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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월요 오후 4시 현장 사진과 영상인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다가 배 고파서 식당와서 이제 올립니다. 6.3부정선거 다음날 이곳 올공에 왔을 때 청년들이 가득찬것을 보고 "나는 부정선거와의 투쟁 할만큼 했으니 이제 청년들에게 맡긴다. 너무 든든하고 고맙다" 인사하고 이제는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려고 했는데.. 몇날 몇일이 지나도 대학생들의 조직화 소식은 없고, 이재명과 언론에서는 프레임(일반 국민들과 분리 편가르기) 씌우고, 우리를 "산적"이라 하고, 서울청장은 "패가망신"시킨다고 망언 속에서 나는 방송때마 제발 "올공으로 더 많이 모여주십시오" 호소했고, 뜨거운 뙤약볕 아래서 얼굴이 구리빛으로 변하고 쉬지 않고 외치고는 있지만 앞으로 어띻게 투쟁해야 할까? 하루 세번 기도(기독인들 기도하자는 의도)와 감사인사라도 하면 더 많이 모일까 싶었지만 돌아온건 외식하는 것으로 오해받고 정치적인 것으로 오해받아서 이것도 그만 두련다. 굳이 .. 내 생각이 짧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