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올공 알파카 지원은 없습니다 ❤️ 작년 설대에서 모스탄 사건이후 저는 침묵을 일관하였습니다. 어제의 일역시 애국이라는 미명으로 침묵합니다. 애국활동을 하면서 애국후원이라는 명분으로 충분히 여러사람들에게 손벌릴일 많이있었습니다. 아스팔트 활동하면 작년에 앞서시는분들 그래도 꾀 후원금 받은걸 압니다. 저는 그냥 1회성으로 끝날일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공공의 목적으로 달려간다는 의미로 5천원 만원의 후원을 부탁해 오고있고 7월의 경우는 식어져가는 올공을 보고만 있을수 없어 내몸갈아넣자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나가고있지요 저는 애국을 구걸하기도 싫고 치타아프니 돈주세요 하기도 싫습니다. 충분히 저는 아스팔트에 나오기전에 치타가 죽을수도있을것이다. 나도 그렇수도 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후원이라는것은 그사람의 행동에 존경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는 물질적인 마음의 표시이며 이는 같이 과업을 달성하자 라는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댓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