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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후 11:40 기준

잠실: 여유 · 1.1만명잠실1.1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600명청와대 · 경복궁600명광화문광장: 여유 · 2,000명광화문광장2,000명서울역: 여유 · 5,500명서울역5,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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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 오늘 올공 알파카 지원은 없습니다 ❤️ 작년 설대에서 모스탄 사건이후 저는 침묵을 일관하였습니다. 어제의 일역시 애국이라는 미명으로 침묵합니다. 애국활동을 하면서 애국후원이라는 명분으로 충분히 여러사람들에게 손벌릴일 많이있었습니다. 아스팔트 활동하면 작년에 앞서시는분들 그래도 꾀 후원금 받은걸 압니다. 저는 그냥 1회성으로 끝날일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공공의 목적으로 달려간다는 의미로 5천원 만원의 후원을 부탁해 오고있고 7월의 경우는 식어져가는 올공을 보고만 있을수 없어 내몸갈아넣자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나가고있지요 저는 애국을 구걸하기도 싫고 치타아프니 돈주세요 하기도 싫습니다. 충분히 저는 아스팔트에 나오기전에 치타가 죽을수도있을것이다. 나도 그렇수도 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후원이라는것은 그사람의 행동에 존경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는 물질적인 마음의 표시이며 이는 같이 과업을 달성하자 라는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댓글에

얘들아 오늘 새벽까지 중학교 친구들이 올공 지키고 있던거 알아..? 나 1-2에서 외치는 구호를 듣는데 되게 어린 목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조심스럽게 다가가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14살이라고 하더라고... 그때가 12시 쫌 넘었을때였어서 집에 어떻게 가냐고 물어보니까 13명 정도 되는 친구들이랑 같이 왔다면서 1시까지 외치고 간다더라고.... 요즘 1-2 사람 없어서 빨리 끝나는 곳인데 아이들만 외치게 둘 수 없어서 같이 깃대 흔드면서 새벽까지 같이 있어줬어 ㅠㅠㅠ 14살이면 아직 투표권도 없는 나이인데 .... 어린 아이들조차 지금 선거가 잘못됐다는 거를 알고 바로잡으려고 소리치는데, 더 크게 소리 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벌써부터 세상과 싸우게 해서 미안해... 이건 싸워야 되는게 아닌 당연한 권리였는데..ㅠㅠ 우리 어린 세대들이 기본권리를 찾기 위해 싸우지 않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우리가 지켜주자!!!!

7월 8일 12시~1시 올림픽공원 모습입니다
평일 낮인데다가 비까지 와서 많이 안계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계셨어요🥹
더워서 어

7월 8일 12시~1시 올림픽공원 모습입니다 평일 낮인데다가 비까지 와서 많이 안계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계셨어요🥹 더워서 어차피 양산을 써야 됐었는데, 비가 오니 하나도 덥지 않고 오히려 좋네요!!! 중간에 일부러 큰 소리 내면서 갈등을 조장하려하는것처럼 보이는 어떤 여자분이 있었는데 구호 소리 안묻히게 앞뒤 서계시던 분들 구호 더 크게 외치시더라구요👍 이렇게 올림픽 공원 가서 구호 외치고 현장 사진 공유하는것 외에 뭘 더 할 수 있을지, 현실이 바뀔지 두렵고 답답한 생각도 들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관심 가지고 할 수 있는걸 해볼겁니다. 시원하고 맛있는 간식 나눠주신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밤 10시 넘어쯤
1-3에서 작은(?)헤프닝이 있었지
"나가!" "찍지마!" "나가!!"

첨엔 어리둥절했으나
낮에 스레드에서 본 그 이상한 스

밤 10시 넘어쯤 1-3에서 작은(?)헤프닝이 있었지 "나가!" "찍지마!" "나가!!" 첨엔 어리둥절했으나 낮에 스레드에서 본 그 이상한 스머프구나 싶어서 같이 "나가!" 크게 소리를 질렀어 오늘 뭔가 슬프고 화난 감정을 잔뜩 실어서 고래고래 질렀더니 다시 햄보케져따.... 다시 기운차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뭔가.. 언니들이 완전 멋있는 밤이었다 👍

학인연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요 아이들을 보호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hakinyeon/12820?tc=shared_link

07/02(목) 22:00 올공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 시민들

07/02(목) 22:00 올공 여전히 포기하지 않는 시민들

멀리 떨어져 있다가 젊은 20대가 비 폭우같이 오니 어느새 어르신과 우산 나눠 쓰고 구호 외침. 올공은 나이 갈라치기 없다.

멀리 떨어져 있다가 젊은 20대가 비 폭우같이 오니 어느새 어르신과 우산 나눠 쓰고 구호 외침. 올공은 나이 갈라치기 없다.

오늘 올림픽공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깨달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평화로운 목소리를 내는 것 뿐이지만, 

이것이 가장 강력한 무

오늘 올림픽공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며 깨달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평화로운 목소리를 내는 것 뿐이지만, 이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였다는 걸. 그러니 여러분,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우리 지금 정말 잘하고 있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본인입니다 2-2 상황이 종료된 후 다들 게이트 예쁘게 꾸미고 계실때 저 진짜 너무 화나고 슬퍼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다 결국 감정이 터져버렸습니다 사실 그 이전에도 우시던분들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분들 달래드리기위해 차마 속마음을 드러낼수 없었으나 그분들 달래드리고 집에 보내드리고 또한 10시에 2-1에서 싸움말리느라 지쳐서 1-4 지키러 내려가서 2-2를 같이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2-2로가서 구호를 열심히 외쳤으나 분노와 슬픔을 주체할수 없었습니다 우는 영상이 나오는것은 조금 부끄러우나 우리의 참정권을 지킬수 없는것이 더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올공… 이렇게 끝나는거 아니죠?? 더 열심히, 더 크게… 끝까지 목소리 내야죠 우성아파트때 부터 지금까지 매일 나갔는데.. 오늘 우성아파트때 무력, 올공에서의 무력을 보고 정말 국민은 개돼지로 보는구나, 이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정말 없나? 7일부터 입도 막아버리니… 하지만 끝까지 투쟁합시다 🙏🇰🇷 이렇게 망하게 냅둘수는 없어요 정말… 힘빠지고 눈물나지만 싸웠으면 이겨야죠!

오늘 올공 돌아다니면서 어르신들 얘기를 엿들었어 “정부는 젊은이들을 무서워한다” 내가 이유도 슬쩍 들어보니깐 정말 슬프게도 나이 많으신 분들, 어르신분들은 다치거나 잘못돼도 금방 덮을 수 있는데, 젊은이들이 다치거나 잘못 되면 파장이 너무 크기에 젊은이들을 무서워한다. 그래서 정부가 뭘 못 하는 거다. 올공 돌아다니면서 몇몇 어르신들이 서로 얘기나누시면서 다 이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하시는 거야 이 이야기를 듣고 아, 젊은 애들이 올공에 오는 건 그냥 머릿수, 목소리 채우기가 아닌 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구나, 더 많은 걸 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어..... 난 평일 낮에 자주 가서 어르신분들을 많이 뵀어. 근데 진짜 80은 넘으신 분들이 나오셔서 몇 시간 동안 외치고 계셔 솔직히 그 분들이 뭐하러 나오겠어 ? 자기들의 미래 ? 자기들의 이득 ? 난 그것보단 조국의 미래, 그리고 남겨질 청년들을 위해 목소리 내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올공 다녀올때마다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보며
참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야.
전세계에 이런 곳이 있을까?

분탕질하는 글들 믿지마.
 
여전히

올공 다녀올때마다 자원봉사 해주시는 분들 보며 참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야. 전세계에 이런 곳이 있을까? 분탕질하는 글들 믿지마. 여전히 올공엔 나처럼 애보다 나온 사람들 점심시간 짬내서 나온 사람들 연차내고 나온 사람들 청년들 빈 자리 메꿔주려 나오신 어르신들 친구와 올공으로 약속잡고 나온 청년들 혼자서 답답한 마음에 의자 하나 들고 우산 챙겨서 나오는 그냥 시민들이 대부분이야. 어둠의세력이고 뭐고 미국국기 태극기고 뭐고 국힘이고 자혁이고 뭐고 지금 중요한건 뭐? 재선거. 부정선거 없는 당일투표 수개표. 그거 하나보고 울분에 차서 나처럼 희망을 갖고 나마저 외면하면 진짜 이나라 망할까봐 그런 마음으로 나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6.28~30 올공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

* 한성천 선생님 : 부스를 만들어 부정선거 관련 내용들을 알리고 계셨음.
* 황도수 교수님

6.28~30 올공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들 👋 * 한성천 선생님 : 부스를 만들어 부정선거 관련 내용들을 알리고 계셨음. * 황도수 교수님 : 올공에서 수모도 당하셨지만, 선관위의 잘못된 부분과 부정선거 관련 내용을 알리기 위해 올공에 나오셨더라…. * 장동혁 당대표 : 올공의 목소리를 제도권에 잘 전달하고 있다고 봄. 나눔하던 태극기 키링 하나를 겟 해논거 당대표님께 전달함. 응원합니다. 끝까지 잘 싸워주셔유! * 이수정 교수님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열심히 외치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함께 외치고 계셨음. 또 이외에 본 사람들 있으면 알려줘. 나도 중도에서 계몽된 1인으로서, 사람은 언제든 전향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지금은 함께 외쳐주는 사람들과 하나가 될 때라고 봄. 괜히 다른 소리 내면서 갈라치기하고 분열시키려는 사람들은 조심합시다!

언젠간 이 올공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의 외침이
멈추고 사라지며 평안한 공원으로 돌아갈 날이 오겠지.
그 날에는 이 나라가

언젠간 이 올공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의 외침이 멈추고 사라지며 평안한 공원으로 돌아갈 날이 오겠지. 그 날에는 이 나라가 어떻게 되어 있을까..? 슬픈 결말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기도해본다.. 점점 더워지는 혹서기와 다가오는 장마에도 우리 모두 서로 초심과 가장 소중한 그것을 위하여 다투지 말고 의지하고 돕고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 조금만 더 힘내보자. 할 수있자나, 그리고 해보자. 우린 올공 가족들이니까.

오늘도 공원을 지켜주시는 시민 여러분,
설득을 위해 힘써주시는 전국 각지의 시민 여러분,
감사드린다는 말로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 6월

오늘도 공원을 지켜주시는 시민 여러분, 설득을 위해 힘써주시는 전국 각지의 시민 여러분, 감사드린다는 말로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 6월 5일, 6월 6일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들은 우리를 '극우', '시위대', '폭도' 로 재단하였습니다. 공정하리라 믿었던 언론이란 목소리는 침묵했습니다. 심지어는 축소 왜곡하였지요. 얼마 안가 꺼질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분노했습니다. 짓밟혀진 자유와 권리를 되찾기 위해 나온 한 시민으로서. 누군가의 아들, 딸,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말입니다. 그렇게 모인 평범한 사람들에 형성된 질서정연한 모습이 경이로웠습니다. 이런 우리를 또다시 "극우", "시위대", "폭도"로 몰아가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여론을 선동하고, 생각을 강요하고, 갈라치려는 시도가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경이로운 여러분들의 슬기와 지혜를 믿습니다. 실수는 따끔하게 혼내더라도, 그 끝엔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드와 X로 연대한 잠실… “우리는 소속되지 않고 참여한다”

2026.06.03

6.3 당일 투표용지 부족 소식과, 이어진 출구조사를 보고 욕이 터졌나왔다. 집에서 화를 못 삭이는 나에게 와이프가 던진

2026.06.03 6.3 당일 투표용지 부족 소식과, 이어진 출구조사를 보고 욕이 터졌나왔다. 집에서 화를 못 삭이는 나에게 와이프가 던진 한마디. "그냥 다녀와." ​인천 청라에서 잠실 우성아파트까지, 그리고 마주한 광경이 바로 이 영상, 그날의 모습이다. 탄핵 시위같은 역겨운 좌파들의 선동도 없었고, 계엄 당일처럼 미리 준비된 듯한 피켓도 없었다. 다시금 명백해진 부정 선거에 분노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곳에 있던 모두의 뒷모습에서 나와 같은 분노를 느꼈고, 그 사실 하나가 나에겐 거대한 힘이 되었다. 결코 이 사실을 잊지 말자. 우리는, 여전히 한 방향을 보고 있다.

오늘도 올공에 왔다. 혼자 온지 16일차네. 며칠 왔다 자랑하려고 한건 아니구. 밤새 게이트 지켜주시는 분들, 자원봉사자님들에게 늘 미안하고 감

오늘도 올공에 왔다. 혼자 온지 16일차네. 며칠 왔다 자랑하려고 한건 아니구. 밤새 게이트 지켜주시는 분들, 자원봉사자님들에게 늘 미안하고 감사해서 평일엔 밤에 1시간이라도 오고있어! 최근 여러 잡음이 발생해서 마음이 아픈데, 우리 초심 잃지말고 구호 외치자! 1-3에서 보물 또 왔다고 반겨주시는 어르신들, 한 방향으로 목소리 내고있는 시민들 늘 곁이 있잖아? 나도 올공에서 외치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 생각들땐 한탄스러워도, 구호 외치는 목소리마저 사그라드는게 적들이 가장 원하는 상황이라는걸 매일 떠올려. 인스타에도 계속 글올렸는데, 2명이 dm으로 “나도 올공 가봐야겠다” 말해줬을때 얼마나 감사하던지.. 여튼 우리 계속 힘내자! 올공 가족들 늘 고마워.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올공에 스케치북을 들고와서 피켓을 그리기 시작한 첫 날이 문득 떠오르네요. 그날 제가 바라본 올공의 모습은 아름다웠습니다. 1. 질서정연한 평화집회 2.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원봉사 3. 각자의 전문 기술을 아낌없이 나누는 미덕 4. 남녀노소 어우러진 하나의 마음 이 기조는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되며 점점 더워지는 계절 속에서도 묵묵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시민들의 모습에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최근들어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다 그렇 듯이 각자의 입장이 다르며 성향과 목표가 상이하기에 이해관계에서 나오는 불협화음이 종종 보여서 안타까운 마음 입니다. -다 음-

20, 30 남녀 갈라치기 안되니까 
이제 지방 갈라치기로 가는 듯 보입니다. 

광주 기업 유치에 너무 티나는데
최고권력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20, 30 남녀 갈라치기 안되니까 이제 지방 갈라치기로 가는 듯 보입니다. 광주 기업 유치에 너무 티나는데 최고권력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업의 선택을 강요하게끔 하는게 공정사회 맞나요? 축구에 져서 감독을, 야구에서 언행을 잘못해서 학생들을, 타겟팅해서 어떻게든 인생 망치려고 얼굴, 실명, 인적사항 다 박제시켜버리고 분노하는게 맞나요? 저희는 더이상 멍청하지 않습니다. 생각보다 멋있고 좋은 사람들도 많았고 덕분에 힘도 얻고 자유에 대한 감사함도 생겼어요. 부정선거에 맞서서도 대구도, 광주도 힘내고 있어요. 서울 강원 충북 모두 힘내고 있습니다. 같이 응원하고 같이 힘냅시다! 저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거의 한달 되어가니
어르신이고 젊은이들이고
얼굴이 많이 탔더라

수많은 사람들의 외침이
꼭 이루어지길!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거의 한달 되어가니 어르신이고 젊은이들이고 얼굴이 많이 탔더라 수많은 사람들의 외침이 꼭 이루어지길!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월요일 12:05 잠실 올림픽공원]

평일 낮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렇게 현장에 나와주시는 분들을 보니 
감격스럽습니다.

특히 젊

[월요일 12:05 잠실 올림픽공원] 평일 낮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렇게 현장에 나와주시는 분들을 보니 감격스럽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생업을 위해 일하러 나간 빈자리를 뙤약볕 아래서 묵묵히 채워주시는 어르신들... 이 숭고한 헌신과 노고에 뭐라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언어로도 감히 제 마음을 다 표현할 수가 없을 만큼 그저 한없이 감사하고 또 숙연해질 따름입니다. 우리가 결코 지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이 싸움을 이어나가야 할 이유가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어르신들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장동혁 대표님& 김장겸 대외협력위원장님 & 정점식 원내대표님
및 많은 국힘의원님들이 
우리 올공 현장 보는데 
주말에 다녀와서 그런지 나

지금 장동혁 대표님& 김장겸 대외협력위원장님 & 정점식 원내대표님 및 많은 국힘의원님들이 우리 올공 현장 보는데 주말에 다녀와서 그런지 나 왜 주책맞게 눙물이 나냐 그 노력들을 알기에 너무 슬퍼 당연한건데 그 당연한 것을 지키려는 우리가 넘 애달프다 ˃̣̣̣̣̣̣︿˂̣̣̣̣̣̣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시간
저희는 다시 광장에 서 있습니다.
우리의 자유
우리의 주권 
누가 대신 지켜주지 않습니다.
힘냅시다, 모두!!!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시간 저희는 다시 광장에 서 있습니다. 우리의 자유 우리의 주권 누가 대신 지켜주지 않습니다. 힘냅시다, 모두!!!

오늘(6/28) 오후 5시 - 내일(6/29) 오전 1시까지
1-2 게이트 옆에서 “시대혁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상영해주는데 머지않은 우리의 미

오늘(6/28) 오후 5시 - 내일(6/29) 오전 1시까지 1-2 게이트 옆에서 “시대혁명”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상영해주는데 머지않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다생각하고 꼭 보는걸 추천해 보고 꼭 같이 소리외쳐줘 !! 나는 어제 봤는데 마음이 심란해서 새벽부터 목 쉴때까지 열심히 외쳤어.. 상영해주시는 분이 원래 어제까지하려고 했는데 기계랑 트럭을 하루 더 연장을 하신 것 같더라구 이제 우리도 진짜 제발 심각성을 알아야 할 것 같아ㅠㅠ 올공 못오는 사람이라면 집에서라도 보는거 추천해🥹 제발 또 안일해지지 말자 우리 진짜 지금의 홍콩이 우리의 미래일 수 있어 제발

26.06.27 대구
지치지 말고 끝까지 지켜냅시다
#구국대구투쟁본부 #대구투쟁본부 #대투본 #대구는멈추지않습니다

26.06.27 대구 지치지 말고 끝까지 지켜냅시다 #구국대구투쟁본부 #대구투쟁본부 #대투본 #대구는멈추지않습니다

오늘도 어마어마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함께 외쳐주시고 
차량들도 태극기 흔들며 부정선거 외치며 지나간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꺼지지 않는 불

오늘도 어마어마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함께 외쳐주시고 차량들도 태극기 흔들며 부정선거 외치며 지나간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길🙏

오늘 구호 외치다가 너무 더워서
할리스에 도망쳐있었는데,
옆에 할머님이 앉으시길래,
저도 혼자니까 편하게 같이 앉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음.

그

오늘 구호 외치다가 너무 더워서 할리스에 도망쳐있었는데, 옆에 할머님이 앉으시길래, 저도 혼자니까 편하게 같이 앉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음. 그랬더니 커피시키시고 같이 앉아있는데, 풍선보시고 집회온거냐고 하셔서 맞다고 했더니.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좀 쉬다가. 같이 다시 집회하러 돌아가는데, 할머님이 미안하다고 하심. 본인들이 젊었을때 바꿔놨어야하는건데, 젊은 사람들이 고생한다고. 솔직히 울컥했는데, 참았음. 어르신 잘못이 아니다. 젊은 사람들이 빨리 깨우쳤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했다고 웃으며 말씀드렸는데. 1-3으로 가는 내내 미안해 하시더라구. 본인 걸음이 느리다고 먼저 가라고, 너무 예쁘다고 칭찬해주시는데… 눈물 나올것 같아서 웃으며 감사하다고 같이 힘내자고 말씀드리고 먼저 집회하러 갔음. 눈물나…진짜..

6.3 부정선거 이후 어느덧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퇴근 후에도 자리를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비록 작은 정성이

6.3 부정선거 이후 어느덧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퇴근 후에도 자리를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시락을 전해드릴 수 있어 더욱 감사했던 하루였습니다. 장기전으로 이어지는 만큼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체력을 잘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입니다. 함께해 주시는 애국시민 여러분, 그리고 함께하는 애국 강아지들(?)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치고 힘든 시간이지만 끝까지 함께 힘내봅시다. 멸공.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서 있으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뉴스 화면에 잠깐 비치는 모습만 보면 몇 사람이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서 있으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뉴스 화면에 잠깐 비치는 모습만 보면 몇 사람이 모여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을 직접 와 본 사람은 압니다. 이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말입니다. 누군가는 퇴근 후 잠시 들렀다가 돌아가고, 누군가는 밤을 지키고, 누군가는 새벽 시간을 책임집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누군가가 그 자리를 이어받습니다. 마치 바통을 넘겨주듯 24시간 끊임없이 사람들이 오고 갑니다. 특별한 보상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누가 시켜서 나온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돈과 시간과 체력을 들여 이곳에 서 있습니다. 청년들도 있고, 중년들도 있고, 백발의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각자의 삶은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마음입니다. 어떤 사람은 참정권을 이야기하고, 어떤 사람은 선거의 투명성을 이야기하며, 또 어떤 사람은 나라의 방향을 걱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