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8일 탈옥하고 이틀 후 尹이 경찰 인사를 어마어마하게 냈습니다. 그 중 몇 %나 정리가 되었을까요? 올공시위에 대해 경찰이 사회적 합의가 어쩌니 하면서 미온적 태도를 보일까요? 그 이유가 혹시 尹의 내란 재판에서 유리하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재개된 2심 재판에서 20분이 넘는 시간 동안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주장하는 시위대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가 그래서 선관위로 군을 보냈다고 하더랍니다. 그것도 모자라 억울하다며 700페이지가 넘는 문서를 가져왔다고 합니다. 아직 내란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검찰개혁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한시라도 잊으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