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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부정선거 이후 어느덧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퇴근 후에도 자리를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시락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욱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장기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체력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함께해 주시는 애국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는 애국 강아지들(?)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든 시간이지만 끝까지 함께 힘내봅시다. 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