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번주 대구서 장외 투쟁 마무리…TK의원들 長에 힘실을까? 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주 대구를 끝으로 참정권 수호 집회 현장 전국 수회를 마무리한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시민운동 현장 방문은 금주 대구 방문을 끝으로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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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장외투쟁 대신 '올공' 올인…박준태, 의원 참여 촉구 다만 이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은 마무리하고, 당분간은 서울 올림픽공원 집회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시민운동 현장 방문은 금주 대구 방문을 끝으로 더이상...
광안리에서는 오늘도 부정선거 집회가 열렸다. 올림픽공원만큼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전세계에서 부산으로 여행온 사람들이 무슨 일인지 한 번씩 고개 돌리고 궁금해 할 정도의 규모는 되었다. 모래사장에서 일광욕하면서 누워있다가 갑자기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는 유럽에서 온 관광객들이 있길래 국민 중에 투표지가 부족하다고 선거를 못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권력자들이 무대응으로 무시하고 있어서 분노하는 사람들이라고 알려주었더니 같이 분노하면서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응원해준다. 집회가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열려야 하는 이유라 생각한다. 상징적인 장소 뿐만 아니라, 관광지나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도 목소리를 내야 무관심하거나 전혀 상황을 모르는 사람들이 알게되고 응원하는 목소리가 늘어갈 수 있다.
🇰🇷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쟁 현장을 찾았습니다. 습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공 현장에는 수많은 애국 시민분들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애국 시민분들께서는 더이상 우리의 참정권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빼앗기거나 찬탈 당해서는 안 되고, 자유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모여 자발적 투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87운동권이 40여년 누려온 독점적 지위의 민주화 시대가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ㅅ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을 통해 강경진압을 시도하려던 이재명 정부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공에서의 자발적 집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선관위 국정조사특위가 구성되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치고,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 7.18. 🇰🇷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박현우 원생 ・・・・・
[Live] 7월 17일 장동혁 당대표 올림픽공원 시민운동 참여
제헌절.올공.참정권회복. 시민운동.잠실민주화운동. 7월17일 19시25분
7월17일 제헌절 18시30분 참정권회복을 위한 시민운동. 잠실민주화운동.
[생중계] 장동혁, 잠실개표소 시민운동 현장방문 … "올공으로 모이자"... [천지일보·천지TV=김인우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17일)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6.3 지방선거 참정권 수호를 위한 장외 집회에 참석합니다.장 대표는 핸드볼경기장 1-2 출입구 앞에서 손피켓을 제작한 후 시민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할 예정입니다.장 대표는 지난 16일 ‘입
[🔴생중계] 장동혁, 제헌절 잠실개표소 시민운동 현장방문 … “올공으로 모이자” (26.07.17)
[🔴라이브를 켜라] [LIVE] 국민의힘, 올림픽 공원 시민운동 실시간 현장 / 채널A
올공에서 키링받고 인증샷! 가방에 걸고 계속 리마인드! 잠실민주화운동 잠실시민운동 #애국운동 #참정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올공! 멸공! 7.17.다같이 모여 외쳐야 한다. 🇰🇷 저녁때도 우리의 외침은 멈추지 않는다! 애국시민들 감사합니다 🙏 #보물 #애국자 올공키링 #민주화운동
260712 부산 서면 재선거,국민특검 시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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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국민의힘 장동혁, 부산 서면 하트광장 재선거 시민운동 현장방문 (26.07.12)
[Live] 7월 12일 장동혁 당 대표 시민운동 현장 방문
올공. 체감온도 38도에도 투표권박탈 참정권회복 시민운동은 계속 됩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온 민주주의, 정말 안전할까요? 🗳🧐 ‘부정선거’라는 자극적인 단어 뒤에 숨겨진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요? 내가 가진 소중한 한 표가 온전히 행사되지 못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목적과 주장을 가진 이들이 ‘참정권 박탈’이라는 하나의 용광로 속에서 융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가 마주해야 할 현실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 [모셨수다] 제7-1화: 투표용지가 사라진 현장, 참정권 침해를 향한 청년들의 분노 지금 바로 풀무질 유튜브 채널에서 풀버전을 확인해 보세요! (프로필 링크 클릭 🔗) #김세진 #전범선 #참정권 #풀무질 #모셨수다
부정선거 척결 #자유대한민국 결사수호!!! 11년차 국민저항 투쟁 하기전에는 아무런 전과도 없었습니다. 11년차 부정선거 척결 시민운동을 하면서 할 수 있는 모든 합법적인 방법은 다 해봤는데... 저놈들은 이제 대놓고 국민주권을 상습적으로 강탈했고, 증거인멸 까지 하고있습니다. 나는 헌법1조 2항을 수호하고자 국민저항권으로 저항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공정한 선거를 관리하라고 국민들의 피같은 혈세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선관위는 국민들의 주권을 상습적으로 강탈해 갔습니다. 나의 정당한 국민저항 운동은 업무방해가 아니라 자유민주주의 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공의롭고 거룩한 투쟁입니다. 감사합니다. 필승 멸공 아자아자아자!!!
잠실 민주화 운동! 벌레먹은 민주주의의 꽃을 되살리려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자 여러분 😊🇰🇷 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소속이자 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지난 6월 3일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리를 지키며, 지속적으로 진실을 외치고 알리는 데 힘써왔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던 중, 하나님이 주신 말씀과 마음을 바탕으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안에서 우리의 빼앗긴 주권과 자유, 그리고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잠실 올림픽공원으로 자발적으로 모였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 재능 기부와 헌신으로 이 나라를 위한 시민운동과 다양한 종교에서 예배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라를 위한 헌신들과 참담한 나라의 상황들을 보고 기도하던 중,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과 말씀으로 7/2 오늘!! 목요일, 나라를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릴레이 버스킹 예배를 시작하려 합니다! 자세한건 포스터 참조 *우리는 소음이나 공공질서를 지키며 예배합니다.
#올공 #잠실민주화운동 #숨은민국
중국과 대한민국…. 점점 닮아 가네요 언론 sns가 완벽히 통제 되면 그들은 더욱 과감하게 행동 하겠죠 우리가 진실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날도 얼마 안 남았습니다 다들 거리로 나오십시오
올공 스크럼 짜고 있던 애국시민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경찰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경찰입니까? 아니면 중국 공안입니까? 평화시위하는 시민들을 뭘 근거로 끌어내는 겁니까? 대한민국을 공산화 하려는 저들의 행태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잠실민주화운동 #부정선거
주말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님 모시고 잠실 올림픽공원을 걷는다. 계엄 당시 탈당하고 인터뷰하며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라 자부했다. 근데 잠실에 모인 청년들, 심지어 10대들까지 "부정선거 재선거"를 자발적으로 외치는 걸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1표 차이로 졌다고 그 표가 사표인가? 아니다. 1971년 대선, 박정희는 김대중을 이겼지만 표차가 크지 않아 정권 내내 긴장했다. 반대표가 많을수록 권력은 함부로 못 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가 국민을 지키는 방식이다. 그런데 지금 좌파는 부정선거 의혹을 "음모론"으로 몰고 레거시 미디어는 왜곡 보도로 덮는다. 더 답답한 건 보수 정치인들조차 "당락엔 지장 없다"며 국민 목소리를 외면한다는 거다. 권력은 국민에게서, 권한은 투표에서 나온다. 1표든 1만표든 정치인은 득표율로 심판받아야 한다. 당락 뒤에 숨는 건 국민 주권에 대한 모욕이다. 김영환 도지사님 말씀이 맴돈다. "한 장의 부실함도, 부정선거로 간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