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 싶었지만 인천에서 멀다는 이유로 핑계되다가 오늘 가본 곳 오자마자 울컥!! 앞에서 청년들...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 더위에 태극기를 흔들고...나라바로잡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시들어지지 않고 3.1운동처럼 전국에서 들고 일어나 선조들이 지키고 지켰던 "자유" 지켜지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멀리서 제대로 기도해야겠다. 지금 아무일도 없다고 해서 안정불감증 안일한 태도가 아닌 나라가 없음 나도 없고 가족도 없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된 귀한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