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 번 올립니다. 참정권을 되찾기 위한 올공집회는 계속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권리를 외치는 사이, 지금 대한민국의 근간인 '안보'와 '자유'가 무너지고 있습니. 울타리가 무너지면 국민의 권리도 없습니다. 언론 통제라는 최악의 상황이 오면 그때는 목소리를 모으고 싶어도 늦습니다. 소통이 끊기기 전에 우리의 외침은 참정권 수호를 넘어, 정부의 무능에 맞서는 전면적인 반대 시위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기존 집회를 멈추자는 게 아닙니다. 나라를 걱정하는 더 많은 대중이 합류할 수 있도록, 이제는 더 넓은 광장으로 나아가 범위를 넓혀야할 것 같습니다. 그게 언제가 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집단지성의 힘을 믿겠습니다. 의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