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치성향을 말하고자 모인것이 아닙니다 잃어버린 참정권을 되찾고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모였습니다 외국에서 살고 외국에서 지낸다고 모국을 버리지 않습니다. 제가 본 이곳의 한인분들은 한국에서 살고 있진 않지만 누구보다 모국을 사랑하고 애국심으로 가득한 분들이였습니다. 저보고 공부하러 갔으면 공부나 해라..이런 짓을 왜하냐 라며 좌표를 찍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제가 할 공부를 하면서 이곳에서 할 수 있는 합법적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일 뿐입니다. 합법적인 표현의 자유를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한은 누구에게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