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대전 집 회 참여하고 올공으로 밤에 넘어와서 밤을 올 공에서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아침 올 공 새벽반은 처음이었는데 구호가 끊키지 않고 아침까지 이어졌다 새벽이 더 화력 엄청 난 것 같다 사람들의 구호와 열기가 모두 엄청났다 나라 걱정에 잠 못 주무시고 다들 혼자 나오신 분들도 많아 보였다 부정선거 이것만큼은 최소한 지키자가 민주주의의 선거 아닐까 정말 최소한 이것만큼은.. 이라고 하는 것이 투표인데 .. 너무 부정해서 부정한 걸 내쫓는다는 생각으로 구호를 외쳤다 몇백번을 외치고 나니 내 마음은 조금 평일보다 홀가분 해졌다 어르신들이랑 얘길하다보면 이 부정선거 집 회를 5년-8년씩 하신 분이 많았다 얼마나 길게 가느냐 지속 하게 가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부정선거 재선거 대한민국을 부정하게 하는 존재들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