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을 하면 또 대진연 자혁몰이 당할려나요 올공6월5일부터 한달동안 나오고있는데 처음부터 SNS에알려지길 원했고 진짜 투표문제를 더 알리고 싶었을뿐인데 이 순순한 마음을 악용하는 세력은 누구일까요? 부정선거를 부정하자는게 아니라 평화와 다치는 사람없길 바랬습니다..😭 지금 피해자가 너무 많아요 언제부턴가 2-1 부터 해서 캄보디아 깡패몰이가 계속될까요 처음엔 중도였단걸 몰랐고 오다보니 자혁이 뭔지 알게되고 자혁을 싫어하게되는 저를 보고서 이게 뭐가 맞나 모르겠어요 윤어게인 탄핵집회 이런거 가본적없는데, 국힘지지자냐 이런 조롱은 계속되고 있는데 왜 다들 물어뜯지 못해 안달일까 첫날, 자봉과 시민들은 정치색과 다치는걸 방지를 위해 태극기하자고했는데 지금은 또 뿌락치가 되는걸까요 이 글은 또 너 극우였잖아 조롱당하겠지만.. 부정선거 재선거 에이웹 다 좋은데 다들 너무 격해요. 이렇게 한 마음 모여본 적이 없기에 포기하지 않을래요 투표는 올바르지하기에 오늘도 갈거임 멸공🔥
오전 0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질서를 위한 경찰이 이렇게 많아? 듣기로는 2만명? 정도라고 들었는데 님들 진짜 국내에서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하시죠? 2-1 애들 아직도 미친놈들 같죠? 그럼 이제 이보다 더 많은 경찰들과 평화시위 할 수 있도록 다른지역 사람 제외하고 서울시에서만 최소 300만명이상 계몽시켜서 거리로 나올거죠? 미국 도움없이 말도안되는 숫자의 사람들이 갑자기 꿈에서 하나님을 만나 진실을 깨닫고 잠실 올공이든 거리든 쏟아져 나올거라 믿을게요 ^^ 대신 못하면 국내 해결 가능하다 우겨댄 님들은 피눈물 더 흘려야함 진심입니다 엔추파도스와 댓글 알바들에게 속고 당하고 안지겹냐고요... 말해뭐해 이 글 읽고 깨달을 사람들이였으면 진작에 깨달았겠지
투표함은 결국 반출이 될 겁니다 언제 반출이 되냐 문제이지 그전까지 저희는 부정선거에 증거물인 투표함이 훼손되지 않게 올공에서 목소리 높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현재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상황을 알리면 된다고 생각 합니다. 이제 첫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우성아파트를 시작으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쳐도 언론에서도 정치인들도 조용히 묵인만 할 뿐이었습니다. 현재는 올공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목소리를 높여주고 계십니다! 올림픽 공원에 있는 투표함은 오늘이든 내일이든 어제든 반출이 될 겁니다 시간에 문제예요 우성 아파트, 올림픽공원을 시작으로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에서 목소리를 높이면 결국 한곳으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목소리를 높이러 모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많은 경찰들이 2-2문을 개방해서 끝났다가 아닌! 투표함이 반출이 되어도! 지금처럼 계속 목소리를 높이면 됩니다! 경찰들과 최대한 마찰 없이 다치지 않게 부정선거 재선거!
올공 스크럼 짜고 있던 애국시민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내는 경찰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경찰입니까? 아니면 중국 공안입니까? 평화시위하는 시민들을 뭘 근거로 끌어내는 겁니까? 대한민국을 공산화 하려는 저들의 행태를 꼭 기억해주십시오.
지난 주말 카메라랄 들고 잠실 집회를 가볍게 담아봤다. 한 쪽에서는 중고등학생들이 책 펴놓고 공부하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서는 유치원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그리는 놀이교실 중이었다. 한 쪽은 종교인끼리 모여서 노래 부르고 있고, 어느 쪽은 내향인들끼리 모여 조용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자리 내기 어려워서 간식이나 생수 등으로 마음을 대신 보내는 지원자들이 물품들이 가득했고, 시위로 모인 사람들이 다치거나 지칠까봐 마사지나 응급처치 등으로 재능을 기부하는 자원봉사자들 또한 넘쳐났다. 이게 언론과 정치인들이 그렇게 극단주의자들만 모여있다 말하던 집회의 모습이었다. 수준 낮은 권력자들의 모습에 다들 분노로 모인 자리였음에도 최대한 평화적이고 질서있는 목소리를 내고있는 수준 높은 국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는 여전히 더 성장할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집회 곳곳에 사람들의 배려와 정이 여기저기 묻어있었다.
지키는 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상대로부터 먼저 공격 받는 최초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채증해 피해자에게 전달하는 것. 법정에선 영상자료가 곧 핵무기다. [상황설명] 이 영상을 보면 우리는 재선거를 강요한 적 없었다. (다들 지쳐서 외치지도 않았던 상황) 이런 우리에게 저 어르신께서 다가와 먼저 시비를 걸었다. 나는 밝은 얼굴로 “화이팅입니다 선생님!” 응원을 건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께서는 계속 공격하셨다. ... 지난 주 토요일은 실제로 무력이 동원된 공격이 수차례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내가 당한 장면 밖에 못 담았다. 다음엔 나 뿐만 아니라 내 동료들 모두 지킬거다. 우리는 그저 자유롭고 평화롭게 외치고,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공격을 당해도 홧김에 반격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신속히 영상자료 공유할테니 고소고발로 대응하면 된다. 타인을 공격하려는 자는 본인은 더 크게 당할 각오 정도는 하셔라. 우리는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다.
오호 선관위가 재선거에 발작하네 재선거가 답이다 !! 재선거! 전국 재선거!! 혁명을 바라나? 옳다구나하고 무력진압하려고? 아니 우린 평화시위간다 ㅗ 재선거!! 독일도 2년재판햇다고? 우리도 재판가자 !! 재선거! 전국 재선거!!!
<고하노라> 우리 국민들은, 올공ㆍ거리행진 등 평화적인 시위를 하고 있다 왜!? 자유 대한민국인니까 지금 평화적인 시위의 목소리는 그냥 목소리가 아니다 왜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니까!? 현정부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잘 경청하여 잘못된 6ㆍ3지방선거 투표지 사태를 철처히 조사하여,빠른 시일내에 특검을 실시 하여야 한다. 이거이, 늦으지면 국민의 목소리는 더더더 높아질것이다. 국민들께 투명하고 사실 그대로 고하여야 한다. 6ㆍ3 지방선거 투표지 사태는 정상적인 사고가 아니며, 국민을 무시한 사고였다. 오늘두 우리 국민들은 밥을 먹었지만,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있다. 소화가 잘 되게 해 주라. 이번 사태를 진실로 국민들께 고하고 고하라. 대한민국 국민이 편안하게 잠자고 일할수 있게 해 주라. 오늘두 잠을 깊이 잘수가 없구나
6.21.일.06시 현재 올공의 새벽을 깨우는 소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함성이 18일째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는 김민석총리의 이곳 방문 예정에 대한 대응방법을 청년들이 밤새워 피켓에 쓰고 있네요. (이런 청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번 민주당 전용기의원 방문 때는 그냥 추방했지만 이번에는 침묵 대응과 함께 "경찰 강제진압 할거나?" 확인해 볼 생각도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자발적이고도 평화적인 방법으로 헌법에 보장된 빼앗긴 참정권을 되찾겠다는 너무나도 정당한 국민들의 요구에 대해 이재명은 "산적"이라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패가망신" 시키겠다는 이런 반국민적이고 반민주적인 망언에 대해서 더 많은 국민들이 이곳 올공에 모여서 심판해주십시오 지금은 새벽이라 밤새운 청년들이 외치고 있지만 어제 이어 오늘도 수 많은 시민들이 올공 광장 빈자리를 가득채워줄 것으로 믿습니다. FREEDOM IS NOT FREE
올공 지키신 분 근황입니다 의견이 갈리는 것 같은데 평화시위 근거 없어짐 강제 해산 명분을 줌 ㅋㅋ 이게 말이 되며 당신들이 그 근거를 어떻게 알죠? 확신하건대 모를텐데요~ 애초에 그딴식으로 얼굴 올리고 다 얘 때문이다 하는 업로더들있죠? 대진연몰이 엔츄몰이 하는 사람이랑 다를 바 없습니다 전 게시글에서 그런 말 한 적이 없어요 일단 아무도 안들여보내는것이 맞습니다 양말에만 키워드 꽂혀서 발작하는 사람이나 다름없어요
전 오늘 처음으로 올공을 다녀오고.. 다녀온 후 충격으로 첫 쓰레드를 올립니다.. 좌파 우파 진영나누기보다 전 진실이 궁금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 열기가 식었다는 언론에… 그런건가 나도 모르게 생각이 들어 잠깐의 시간을 내서 가보았는데… 제가 올린 영상은 7시 상황을 그것도 일부 잠깐만 담았습니다. 이게 진실입니다. 언론은 진실을 제대로 보도해야할 의무가 있는거 아닐까요? 앞으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친구들이 정말 많았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질서정연하게 평화의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소중한 주말의 시간을 이렇게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주도하는 평화시위
#잠실민주화운동 언젠가 한번 만나 운동하고 밥 먹자고 했던 분들과 애국하는 마음 하나로 함께 모여 3일간 밤을 새며 뜻깊은 운동을 하고 식사도 함께했습니다.요 며칠 동안 수많은 스토리를 올려 불편하시거나 보기 싫으셨던 분들도 분명 계셨을 거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제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 게이트를 지키고, 더 많은 분들께 이 상황을 알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 주셨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또 이번 기간 동안 우리 국민들의 애국심과 시민의식을 보며 이 나라가 쉽게 무너질 나라는 절대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헬스장 대표님들, 인플루언서분들 등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본인들만 생각하셨다면 얻는 것보다 감수해야 할 것이 더 많았을 텐데, 직접 참석해 주시고 SNS를 통해 목소리를 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직 투표함은 잠실에 있습니다.많은 시민분들께서 연차까지 내주시며 함께해 주신 덕분에 취약 시간대인 월요일 아침도 무사히 넘길 수 있었습니다. 반면 주말이 아니라면 참석하기 어려운 제 상황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끝으로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답장을 드리지는 못했지만, 보내주신 마음 하나하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잠실에 계속 계신 분들을 응원합니다!#부정선거 #재선거
6/6 토요일 잠실 올림픽공원주간에 일정이 있어 해가 뜨기 전까지만 자리를 지켰는데직접 가서 본 현장에는 생각보다 젊은 20~30대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밤에는 인파가 워낙 많아 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았고인원이 부족한 입구 번호를 적어 돌아다니며“인력 충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이 쉬어라 외쳐주시던 분들.직접 손으로 스케치북과 연습장에 매직펜으로 문구를 써가며 쉼 없이 피켓을 만들어 나눠주시던 분들.각지에서 보내온 물자들을 정리하고 나눠주시던 분들.그리고 현장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들고 넓은 공원을 계속 돌아다니며 정리하시던 분들까지.누가 시켜서 나온 사람들이 아니라,각자의 시간과 체력을 내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모인 평범한 국민들이었습니다.그리고 제가 있던 시간 동안 현장에서 들은 것은 정치인 이름도, 특정 정당의 구호도 아니었습니다.“재선거.” 그리고 애국가였습니다.제가 직접 본 현장은 그동안 일부 언론에 비춰졌던 누군가를 향한 증오의 자리가 아닌, 선거 절차와 국민의 참정권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하며 목소리를 내는 국민들의 자리였습니다.생각보다 체력이 정말 많이 필요한 일입니다.밤을 새우며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이 많고,교대 인력도 계속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혹시 마음은 있지만 망설이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잠시라도 힘을 보태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424“몸만 오시면 됩니다.” (저는 태극기 챙겨갔습니다)새벽 시간대에는 전체적으로 인원이 많이 빠져 더욱 도움이 필요하다고 합니다.밤샘으로 자리를 지키고 계신 분들과 교대가 필요합니다.직접 나오지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사실을 한 사람에게라도 알려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정권 수호 🇰🇷🇰🇷🇰🇷 부정선거 원천무효
오후 5시경 #잠실민주화운동 현장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도, 경찰도 모두 평화로웠습니다.참정권 침탈을 규탄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은 질서정연했습니다.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의 시민들이 함께했고,구호를 외치는 분들, 손수 피켓을 만드는 어린 학생과 시민들,쏟아진 쓰레기를 분리수거하고 정리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경찰도 조용히 순찰했습니다.일부 경찰은 선글라스와 워머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현장은 대체로 평화로웠습니다.다만 지난 잠실투표소에서각 당 참관인이 대동되지 않은 채 투표함이 이동되는 과정에 항의하던 시민들이사지가 들려 끌려나가거나, 어르신이 끌려가는 동영상을 본 시민들 사이에는경찰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이 남아 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초기에 일부 과잉대응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이를 부각하며 “면밀히 살피겠다”고 하신 대통령님.참정권을 침해당했다고 호소하는 시민들의표현의 자유와 평화로운 집회의 자유도함께 면밀히 살펴 주십시오.국가가 먼저 해야 할 일은시민을 겁주는 것이 아니라,국민이 왜 광장에 나왔는지 듣는 것입니다.
6/13 01:33 a.m. 잠실 민주화운동 기록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잠실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있어요 누군가는 구호를 외치고 누군가는 깃발을 흔들고 누군가는 홀로 기도하고 누군가는 모여서 찬양하고 다양한 생각과 개성을 가졌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평화롭게, 서로 배려하며 만들어가요 스레드 세상에서만 위기감을 조성하지, 현장에 와보면 아름답습니다 잠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역사를 직접 체험하러 와보세요
너~~~무 피곤해서..올공 나가는 걸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지만'매일' 올공에서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거란 글이 올라와그래서 난 하루라도 빠질 수 없어(ㅠ.ㅠ)누군가는 무섭다, 위험하다 하며 피하니까 (당연하지)하지만 나라를 사랑하는 크리스천으로써목숨을 받칠 준비가 되있기에나라도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거든..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가위험해 처하시는 걸 하나님이 가만히 보고 계실까!불의한 재판관도매일 과부가 찾아와서 귀찮게 하니자신의 안위를 위해과부의 청을 들어줬는데자신의 아들을 대속제물로 보내실 정도로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은 어떠실까!크리스천들이어, 두려워말고 함께 나가서기도하며 사람들을 보호하자![누가복음 18: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2/ 가라사대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는데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내가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나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6/ 주께서 또 가라사대 불의한 재판관의 말한 것을 들으라7/ 하물며 하나님께서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잠실민주화운동 #크리스천
이재명이 마음이 급하다 서울시장선거만 하려 했는데 국민들이 전국 재선거하자니 민주당이 이길 자신이 없는거자나.. 표조작 다 드러나겄지? 국민들의 올공 평화시위를 자꾸 극우폭력 시위로 몰아가네 전세계 언론에서 올공을 촬영하고있다. 할테면 해봐라. 민주당과 선관위의 카르텔이 뽑힐때까지 계속 외칠것이다. 사전투표 폐지!!! 본투표!!! 수개표!!!를 외칠테니까?
잠실 흔든 평화의 떼창, 'Sing Hallelujah(싱 할렐루야)'... "외신이 놀랐...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최근 잠실 일대에서 수많은 군중이 한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영상이 SNS와 유튜브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국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상 속 시민들이 거대한 울림으로 만들어낸 노래는 다름 아닌 ‘Sing Hallelujah to the Lord(주님께
직접 가보시면 됩니다. 언론과 선동글에 휘둘리지 마세요. 퇴근하고 가보면 항상 질서있고 아름답게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외칩니다.
4시30분 다되가는 지금 엄청 평화롭고 경찰들은 열심히 돌아다니기만하는상태예요 아침부터 있던 저는 이제 체력 방전이라 자러 갑니다...😴🔥 (사진은 새벽 5~6시, 현재는 사람 훨씬 많아요!) #집회현장#현장소식#실시간현장 #대한민국#스레드#올림픽공원#재선거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자정에는 2030 빠지며 정치색 두드러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닷새째…자정에는 2030 빠지며 정치색 두드러져
‘음모론 금지’ 나흘째 올림픽공원 지키는 2030들 “못 믿을 선거 또 없... [헤럴드경제=이영기·김아린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시민들의 반발이 장기화하는 모양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는 중앙선거관
'재선거 촉구' 송파 봉쇄 시위…2030 주도하며 '광화문 보수'와 선 긋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점차 강경 보수와 거리를 두고 기성세대 시위와는 다른 특이점을 보이고 있다.사태 초반
잠실민주화운동. 자유, 자유, 그리고 자유!!!
연합뉴스 나옵니다
집에 있기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아무일 없는듯 일상생활을 하기에는 너무너무너무 죄스러워서 뛰쳐나왔는데요, 머리털나고 태극기를 이렇게 값지게 흔들었던 순간은 처음이었습니다. 바닥에 앉아서 수백 수천 수십만명의 재선거를 적고 태극기를 그려주신 청년봉사자분들 눈물이 날 정도로 감사했습니다. 혹여라도 사고가 생겨 우리의 외침이 변질될까 교통정리,환경정리 등 아무도 시키지 않고 돈주는 것도 아닌데도 열심히 해주시던 청년봉사자분들 감사했습니다. 저 하나 무슨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요, 그렇게 하나둘 모이니 거대한 군중이 되어있더라구요. 꼭 용기를 내서 나가십시오! 우리는 자유를 공짜로 받았습니다. 이 위대한 선물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꼭 지켜냅시다. 우리의 미래이고 자녀들의 미래입니다!! #재선거 #잠실민주화운동 #참정권지키자
[자막뉴스] '재선거' 외친 2030...한때 3만여 명 운집한 올림픽공원 상황 잠실 7동 투표함이 올림픽공원에 옮겨진 그제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사흘쨉니다.잠실 7동 투표함 개표는 모두 끝났지만 올림픽공원에 마련된 개표소 앞에선 여전히 재선거...
집회 언론 보도!!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평화시위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잠실 #올림픽공원 #잠실민주화운동 #잠실민주항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