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하는 나라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오후 09: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올공가면 좋은 점 세가지특히 신혼부부 혹은 임산부가 있다면1. 찬양과 기도를 하며 은혜를 받고 나라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다. (평소 그렇지 못했던 1인)2. 태교에 좋은 것 같다. (엄마의 기도와 아빠의 찬양소리, 사람들의 구호와 찬양소리에 27주 태아는 엄마 뱃속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3. 구호를 외칠 때마다 나라를 사랑하고 이 나라에 태어나게 하심에 감사를 느낀다 -> 그래서 더더욱 우리나라를 지키고 싶다.
올공 새벽반 예수님얼굴보니 뭔가 마음이 안정되고 부드러워져 그리고 올공 멍멍이들 보면 진쩌 너무 행복함 강아지 데리고 올공 오시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 ! 쟤들이 자꾸 우리가 공포 무력하게 하려고 반기독교하고 예수님 지운거야 이렇게 얼굴만 봐도 뭔가 따뜻하고 힘나니까
재선거만 하자던 잠실 시위, 기도회에 엇갈린 반응
와 이번을 계기로 기독교에 눈뜨는 사람이 엄청 많아지네 너무 소름돋고 신기하다 마지막때에 이렇게 정말 눈뜨는구나 눈물난다 눈 뜨는 분들 감사해요 하나님 감사해요
나도 기독교 유치부.초등부 졸업햇다 근데 올공에 모인 것들의 행동을 보니 이들은 그냥 생각이 없는 좀비랄까?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은 누가복음 10장 27절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며 뜻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다음에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로 이어지는 핵심 구절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함께 요구되는 ‘큰 계명’으로 제시됩니다#올림픽공원 #재선거 #기독교
솔직히 기독교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번 일로 생각이 싹 바뀜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확실하게
교회에 다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조용히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공에 지금까지 가장 많은 기독교인 분들이 찾아와 주신것 같아요 .가슴이 벅차네요.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 만큼이나 강하네요. 대한민국 안 무너질 것 같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모두 다 같이 한 마음입니다.
혹시 교회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4 게이트 앞에서 합심기도 및 찬양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있으시다면 오셔서 함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레드에는 위험하다는 등 잡음이 많지만, 정말 평화롭고 뜨거우니 한 번 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5호선/9호선 올림픽공원역 3번출구로 나오셔서 쭉 걸어오시면 됩니다.
올림픽공원 통성기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몸소 보여주는 #황교안 #자유와혁신
올공 기도회! 나는 기독교인이지만.. 이 곳 어딘가에서도 목탁 소리, 미사 소리도 나오길 바란다. 자칭 정의구현사제둘은 다 어디감???
혼자 조용하게 기도드리고 싶은 크리스천 분들 ❤️🔥 1-4 여기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좀 으슥(?)해서 혼자 기도드리기 정말 좋습니다!!!! 기도로 이 나라를 살립시다!!!!! 🇰🇷🇰🇷🇰🇷🙏
"취지·본질 흐려"…예배·찬양 기독교인 불편하게 보는 재선거 시위대 [뉴스앤조이-안디도 기자] 투표용지 부족으로 빚어진 6·3 지방선거 부실 선거 사태를 놓고, 재선거를 촉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예배, 핍박, 순교, 부흥”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 아모스 9:11 -
새벽 5시경. 드디어 동이 텄습니다. 과연… 오늘은 무사히 이어질지… 기도부탁드립니다.
놀랍다 청년들이 90퍼센트다 하나님의 일하심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으로 일하시길 모든 부정이 수면 위로 드러나길 감사!!!!🙏🏻 더 기도하자🙏🏻
저는 평범한 빵집 사장님이고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닙니다. 그저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지는 모습이 안타까운 그리스도인입니다. 관련 스토리를 올린 뒤 많은 팔로워들이 떠났고, 이 게시물을 올리는 것 역시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뉴스와 기사에서는 보지 못한 현장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모여 있었고, 한목소리로 재선거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저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특정 진영을 대변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제가 살아온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유로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길 바라는 한 엄마입니다. 작은 계정이지만 기록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제 생각과 표현이 불편하게 느껴지셨다면 죄송합니다. 한 엄마의 걱정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나님,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마크 조 선교사 초청 영어회중 부흥회 부흥회는 2022년 여름, 3만명 기독교인이 잠실종합운동장에 모인 초교파 집회 ‘렛츠고 코리아’를 이끈 마크 조, 스테이시 엄 선교사 부부를 강사로 초청해 이 시대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하나님과의 친밀함과 연합에...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