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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오후 11:40 기준

잠실: 여유 · 1.1만명잠실1.1만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600명청와대 · 경복궁600명광화문광장: 여유 · 2,000명광화문광장2,000명서울역: 여유 · 5,500명서울역5,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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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라이브jamsil.velude.com
🇰🇷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 < 올림픽공원 참정권 수호 (7.18) > 𝐏𝐨𝐥𝐢𝐭𝐢𝐜𝐢𝐚𝐧 ━━━━━━━━━━━━━━━━━━ ❝ 서울 #올림픽공원 참정권 투쟁 현장을 찾았습니다. 습한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올공 현장에는 수많은 애국 시민분들께서 태극기를 흔들면서 《당일투표 수개표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애국 시민분들께서는 더이상 우리의 참정권이 국가 권력에 의해 빼앗기거나 찬탈 당해서는 안 되고, 자유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곳에 모여 자발적 투쟁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흐름이 어디로 어떻게 바뀔지는 그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87운동권이 40여년 누려온 독점적 지위의 민주화 시대가 그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ㅅ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을 통해 강경진압을 시도하려던 이재명 정부도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올공에서의 자발적 집회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선관위 국정조사특위가 구성되어 열리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권리를 지키고, 우리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외치고, 물러섬 없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26. 7.18. 🇰🇷 연세대 정치학 박사과정 박현우 원생 ・・・・・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 행사에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제헌절인 17일 국회 기념 행사에 불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를 찾아 장외 행보를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확성기를 들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등 구호를 외치면서 "40일 넘게 우리 정치가 해결책을 내놓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집회 참석자들을 향해 "반드시 선관위를 개혁하고, 선거제 개혁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후 장 대표는 집회 현장에 마련된 부스에 앉아 '올공혁명 6·3 시민혁명 참정권 수호', '올공 혁명의 주인공 청년들이여 절대 포기하지 말라', '국민특검 참정권 회복 민주주의 수호' 등의 문구를 직접 적어 손팻말을 만들어주는 행사도 진행했다. 현장엔 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 박충권·서천호 의원 등도 함께 했다. #조선비즈 #장동혁 #올공 #재선거 #올림픽공원

7월 3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아직 직장인들이 퇴근해서 모이지 못하는 이른 시간이지만 자리를 지켜주는 청년들과 어르신들이

7월 3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아직 직장인들이 퇴근해서 모이지 못하는 이른 시간이지만 자리를 지켜주는 청년들과 어르신들이 여전히 많음에 감사하다. 어제 올림픽공원에 경찰 2천명이 동원되어 시민 폭행을 동반한 강제 진압을 하였고, 경찰이 가만히 무릎꿇고 있던 시민을 짐승 다루듯 잡아끌고 수갑채웠지만 언론들은 전체 영상을 숨기고 일부 편집본만 의도적으로 송출하며 시민이 경찰에게 달려들어서 체포하였다고 왜곡보도하며 이재명 정부의 거짓선동을 도왔다. 거짓선동과 경찰의 부당한 폭력 진압에 굴하지 않고 여기 모여있는 시민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종말을 앞둔 한국에서 마지막 남은 희망들이다.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잠실민주화운동 #멸공 #CCPOUT

부천할배 오늘은 올공이 아니고 
신중동역 미관광장에서 민주화운동
구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2시간 외치고왔다.이런 민주화운동이 들

부천할배 오늘은 올공이 아니고 신중동역 미관광장에서 민주화운동 구호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2시간 외치고왔다.이런 민주화운동이 들불 처럼 일어난 우리 후손들이 정상적인 자유 대한민국에서 살게해야지.

자꾸 사람들이 오늘 여야 온거에 대해 착각한다
민주당이 오려고해서 국힘이라도 같이 온거다?
그래서 감사하다?

시민이 원하는건 법원의 증거보전

자꾸 사람들이 오늘 여야 온거에 대해 착각한다 민주당이 오려고해서 국힘이라도 같이 온거다? 그래서 감사하다? 시민이 원하는건 법원의 증거보전 전에는 문을 열지않는 것 이 곳을 지키는 거였다 그래서 평일 낮임에도 휴가를 내며 문을 지키며 사람들이 모였다 근데 경찰을 삼천명 끌고 시민의 의견은 묵살하며 들어갔는데 국힘이 들어간거에 감사하단다 공격하지말잔다ㅋㅋㅋㅋ 별일없었다고 시민의견 묵살한게 없는 일이되나? 우리가 개돼지인가? 진짜 선동 작작해라 짜증나려고하니까

7.2 저녁 10시 많은 시민들과 함께 기도하며
나라를 위해 테극기를 들었다!!

7.2 저녁 10시 많은 시민들과 함께 기도하며 나라를 위해 테극기를 들었다!!

올림픽공원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잃어버린 참정권 회복을 외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국조특위 위원으로서 송파구 투표지와 선거 물품들이 제대

올림픽공원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잃어버린 참정권 회복을 외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국조특위 위원으로서 송파구 투표지와 선거 물품들이 제대로 보관되고 있는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확인하기 위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을 찾았습니다. 현장 진입을 강하게 막아서는 일부 시민들께는 제대로 된 국정조사와 특검 수사를 통해 반드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그 약속을 전한 뒤, 경기장 셔터를 올리고 현장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현장의 투표함은 샤워장 시설 안에 열악하게 보관돼 있었습니다. 보관 장소에는 내부 CCTV나 별도의 감시장비도 설치돼 있지 않아, 외부 CCTV에만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향후 수사와 진상규명의 핵심 증거가 될 수 있는 만큼, 그 내용을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국민 참정권이 훼손된 문제인 만큼 단 한 점의 의혹도 남겨서는 안 됩니다. 국민께서 납득하실 수 있도록 야당 주도 특검을 하루빨리 출범시켜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올공에서 오늘 느낀 점

1. 거대한 공권력이 나와 여기있는 시민을 지켜주는 힘이 아니란 것을 알았을 때 매우 무기력함과 공포를 느낌

2. 반

올공에서 오늘 느낀 점 1. 거대한 공권력이 나와 여기있는 시민을 지켜주는 힘이 아니란 것을 알았을 때 매우 무기력함과 공포를 느낌 2. 반대로 위에서도 시민들이 무서워 경찰력 총동원 했을 것 경찰이 캠코더를 많이 들고 다녔는데 안전하다는 뜻, 증거 수집을 위해 함부로 행동 안한다는 의미 용역이었으면 카메라따위 없이 다닐 것 3. 시민이 적을 시간대를 노려 진입한게 노련함 훈련된 조직은 흩어진 개인들을 압도한다 4. 개인적으로는 이번 개표소 진입이 차라리 잘되었다는 생각 내부에 증거들이 온전하다고 어떻게 판단할수 있는지... 올공은 빨리해결하고 힘을 모아야하지 않나 5. 프락치는 분명 있다 그리고 기회주의자들 또한 많다 6.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모이는 것 그 뿐 7. 귀스타브 르 봉의 군중심리 책을 추천한다 8.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다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이 퇴임할때 한 말 “10년 뒤 중국인들 발 마사지하며 살게 될 것” 1년 남았다. 9. 

"끌어내" 게이트 지키는 시민 차례로..'올공 개표소' 뚫고 강제 조사 / SBS / 모아보는 뉴스

"끌어내" 게이트 지키는 시민 차례로..'올공 개표소' 뚫고 강제 조사 / SBS / 모아보는 뉴스

시민집회 4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음 집회는 7월 4일(토) 18:00~20:00 강대 후문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올림픽공원 상황도 심상치

시민집회 4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음 집회는 7월 4일(토) 18:00~20:00 강대 후문에서 진행됩니다. 현재 올림픽공원 상황도 심상치 않고 여러모로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모든 의혹과 사실관계가 투명하게 밝혀지기를 바랍니다.우리의 목소리가 더 많은 시민들에게 전달되고, 그 목소리가 현실에 반영되는 날까지 함께 외쳐 나갑시다.

7월2일, 현재 올림픽 공원은 선관위 국조특위 여야 위원이 
의혹의 당사자인 송파구 선관위와 함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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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 현재 올림픽 공원은 선관위 국조특위 여야 위원이 의혹의 당사자인 송파구 선관위와 함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약 12시경 국조특위 도착하였습니다.) 이에 시민들은 국민이 동의하지 않은 국정조사로 밀어붙이는 현사태에 강하게 반발하며 올림픽 공원으로 모이고 있습니다. 지금 경찰 기동대는 다수가 결집되어 있으며 어떤 충돌이 일어날지 예상하기 힘듭니다. 현장에는 올다르크라 불리는 여성분께서도 자리하고 계시고 황교안 대표와 각 유튜버가 있습니다. 전한길 대표는 수분부족, 탈수현상, 요로결석 등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빠른 쾌유 바랍니다. 또한 시민분들께서는 투표함이 있는 건물 내부로 문을 열거나 들어가시면 안 되는 것을 강조드립니다. 서부지법 사태와 같은 문제가 다시 발생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박주현 변호사는 국정조사 실시 시 막아야하는지에 대한 질의에대한 답변은 마지막 사진에 첨부하였습니다.

[부정선거] 여섯번의 실패 교훈 삼아 ㅡ 이번에 제대로 끝장 내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6·3 지방선거 직후 그곳에 모인 시민들 앞에서

[부정선거] 여섯번의 실패 교훈 삼아 ㅡ 이번에 제대로 끝장 내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 6·3 지방선거 직후 그곳에 모인 시민들 앞에서 6월 27일 민경욱 전 의원이 말했다. "우리가 6년 동안 부정선거와 싸우면서 '이젠 다 됐다'고 생각한 것이 몇 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마다 어김없이 실패했다고 했다.여섯 번이었다. 국제조사단 백서, 선거무효소송, 다큐멘터리, 윤석열 대통령 당선, 트럼프 재집권, 비상계엄 — 매번 "이젠 끝났다"고 믿었지만, 매번 끝나지 않았다.2026년 6·3 사태는 그 여섯 번의 실패 이후에 온 일곱 번째 기회다. 이번에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

"우리가 언론이다. 여섯 사람에게 전하자" 지금 잠실 올림픽공원에서는 3주 넘게 참정권 수호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시작은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용지 미지급 사태였다. 그런데 기존 언론들은 이 문제를 거의 다루지 않는다. 다루더라도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 책임이라는 본질보다 “시위대” “점령” “극우” 같은 프레임이 앞선다. 시민들이 왜 밤낮없이 그 자리에 있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는 제대로 전하지 않는다. Six Degrees of Separation, 즉 “6단계 분리 이론”이란 것이 있다. 이 이론은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거치면 대략 여섯 단계 안에 연결될 수 있다는 개념이다. 한 사람이 여섯 사람에게 말하고, 그 여섯 사람이 다시 여섯 사람에게 말하면 이야기는 순식간에 퍼질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2026.06.28 부정선거 25일차
일요일 늦은 밤인데도 많은 시민들이 나오셔서 우렁찬 목소리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십니다.
앞쪽에서

2026.06.28 부정선거 25일차 일요일 늦은 밤인데도 많은 시민들이 나오셔서 우렁찬 목소리로 부정선거 재선거 구호를 외치십니다. 앞쪽에서 자발적으로 태극기 흔들어 주시는 젊은분들 고생이 많으세요. 팔도 아프고 더위에 땀방울도 흘러 내리실 텐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구역에 우뚝 서서 한 시간 가량 구호를 외치며 태극기를 휘날렸습니다. 젊은분들을 마주하면 할수록, 우리의 미래는 무척 밝고 희망적입니다. 비가 와도, 쨍하게 햇살이 뜨겁게 비추더라도 묵묵히 오셔서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훈훈하게 파고드는 감동이 있네요. 선관위 위법들을 모두 밝혀지고 단죄되어 공정한 선거가 되기를 빌어 봅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화이팅!!!😁

나는 기억한다 우성아파트에서 국민들이 비맞으며 모여있을때, 경찰들이 몰려올때 사람들이 황교안 대표님 언제오냐고, 전한길 선생님 빨리 와달라고 엄

나는 기억한다 우성아파트에서 국민들이 비맞으며 모여있을때, 경찰들이 몰려올때 사람들이 황교안 대표님 언제오냐고, 전한길 선생님 빨리 와달라고 엄청 찾았던거 첫 날도 그 후에도 황대표님은 매일 아파트에 나가셨다 투표함이 공권력으로 빼앗겨 나가는 날에도 가장 먼저 도착한건 황대표님이었고 경찰들이 막아서면서 화단?쪽으로 밀려 올라가게 되었던것도, 대표님 나이 70에 부딪히실까 한번 이야기 해주고 뛰어내린거.. 나는 그게 희화화되는 것에 정말 놀랐다 벽에 밀쳐져서 깔리는듯이 경찰들이 밀어붙인 사진이 있었는데 찾기 어렵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고 도저히 생각할수 없다.. 그냥 노후 조용히 보낼수 있는 분인데.. 여태 홀로 부정선거, 윤대통령 무죄를 외쳐오셨던 분이시다 그래서 믿는다 주말내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대한민국이 아직 스스로 정화능력이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그걸 못해낼정도로 대한민국이 썩어버렸나하는 생각에 자꾸 우울해진다😢🇰🇷

올공에서 연평해전 전사자 추모를 왜 하면 안됨? 나라 위해서 목숨 바친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는 대한민국 전역에서 해도 할말 없는거 아님? 세월호 추모는 광화문에서 몇년동안 했으면서 올공은 왜 안돼? 올공은 참정권 ㅇㅓ쩌고 저쩌고라서? 올공 몇평인지 모름? 핸드볼 경기장 하나만 있음?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재선거 운동이라메? 그럼 자발적으로 추모하는 건 왜 안됨? 순국선열들 없었으면 참정권이고 나발이고 백두혈통 찬반 공개투표 하고 있었을지도 모름 아님 난민으로 다른 나라에서 2등 시민 취급받고 살거나 아직도 국힘은 엔츄~ 이지랄 거리는 것들은 나 차단해줘 난 경계선 지능이랑은 대화 안하거든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홍대까지 번졌다 -잠실 재선거 촉구 집회 23일째 이어져 -합수본, 선관위 관계자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재선거를 요구하는 집회가 23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홍대에서도 재선거 촉구 행진이 열렸다. 올림픽공원 집회에는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기준 오전 약 1만~1만2000명, 오후에는 최대 2만2000~2만4000명이 모였다. 보수 성향 청년단체는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며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서울시와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합수본은 확보한 자료와 압수물을 분석한 뒤 중앙선관위 관계자들에 대한 소환 조사도 이어갈 방침이다. 🎥 IG ppoppoqqq

토요일 대전 집 회 참여하고 올공으로 밤에 넘어와서 밤을 올 공에서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아침 올 공 새벽반은 처음이었는데 구호가 끊키지 않고 아침까지 이어졌다 새벽이 더 화력 엄청 난 것 같다 사람들의 구호와 열기가 모두 엄청났다 나라 걱정에 잠 못 주무시고 다들 혼자 나오신 분들도 많아 보였다 부정선거 이것만큼은 최소한 지키자가 민주주의의 선거 아닐까 정말 최소한 이것만큼은.. 이라고 하는 것이 투표인데 .. 너무 부정해서 부정한 걸 내쫓는다는 생각으로 구호를 외쳤다 몇백번을 외치고 나니 내 마음은 조금 평일보다 홀가분 해졌다 어르신들이랑 얘길하다보면 이 부정선거 집 회를 5년-8년씩 하신 분이 많았다 얼마나 길게 가느냐 지속 하게 가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부정선거 재선거 대한민국을 부정하게 하는 존재들 OUT

260626 대구 부정선거 재선거 집회
두 집회의 만남🇰🇷🇰🇷🇰🇷🇰🇷
웅장해진다... 역시 대구👍👍
너무좋다 대구라

260626 대구 부정선거 재선거 집회 두 집회의 만남🇰🇷🇰🇷🇰🇷🇰🇷 웅장해진다... 역시 대구👍👍 너무좋다 대구라

근데 이 시점에 다시 각성해야될 게,
국민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선거’에서,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참정권을 박탈당한거잖아.

근데 이 시점에 다시 각성해야될 게, 국민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유일한 ‘선거’에서,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중에 기본인 참정권을 박탈당한거잖아. 다들 이제 막 눈을 떠 지금 나라 꼬라지에 분노하는거 이해하는데.. 이게 마지막 기회가 될 지도 모르니까 더 이 문제에 집중해보는거 어떨까? ‘부정선거’는 단어만으로 거부감이 있는 무지층,중도층도 있을거라 더 많은 사람을 흡수하기 어려워보이고 (내 주변만봐도..) ‘재선거’만 외치는건 또 그렇다고 하니, 차라리 ‘당일투표, 수개표’ 만 외치면서 매일 청와대든 광화문이든 행진이든 뭐든 정해진 시간에 더 많은 사람들이 나올 수 있게 해보는건 어떨까? ㅠㅠ 더 많은 국민들이 모였으면 좋겠어서 그냥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야 ..

해당 영상은 최근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을 규탄하며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민 집회 현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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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최근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을 규탄하며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이어지고 있는 시민 집회 현장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유튜버 '이억제'는 주말을 맞아 올림픽공원을 찾아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며, 참가자들이 '부정선거 규탄'과 '당일 투표·수개표 실시' 등을 요구하며 20일 가까이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참가자들은 자발적으로 모여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집회 참가자들은 지방선거 이후 참정권이 훼손됐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7일이 넘도록 이어지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정부와 여당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적 의혹이 해소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설명과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영상에서는 과거 1960년 3·15 부정선거와 그에 따른 국민적 저항,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상황과 비교하기도 합니다. 발언자들은 이번 사안을 단순히 선거관리 기관 차원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하며, 대통령이 국민의 목소리에 답하고 관련 의혹에 대해 책임 있는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17일째 개표소 시위, 유치원·무료 과외까지 등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로 17일째를 맞

🗳 17일째 개표소 시위, 유치원·무료 과외까지 등장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로 17일째를 맞았다. 분노로 모였던 농성장은 어느새 하나의 생활 공간처럼 굳어지고 있다. 📍 개표소 옆에는 '올공(올림픽공원) 유치원'이 들어섰다. 부모를 따라온 아이들은 간이 책상에서 태극기를 그리고 판박이 스티커를 붙였다. 📍 한쪽에서는 20대 남성이 테이블을 펴고 '중·고등 내신, 수학·과학 무료 과외' 팻말을 세웠다. 10대 여학생이 그 앞에 앉아 설명을 들었다. 📍 시위가 길어지자 사람도 달라졌다. 중년층 위주이던 자리는 주말 오후 유모차를 끄는 가족과 청년층으로 채워졌고, 오전 1000명이던 인원은 오후 3000명으로 불었다. 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부정선거', '재선거', '수개표'를 외쳤다. 📍 변수는 총리였다. 500m 옆 한국체육대학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한 선관위 개혁 토론회가 열렸고, 경찰은 정문과 후문에 기동대를 배치했다. 진입을 막자 한 남성은 "좌우 이념이 아니라 참정권 문제"라며 30분 넘게 경찰과 실랑이했다. 📍 정작 시위 본진은 충돌을 경계했다. '우리는 끝까지 비폭력', '서부지법 사태를 기억해'라고 적힌 팻말이 내걸렸다. 📍 같은 시각 공원에서는 음악 페스티벌이 함께 열려 일대 인파가 4만 명을 넘었다. 3000명 시위는 그 곁에서 오히려 작아 보였다. ⚡ 채널A / 홍지혜 기자 (참고자료: 뉴시스 이태성 기자) / 2026.06.21. 📸 영상 출처: ©️2026. 채널A(ChannelA). all rights reserved.

엄마는 잠실에 있는 국민학교 선생님이었다.

토요일, 아빠가 쉬는 날이면 엄마를 데리러 간다며 
간식과 돗자리를 챙겨 
아빠, 동생들과 함께 올

엄마는 잠실에 있는 국민학교 선생님이었다. 토요일, 아빠가 쉬는 날이면 엄마를 데리러 간다며 간식과 돗자리를 챙겨 아빠, 동생들과 함께 올림픽공원으로 향하곤 했다. 공원에서 놀다 보면 퇴근한 엄마가 올림픽공원으로 왔고, 우리는 가락시장에 들러 장을 본 뒤 집으로 돌아가는게 하루 일정 이었다. 조금 더 자란 뒤에는 너무 좋아했던 듀스의 마지막 콘서트가 이곳 올림픽공원에서 3일 동안 열렸다. 동생, 친구들과 함께 콘서트를 보러 왔고, 듀스의 마지막을 아쉬워했던 기억도 있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올림픽공원은 추억 속 장소가 되었고, 가끔 이곳을 지나갈 때 운동하는 사람들을 보며 “여긴 그대로네.” 라며 스쳐갈 뿐이었다. 최근 내가 다시 오기 시작한 올림픽 공원은 달라졌다. 오늘도 엄마랑 나온 꼬맹이들, 20대 청년들이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쉬지않고 외친다. 아이들과 우리나라 지키려고 나는 또 태극기를 들고 이곳을 찾게 될 것 같다.

우성아파트 제외하고도 올공만 14일째 나간 송파사는 동네아저씨입니다. 보아하니~ 2-1은 미정갤 A웹존 & 자혁당원 2-3은 재선거만 외치자는 윤어게인 국힘단원 (어제 밤은 거의 응원단 수준이었음) 1-3메인은 부정선거,재선거,당일투표,수개표 쭉 알아보니...간략하게 쓰지면!! -자혁은 부정선거의 근본부터 밝히자! A웹이 악의 근본이다!! -국힘은 부정선거 워딩이 쎄서 중도를 못모으니 재선거만 외쳐라!! 이런 갈등이 맞나요?? 음... 각자 자기존에서 우리같이 잘 모르는 시민들 선동하지마시고 자유롭게 외치고싶은거 외치는거 어때요? 본질은 이번선거가 아사리판났고 선관위와 이재명의 만행을 막기위해 시민들이 모인거자나요. 장기전가려면 각자 존에서 신념에 맞게 구호외칠때 서로 방해말고 조화롭게 가시죠! 추가적으로 댓글첨언해 주실분들은 환영합니다. 제가 잘 모릅니다.

26.06.19 올공

비 내려도
금요일 늦은 저녁인데도
계속 올림픽 공원으로 들어오던 시민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26.06.19 올공 비 내려도 금요일 늦은 저녁인데도 계속 올림픽 공원으로 들어오던 시민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올림픽공원 기록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올림픽공원 

평일 오전~낮은 다들 출근하느라 사람이 많이 빠지지만
이

올림픽공원 기록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올림픽공원 평일 오전~낮은 다들 출근하느라 사람이 많이 빠지지만 이 시간엔 어르신들과 아기와 함께 온 부모님들이 자리를 지켜준다 유모차를 타고 온 갓난 아기부터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아기들까지 다양하다 옹알거리며 재선거를 외치는 아기도 있고 말을 못해서 태극기만 흔드는 아기도 있다 살면서 이렇게 태극기가 많이 있는 곳을 본적이 없다 삼일절에 여러 행사들을 갔었는데 그 때도 이렇게 태극기를 다들 들고 있지는 않았다 아이와 함께 나오는 부모님들의 마음 어르신들은 종종 젊은친구들 너무 고맙다며 소리내주고 행동해줘서 고맙고 이런 나라에서 살게 만들어 미안하다며 안아주신다 나라의 미래가 밝다며 응원을 해주신다 🥹 가끔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들도 있다 신기하게도 올림픽공원에 오는 강아지들은 다 사람을 좋아하고 짖지도 않는다 강아지를 정말 정말 좋아해서 올림픽공원에 가면 행복하다 여기를 봐도 귀여운 강아지 저기를 봐도 귀여운 강아지 강아지 고양이 알파카 등등 다양한 털복숭이 동물친구들이 나오니까 자원봉사쪽에 수의사분도 등장하셨다 몇몇분들은 직접 만든 반려동물 간식을 가져와 나눠주신다 좌우를 떠난, 이라는 말에 화를 내는 특정 사람들이 있다 근데 이건 좌우를 떠난 문제가 맞다 내가 좌파이든 우파이든 중도이든 이 문제는 화를 내야하는 게 맞다 아직도 투표를 못 한 사람이 존재하는데 끝없이 문제가 계속 밝혀지고 있는데 우성아파트때 끌려간 사람들이, 다친 사람들이 있는데 왜 분노하지 않는가 아무리 언론에서 인원을 축소하고 일부를 부풀려서 선동을 해도 진실은 가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폭도가 도대체 어디있는가 해외 언론들은 오히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만 이 곳을 ”폭도들의 시위“로 몰아간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왔다갔다 한다 행복하기도 화가 나기도 짜증이 나기도 슬프기도 참담하기도 그렇지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지키며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버티는 수 밖에 지금은 장기전이라는 확신이 들어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조금씩 나가는 일수와 나가있는 시간을 조절하는 중 틈이 나는 대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올림픽공원에서 유난히 일출도 일몰도 많이 보고 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제는 시험이 끝난 대학생들까지 오는 중 내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이고 싶다며 나오는 분들 좌우이념이 아닌 국민의 권리 2주가 넘게 매일같이 국민들이 나오고 있다 올림픽공원은 곳곳이 사람들이 적은 것들로 가득하다 애국가를 이렇게 자주 불러본 적이 있나 매일같이 전국에서 다양한 지원들이 들어온다 과일 아이스크림 음료 물 여러 음식들 다양한 물품들 의약품들 끝도없이 마음들이 들어온다 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다 그러니까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킵고잉!

올림픽공원 기록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올림픽공원 

평일 오전~낮은 다들 출근하느라 사람이 많이 빠지지만
이

올림픽공원 기록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 #올림픽공원 평일 오전~낮은 다들 출근하느라 사람이 많이 빠지지만 이 시간엔 어르신들과 아기와 함께 온 부모님들이 자리를 지켜준다 유모차를 타고 온 갓난 아기부터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아기들까지 다양하다 옹알거리며 재선거를 외치는 아기도 있고 말을 못해서 태극기만 흔드는 아기도 있다 살면서 이렇게 태극기가 많이 있는 곳을 본적이 없다 삼일절에 여러 행사들을 갔었는데 그 때도 이렇게 태극기를 다들 들고 있지는 않았다 아이와 함께 나오는 부모님들의 마음 어르신들은 종종 젊은친구들 너무 고맙다며 소리내주고 행동해줘서 고맙고 이런 나라에서 살게 만들어 미안하다며 안아주신다 나라의 미래가 밝다며 응원을 해주신다 🥹 가끔 눈물을 흘리는 어르신들도 있다 신기하게도 올림픽공원에 오는 강아지들은 다 사람을 좋아하고 짖지도 않는다 강아지를 정말 정말 좋아해서 올림픽공원에 가면 행복하다 여기를 봐도 귀여운 강아지 저기를 봐도 귀여운 강아지 강아지 고양이 알파카 등등 다양한 털복숭이 동물친구들이 나오니까 자원봉사쪽에 수의사분도 등장하셨다 몇몇분들은 직접 만든 반려동물 간식을 가져와 나눠주신다 좌우를 떠난, 이라는 말에 화를 내는 특정 사람들이 있다 근데 이건 좌우를 떠난 문제가 맞다 내가 좌파이든 우파이든 중도이든 이 문제는 화를 내야하는 게 맞다 아직도 투표를 못 한 사람이 존재하는데 끝없이 문제가 계속 밝혀지고 있는데 우성아파트때 끌려간 사람들이, 다친 사람들이 있는데 왜 분노하지 않는가 아무리 언론에서 인원을 축소하고 일부를 부풀려서 선동을 해도 진실은 가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폭도가 도대체 어디있는가 해외 언론들은 오히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만 이 곳을 ”폭도들의 시위“로 몰아간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기분이 왔다갔다 한다 행복하기도 화가 나기도 짜증이 나기도 슬프기도 참담하기도 그렇지만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지키며 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버티는 수 밖에 지금은 장기전이라는 확신이 들어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 조금씩 나가는 일수와 나가있는 시간을 조절하는 중 틈이 나는 대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올림픽공원에서 유난히 일출도 일몰도 많이 보고 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이제는 시험이 끝난 대학생들까지 오는 중 내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이고 싶다며 나오는 분들 좌우이념이 아닌 국민의 권리 2주가 넘게 매일같이 국민들이 나오고 있다 올림픽공원은 곳곳이 사람들이 적은 것들로 가득하다 애국가를 이렇게 자주 불러본 적이 있나 매일같이 전국에서 다양한 지원들이 들어온다 과일 아이스크림 음료 물 여러 음식들 다양한 물품들 의약품들 끝도없이 마음들이 들어온다 너무 감사한 분들이 많다 그러니까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킵고잉!

[잠실 참정권 집회] 중학생부터 구순 앞둔 노인 봉사자까지… 현장의 '...

[천지일보=김민희·홍보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

[잠실 참정권 집회] 중학생부터 구순 앞둔 노인 봉사자까지… 현장의 '... [천지일보=김민희·홍보영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연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를 달구고 있다. 밤낮없이 울려 퍼지는 ‘부정선거 재선거’와 ‘당일 투표 수 개표’ 구호 뒤편에는 생수와 음식을 나르고 쓰레기를 줍고 의료봉사에 나서는 ‘숨은

🇰🇷
올림픽공원 집회는 극우시위가 아니라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부족으로 인한
#국민참정권 이 침해된 건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문제가 있는

🇰🇷 올림픽공원 집회는 극우시위가 아니라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지 부족으로 인한 #국민참정권 이 침해된 건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문제가 있는 선거가 진행된 것에 재선거를 외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고자 목소리를 내는 집회이다. 이번주 매일 올림픽공원에 찾아가보며 가장 안타까웠던 건 초반 재선거만 외치던 때와 달리 구호들이 다양해지면서 대외적으로 극우시위로 비춰진다는 점, 그래서 이번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모인 좌파, 중도가 이탈한다는 점이다. 이젠 한미공조 국제수사에 윤어게인까지 외치고 있어서 현재 언론에서 말하는 극우 시위로 보여지기 딱 좋게 변질된 것 같다. [이게 원하던 모습인가..?] [좌/우/중 대통합이 맞지않나..??] 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되었는지 확인하고, 국민의 한 표가 제대로 행사되었는지 검증하는 일은 정치 성향과 관계없이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 할말 많지만 어휘력이 딸려서 욕만나오니 여기까지 🇰🇷 지금 아무 관심없는 사람들은 진짜 우리나라 민주주의 괜찮다고 생각하나..? 니들이 개돼지로 사는건 별수 없는데 잘못하면 나까지 그렇게 살아야하잖아 #재선거 #잠실민주화운동 #자유민주주의 #올림픽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