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엄마 언니 딸 둘과 부산시청 평일에는 집에서 멀기도 하고 육아로 못오지만 ㅠㅠ 이렇게 주말에 하루라도 오면 분노로 가득찬 마음이 사그라든다;; 5시부터 사람들 점점 모여들어서 테이블 접었더니 첫째가 종이에 끄적이기 시작함ㅋㅋㅋㅋ따수운 할아버지께서 오예스 박스 주셔서 거기 대고 뭘 쓰는데 다쓰고 보니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도 어리고 젊은 친구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가득~ㅠㅠ 누구보다 아이들의 미래를 걱정해주셔서 감동임ㅠㅠ 40대 힘주시길.... 7월엔 꼭 올공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