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토.17시. 올공 장엄한 광경을 보라. 다같이 하나되어 외치는 소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24일 연속,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마지막 희망의 소리입니다. (33도 폭염, 뙤약볕 불굴 의지) 이번 여름 피서는 올공으로~!! 퇴근 후 저녁시간은 올공으로~!! 앞에 깃발든 8인 중 6인은 모두 중딩, 고딩, 대딩 청년들입니다. 이미 불이 붙었습니다.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관철될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이재명이 우리 요구를 거절한다면 "이재명정권 타도, 조기퇴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FREEDOM IS NOT FREE■ -노숙 때문인지 목감기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