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에 이단들이 많이 참석하는 것 같은데! 우파들과 대화를 해보니. 우파들은 진짜 하나님을 사랑하는 분이 적은 것 같습니다. 진정한 기독교인은 우파가 될 가능성도 또한 적은 것 같습니다. 우파들은 말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행위로는 행하지 않는 듯합니다. 주님의 두 번째 선지자의 강령인 "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말씀하시는데 그렇지 못합니다. 오직 자신들이 자유롭게 부동산 투기를 위해서 돈 벌기위해서 자유를 주장합니다. 또한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이 우파입니다. 법원 난입하는 것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