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당연하게 누려온 민주주의, 정말 안전할까요? 🗳🧐 ‘부정선거’라는 자극적인 단어 뒤에 숨겨진 진짜 문제는 무엇일까요? 내가 가진 소중한 한 표가 온전히 행사되지 못했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목적과 주장을 가진 이들이 ‘참정권 박탈’이라는 하나의 용광로 속에서 융화되고 있는 지금. 우리가 마주해야 할 현실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 📌 [모셨수다] 제7-1화: 투표용지가 사라진 현장, 참정권 침해를 향한 청년들의 분노 지금 바로 풀무질 유튜브 채널에서 풀버전을 확인해 보세요! (프로필 링크 클릭 🔗) #김세진 #전범선 #참정권 #풀무질 #모셨수다
오전 02:3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오늘 올공 돌아다니면서 어르신들 얘기를 엿들었어 “정부는 젊은이들을 무서워한다” 내가 이유도 슬쩍 들어보니깐 정말 슬프게도 나이 많으신 분들, 어르신분들은 다치거나 잘못돼도 금방 덮을 수 있는데, 젊은이들이 다치거나 잘못 되면 파장이 너무 크기에 젊은이들을 무서워한다. 그래서 정부가 뭘 못 하는 거다. 올공 돌아다니면서 몇몇 어르신들이 서로 얘기나누시면서 다 이 이야기를 공통적으로 하시는 거야 이 이야기를 듣고 아, 젊은 애들이 올공에 오는 건 그냥 머릿수, 목소리 채우기가 아닌 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구나, 더 많은 걸 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어..... 난 평일 낮에 자주 가서 어르신분들을 많이 뵀어. 근데 진짜 80은 넘으신 분들이 나오셔서 몇 시간 동안 외치고 계셔 솔직히 그 분들이 뭐하러 나오겠어 ? 자기들의 미래 ? 자기들의 이득 ? 난 그것보단 조국의 미래, 그리고 남겨질 청년들을 위해 목소리 내주고 계신다고 생각해
< 2-3 털보> 범인은 누구일까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29일)부터 2-3 상황을 지켜보며 선동되고 또 선동에 일조했던 20대입니다. 다른 연계 에피소드는 일절 모른 상태로, 어제 오후에 구호를 외치던 현장에 의문을 품고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면서 정작 털보아저씨가 혼자라는 이유로 처음 본 주변 분의 말을 듣고 편협하게 생각했습니다. 뒤늦게 오랫동안 올공을 지켜온 청년들이 엊그제부터 왜 털보아저씨에게 화가 났는지, 또한 게이트를 지켜야한다는 마음이 왜 그렇게 컸는지 대화해보며 이해하게 되었고 개돼지는 저였음을 깨달았습니다 하하. 현장에서 선동당해본 입장으로서 계속 캄보디아 언급하며 게이트를 지키려던 청년들을 외적으로 조롱하는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현장에 와보신 분들이라면 밤새 이곳을 지켜봤다면 2-1 게이트가 어떻게 에이웹에 먹혔는지, 그 이후에 다른 게이트들도 노리던 소수의 과한 움직임을 아실겁니다.
실시간 ‘올공’ 현황 1. 털보는 성조기가 중요하다고 했다. 2. 대다수는 태극기가 중요하다 했다. 3. 무작정 성조기를 붙였다. 4. 성조기가 싫다며 우리가 있는 일부 공간에 성조기를 제거했다. 5. 성조기를 붙이기 위해 몇명이 와서 마구잡이로 성조기를 붙였다. 6. 다시 자원봉사자들은 태극기를 붙였다. 7. 털보는 다시 태극기를 떼어냈다. 8. 우리는 날을 새고나서 털보의 의견을 존중해 대형 태극기 자리에 성조기를 달아 줄 테니 거기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털보는 그것도 싫다고 했다. 털보는 경찰을 약 20여회 불렀다. 우리는 경찰이 와서 폭력 사태등이 생겨서 ‘올공’이 와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털보와 그의 친구들은 그것을 원하는 것 같다. 자원봉사로 물자 나르고 일해야 하는 청년들이 지금 털보 옆에서 같이 있어야 한다.
김&전입니다. 6.28.일요. 오후 3시 올공 현장입니다. 33도 뜨거운 올공 진짜 감동이고, 진짜 고맙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일요일이라 새롭게 초딩 위한 공간도 생기고 주말은 앞에서 태극기 깃발 흔드는 9인 중 7인이 청년이고, 주변 나무그늘 쉬는 분들 다 합치면 어마어마한 인원 https://t.co/kO1Fu8u0vP
6.27 올공 미어터짐 진짜 나 너무 놀랬네 지난주보다 더 많고, 청년들이 정말 많습니다. 헉 소리나게 많아서 솔직히 안도했어요. 우리나라 아직 살아있다. 이길 수 있겠다.
6.27.토.17시. 올공 장엄한 광경을 보라. 다같이 하나되어 외치는 소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24일 연속,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마지막 희망의 소리입니다. (33도 폭염, 뙤약볕 불굴 의지) 이번 여름 피서는 올공으로~!! 퇴근 후 저녁시간은 올공으로~!! 앞에 깃발든 8인 중 6인은 모두 중딩, 고딩, 대딩 청년들입니다. 이미 불이 붙었습니다.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관철될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 이재명이 우리 요구를 거절한다면 "이재명정권 타도, 조기퇴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FREEDOM IS NOT FREE■ -노숙 때문인지 목감기로 죄송-
6.3 부정선거를 직접 보고 깨달은 26세 대학생입니다. 어제 직접 올공을 갔었습니다. 휘날리는 태극기에 마음 한켠이 아련해지며 이나라를 다시 일으켜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뜻이 맞는 동기 3명과 내일 있을 광화문 광장 집회에서 이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민분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할 것 같아 염치없지만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토스뱅크 1002-3728-1791 생수 한병과 작은 김밥을 한줄씩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적은 돈이라도 이나라를 위해 힘써주시는 애국자 분들에게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며칠전 새벽, 2층을 걸어다니고 있었는데 한 학생이 자신이 영상을 찍으려하는데 찍어줄 수 있냐고 다가오길래 찍어줬댠•• 영상 찍어주며 스몰토크두 했는데 자신은 현재 대만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대한민국 사람이며, 19살이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만큼 대한민국에 도움을 주고싶다했다 젊은 친구들도 이리 노력하는데 해봤자 안바뀐다고들만 하지말고 30분, 아니 5분만이라도 올공에 머물러 올공 에너지를 느껴보고 갔으면••🙏🏻 _영상 내용 The right to vote for all voters must be guaranteed. Issues arising during the election process must be transparently investigated. I will serve for the democracy of the Republic of Korea. 必須保障所有選民的投票權。 選舉過程中出現的問題必須進行透明的調查。 我將為大韓民國的民主事業服務。
6.22.월요 오후 4시 현장 사진과 영상인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다가 배 고파서 식당와서 이제 올립니다. 6.3부정선거 다음날 이곳 올공에 왔을 때 청년들이 가득찬것을 보고 "나는 부정선거와의 투쟁 할만큼 했으니 이제 청년들에게 맡긴다.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 인사하고 이제는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려고 했는데.. 몇날 몇일이 지나도 대학생들의 조직화 소식은 없고, 이재명과 언론에서는 프레임(일반 국민들과 분리 편가르기) 씌우고, 우리를 "산적"이라 하고, 서울청장은 "패가망신"시킨다고 망언 속에서 나는 방송때마 제발 "올공으로 더 많이 모여주십시오" 호소했고,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얼굴이 구리빛으로 변하고 쉬지 않고 외치고는 있지만 앞으로 어띻게 투쟁해야 할까? 하루 세번 기도(기독인들 기도하자는 의도)와 감사인사라도 하면 더 많이 모일까 싶었지만 돌아온건 외식하는 것으로 오해받고 정치적인 것으로 오해받아서 이것도 그만 두련다. 굳이 .. 내 생각이 짧았다.
나는 오랫동안 색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았다. 내가 옳다고 믿는 것만 진실이라 생각했고, 다른 목소리는 들으려 하지 않았다. 편협했던 것은 세상이 아니라 바로 나였다.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나라를 걱정하며 모인 청년들의 모습. 자신의 시간을 기꺼이 내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목소리를 내는 그들을 보며, 나는 부끄러웠다. 나는 그들을 오해하고 있었다. 그저 극단적이고 정치에 휩쓸린 세대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나라를 사랑하고 있었다. 나는 그날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했다. 그리고 기성세대로서 미안했다. 우리가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지 못한 것 같아 미안했고, 젊은 세대의 목소리에 너무 늦게 귀 기울인 것이 미안했다. 이제는 내가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것이 지난날의 나를 조금이나마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이라 믿는다.
6.21.일.06시 현재 올공의 새벽을 깨우는 소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이 18일째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김민석총리의 이곳 방문 예정에 대한 대응방법을 청년들이 밤새워 피켓에 쓰고 있네요. (이런 청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번 민주당 전용기의원 방문 때는 그냥 추방했지만 이번에는 침묵 대응과 함께 "경찰 강제진압 할거나?" 확인해 볼 생각도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자발적이고도 평화적인 방법으로 헌법에 보장된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겠다는 너무나도 정당한 국민들의 요구에 대해 이재명은 "산적"이라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이런 반국민적이고 반민주적인 망언에 대해서 더 많은 국민들이 이곳 올공에 모여서 심판해주십시오 지금은 새벽이라 밤새운 청년들이 외치고 있지만 어제 이어 오늘도 수 많은 시민들이 올공 광장 빈자리를 가득채워줄 것으로 믿습니다. FREEDOM IS NOT FREE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20대 청년입니다. 현재 선거 문제에 관심이 없는 친구들에게 자세한 내용을 알리려는 목적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의 정의와 함께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명확한 근거와 함께 주장을 정리하고 싶습니다. 시간 괜찮으시다면 주장과 근거 정리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입장을 정리해서 적기에는 부족한 것 같아 실제 주장하시는 분의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 외의 신뢰할수있는 객관적인 정보를 찾을수 있는 곳도 알고 계시다면 정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무리한 부탁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ㅜㅜ 항상 응원합니다!!!
전 오늘 처음으로 올공을 다녀오고.. 다녀온 후 충격으로 첫 쓰레드를 올립니다.. 좌파 우파 진영나누기보다 전 진실이 궁금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 열기가 식었다는 언론에… 그런건가 나도 모르게 생각이 들어 잠깐의 시간을 내서 가보았는데… 제가 올린 영상은 7시 상황을 그것도 일부 잠깐만 담았습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언론은 진실을 제대로 보도해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닐까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친구들이 정말 많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질서정연하게 평화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소중한 주말의 시간을 이렇게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지침에 갈등도(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조현영 기자 =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7일 낮 12시 기준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경찰 비공식 추산 3천여명이 모였다.토요일인 전날 오후 10시 기준으로는 경찰 비공식 추산 3만여명이 모였었다.현재 시위 참가자들은 개표소 8개 출입구에 각각 모여 투표함 반출 여부를 감시하고 '재선거' 구호를 외치고 있다.보안 직원들이 남아있는 경기장 안에는 잠실7동에서 '봉쇄'를 뚫고 가져와 개표를 마친 투표함이 있다.이외에도 투표지 분류기, 계수기, 개표용 테이블, 상황표 등도 반출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여있다.개표소에 갇혔던 것으로 알려진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0∼30명은 전날 새벽께 경기장을 빠져나갔다는 증언이 있으나 선관위는 공식 확인을 거부하는 상황이다.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이 초반에 마이크를 잡았던 시위는 20∼30대 시민 주축으로 양상이 바뀌었다.서울시 실시간 도시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기준 올림픽공원 내 실시간 인구는 최소 1만2천명에서 1만4천명이며 20대(17.9%)와 30대(23.1%)가 41%다.일부 참가자를 중심으로 시위 물품을 태극기로 한정한다는 지침도 내려졌다. 성조기가 주로 극우 단체의 상징물로 여겨진다는 점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소셜미디어(SNS)에는 올림픽공원역 일대에서 성조기를 파는 상인을 자제시키는 청년 참가자의 모습과 함께 "여기는 광화문이 아니다"라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그러자 성조기를 든 참가자들은 "분위기가 이상해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한 고령층 참가자는 '성조기 내려달라'는 요구에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명확한 시위 주최자가 없는 만큼 '성조기 통제권'이 있느냐는 반박도 나왔다.이날 새벽에는 현장을 찾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향해 일부 참가자가 야유하기도 했다.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경력 1천여명으로 강제 해산했던 경찰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다만 월요일 새벽이나 출근 시간대에 경찰이 강제 해산에 나설 수 있다는 예측이 퍼지면서 시위 참가자들이 '밤샘 대비'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연합뉴스 #yonhapnews #잠실 #지방선거 #투표용지
오전10:30-12:00아이 학교보내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다녀간다현장 와보니 일단 정말 평화롭고질서정연하며 청년들이 제일 많았다 다 내자식같고 그래서 맘이 참 그랬다 공부하고 회사가고 그래야할 시간인데...현장에 있어보니 ‘부정선거, 재선거’만 딱 외치고다른 구호는 전혀 없었다쓰레기 정리도 너무나 깨끗하게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었고의료봉사도 의사분이 증상 물어보며 일일이 의약품 나눠줬고스스로 할일을 정해 각자 잘하는게 넘 신기했다피켓도 현장에서 스케치북 대강 찢어 만든 수기들이고조직적이거나 미리 출력해 준비한 그런 흔적도 없다정말 나같은 진짜 그냥 일반 시민들이다물품이랑 그런것도 잘 정돈되어 있었고필요한 분에게 물,돗자리,모자 등등을 무료로 주고 있는데 이 물품들은 전국에서 개인들이 보낸거였다 나도 뭐 사가면 좋을까 하다 쓰레기 정리할때 손 다친다는 내용을 보고면장갑을 많이 사갔는데 필요했다고 고마워해주셔서 오히려 미안하고 감사했다물품 더 필요한 거 있나 싶어 쭉 돌아봤는데에너지바와 캔디가 부족하다하여 쿠팡에서 바로 주문해 드렸다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구나...특히 우리 2030 청년들. ‘재선거’와 더불어 ‘당일투표’ ‘당일수개표’ 지지한다 (전자투표 절대 반대) 직접보고오니 뉴스도 새롭게 보일거 같다언론사는 SBS가 카메라 한대 와 있었고각 통신사가 와이파이 켜지도록 와 있고해외에서 보낸 냉방버스도 있었다 자원봉사와 물품지원 때문에 가보게 되었는데청년들을 보니 어른으로서 미안함과 고마움,여러 마음이 들었다 #올공다녀온후기 #재선거 #당일개표 #수개표👏 #선관위진상규명특검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정부는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생긴 국민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11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 정부는 이번 사태의 진상규명과 선관위 개혁을 위해 국정조사 협조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다하고, ✔ 국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매우 큰 만큼, 검·경·합수본을 중심으로 한 치의 의혹도 없도록 최대한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 잠실 올림픽공원 내 집회와 관련, 정부는 정당한 의사표현에 대해서는 존중하고 적극 보호하되, 시민·기자·경찰 등에 대한 폭행·명예훼손·강요 등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수사하여 엄중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더불어 이번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사회적 논의와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우선 공동시국선언을 한 17개 대학 학생 단체를 포함하여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모두발언에서 "오늘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 본회의에 제출됐다"면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에 필요한 모든 부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참정권 침해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지만 민주질서 침해 또한 용납되어선 안된다"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치는 반민주적 행태에 대해서는 끝까지 원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정부 인스타그램( @gov_korea) 프로필 링크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대한민국정부
정부 “‘선관위 사태’ 재발 방지 위해 청년·대학생 중심 공론화 착수... 정부가 1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투표 관리에 대해 검·경 합수본을 중심으로 신속한 수사에 들어가는 한편, 재발방지를 위해 청년·대학생을 중심으로 사회적 공론화에 착수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날 저녁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민참정
인천 재선거 집회 참고해주세요.
아자뉴스바이트 20260611 아자뉴스바이트는 아시아기자협회(AJA, 아자) 회원들이 전하는 아시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현안을 정리합니다. 이상기, 아시아엔, 한국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잠실 참정권 집회에서 2030 청년층이 새로운 시민 세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집회 참가자들은 특정
주말반납한 청년들 집결 올림픽공원 뒤덮은 재선거 요구🇰🇷🇰🇷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잠실 지역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 집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이어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선거 과정에서 일부 유권자가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점을 문제 삼으며 재선거 실시와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현장에는 20~30대 청년층이 다수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어린이, 반려동물을 동반한 시민들도 눈에 띄었다. 자원봉사자들은 후원 물품 배부와 질서 유지 활동을 지원했으며, 참가자들은 태극기를 흔들거나 손팻말을 제작하며 집회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투표권은 기본적인 권리“라며 선거관리 과정의 책임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일부 시민들은 선거관리위원회의 대응에 의문을 제기하며 특검 도입 필요성도 언급했다. 현장 곳곳에는 ’재선거‘, ’민주주의 수호‘ 등의 문구가 적힌 손글씨 응원 메시지가 게시됐으며, 참가자들은 공정한 선거 절차 회복을 요구했다. [출처 천지일보]
[시사칼럼] 대학가까지 번진 선관위 불신…청년들이 묻는 '한 표의 가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선거 이후에도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논란은 단순한 선거관리 실패를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인 참정권 보장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전국 대학가에는 시국선언과 대자보가 잇따라 게시되고 있으며, 거리에서는 시민들이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있다. 일부는 재선거를 주장하고, 일부는 선거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개혁을 촉구한다. 목소리는 다양하지만 공통된 질문은 하나다."국민의 한 표는 과연 제대로 보장됐는가."이번 사태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행정 착
백광현 대표 "선관위 부실은 '거지 선거'… 여야 초월해 전면 재투표 실... - 미디어C 인터뷰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강력 비판 - “2030 청년들의 자발적 저항, 정치권 이용 말아야… 이화영 국민참여재판은 인민재판 변질 우려”백브리핑의 백광현 대표가 최근 발생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민주주의 시스템이 무너진 ‘거지 선거’”로 규정하며, 여야 정치 성향을 떠나 ‘전면 재투표’를 실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백 대표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미디어C’와의 인터뷰에 출연해 최근 서울 잠실 등 전국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선거 불복·저항 운동과 선관위 부실 관리 의혹, 그리고
[기자수첩] 기자수첩/ 국민참정권 침해한 선관위 처벌해야 9회 전국 지방선거가 끝난지 닷새가 넘었는데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는 주말 내내 재선거와 선거무효를 외치는 시민들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투표가 중단되는 파행을 겪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것이다. 9회 지방선거 개표소가 마련됐던 이번 시위는 특정 정당의 주도가 아니라 참정권
"재선거 넘어 선관위 개혁해야" 올림픽공원 집회, 대학가로 확산[종합]
{시민 저항운동} "재선거!"~ "재선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여 부실선거를 규탄하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석을 하고 있는 젊은 청년들과 대학생들은 주변의 쓰레기들을 모아 한곳에 깨끗하게 정리하는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여주며 질서정연하게 집회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시민저항운동이 들불처럼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옳바른 대한민국이 정립되기를 간절하게 소망 합니다.
[기자수첩] "투표 많이 해서 용지 없다"는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 (PPSS 이주환 기자)민주주의권력의 출처를 묻는 일은 오랫동안 불경(不敬)이었다. 과거의 권력은 신의 계시나 혈통의 신비 뒤에 숨어 있었다. 왕의 명령이 곧 법
[르포] "재선거! 재선거!" … 부실선거에 분노한 시민들, 사흘째 '참정권... "재선거! 재선거!"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인근. 개표소에서 1㎞가량 떨어진 곳부터 재선거를 연호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지방선거 당일부터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지키던 시민들은 지난 5일 투표함이 개표소로 반출된 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으로 자리를 옮겨 재선거를 촉...
올공 갔다 집 가는 길입니다. 🇰🇷 함께 밤을 새운 청년들은 집에 가서 옷만 갈아입고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겠다고 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청년들~ 마치 건전한 대학축제 같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질서는 놀라울 만큼 잘 지켜졌습니다. '평화집회'라는 말은 결코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 (시위대라니 말도 안됨 😡🔥) 음쓰 정리부터 주변 청소, 간식 나눔, 휴대폰 배터리 충전 피켓 지원 교통정리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밤새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 그리고 세대를 넘어 함께한 애국 시민들의 간절한 외침. 그 마음이 하늘에도 닿기를🙏 그나저나... 애국은 한거 같은데 모기한테는 완패했습니다. 🦟😂 온몸이 모기밥이 되었네요ㅡ^^;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밤은 길었지만,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국민들의 마음은 더 뜨거웠던 현장. 우리의 진심이 헛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