남성은 “1시간 40분을 기다리다가, 아내는 몸이 안 좋아 먼저 들어갔다”며 “투표권을 도둑맞은 것”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9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청사에서 허철훈 사무총장이 대국민 사과 및 현장브리핑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기사는 프로필 링크에서 사진 출처: 뉴스1, 뉴시스, 연합뉴스 #송파구 #지방선거 #투표 #투표용지 #선거 #유권자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