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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일.06시 현재 올공의 새벽을 깨우는 소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이 18일째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김민석총리의 이곳 방문 예정에 대한 대응방법을 청년들이 밤새워 피켓에 쓰고 있네요. (이런 청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번 민주당 전용기의원 방문 때는 그냥 추방했지만 이번에는 침묵 대응과 함께 "경찰 강제진압 할거나?" 확인해 볼 생각도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자발적이고도 평화적인 방법으로 헌법에 보장된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겠다는 너무나도 정당한 국민들의 요구에 대해 이재명은 "산적"이라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이런 반국민적이고 반민주적인 망언에 대해서 더 많은 국민들이 이곳 올공에 모여서 심판해주십시오 지금은 새벽이라 밤새운 청년들이 외치고 있지만 어제 이어 오늘도 수 많은 시민들이 올공 광장 빈자리를 가득채워줄 것으로 믿습니다. FREEDOM IS NOT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