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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 극우 개신교 세력의 영향력을 추적한 <뉴스앤조이> 기획 기사 '아스팔트의 그림자'가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공동대표 김현식·김성순) 2026년 5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습니다. 민언련은 6월 23일 열린 시상식에서 "12·3 내란 이후 거리로 분출된 극우 개신교 네트워크를 단순한 정치적 사건이나 일부 인물의 일탈이 아닌, 종교·미디어·정치가 결합한 구조적 동원 체계로 분석한 탐사 보도"라는 선정 사유를 밝혔습니다. 📌해당 기사 원문을 읽기 원하시면 댓글에 "기사"라고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