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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억한다 우성아파트에서 국민들이 비맞으며 모여있을때, 경찰들이 몰려올때 사람들이 황교안 대표님 언제오냐고, 전한길 선생님 빨리 와달라고 엄청 찾았던거 첫 날도 그 후에도 황대표님은 매일 아파트에 나가셨다 투표함이 공권력으로 빼앗겨 나가는 날에도 가장 먼저 도착한건 황대표님이었고 경찰들이 막아서면서 화단?쪽으로 밀려 올라가게 되었던것도, 대표님 나이 70에 부딪히실까 한번 이야기 해주고 뛰어내린거.. 나는 그게 희화화되는 것에 정말 놀랐다 벽에 밀쳐져서 깔리는듯이 경찰들이 밀어붙인 사진이 있었는데 찾기 어렵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고 도저히 생각할수 없다.. 그냥 노후 조용히 보낼수 있는 분인데.. 여태 홀로 부정선거, 윤대통령 무죄를 외쳐오셨던 분이시다 그래서 믿는다 주말내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대한민국이 아직 스스로 정화능력이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그걸 못해낼정도로 대한민국이 썩어버렸나하는 생각에 자꾸 우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