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의견 수용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안하는게 맞음. 저거 만드신분이랑 사람들 싸우고 그러는거 현장에서 직접 본사람으로써 . 굳이... 왜 저렇게 싸우고 분위기 안좋게 만들면서까지 자신의 입장을 고집하려하는지 눈살찌푸려지긴했음. 부채를 만든 의도는 좋았고 뜻은 알겠으나 . 불편하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많다는게 팩트임. 현장분위기를 봐가면서 해야한다고 생각함. 예를들어 구호를 외치는데 혼자 순서바꿔서 목소리 겁나크게 재선거 재투표 부정선거 에이웹!! 이러고 맘대로 구호외치면 눈살찌푸려져서 하지말라고 할거잖슴. 목표도 똑같고 의미도 똑같은데 불편하니까 분명 많은사람들이 그렇게하지말아달라고할것임. 그러니 그땐 부채가 파랑색이었다 그런 말장난보단 그냥 안하는게 깔끔한듯.. 불편함을 드러내고 의견제시하는걸 갈라치는거라고 묵살시키는것 자체도 갈라치는것이란걸 알아줬으면 ㅠㅠ 다들 일부러 그러는건 아니겟지만 좀 예민한듯. 구럴수밖에 없는 환경이기도해서 그냥 한숨만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