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극우 또는 우파는 숨겨야 할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우리 민족을 지키는 당연한 활동이다. 좌퀴벌레 좌버러지 새퀴들이 언론과 레거시미디어에서 극우 또는 우파라고 놀리면 당당하게 우리는 이야기 하자! "내가 극우라서 나라가 잘 돌아간다면 난 극우의 길을 갈 것이고, 내가 극우라서 참정권이 보장되고, 6.3일 선관위와 좌파들에게 빼앗긴 국민 주권이 돌아 온다면 나는 당당하게 극우의 길을 갈 것이다." '나의 길이 곧고 정함이라 담대하기에 불의와 타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