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 게이트 아직 직장인들이 퇴근해서 모이지 못하는 이른 시간이지만 자리를 지켜주는 청년들과 어르신들이 여전히 많음에 감사하다. 어제 올림픽공원에 경찰 2천명이 동원되어 시민 폭행을 동반한 강제 진압을 하였고, 경찰이 가만히 무릎꿇고 있던 시민을 짐승 다루듯 잡아끌고 수갑채웠지만 언론들은 전체 영상을 숨기고 일부 편집본만 의도적으로 송출하며 시민이 경찰에게 달려들어서 체포하였다고 왜곡보도하며 이재명 정부의 거짓선동을 도왔다. 거짓선동과 경찰의 부당한 폭력 진압에 굴하지 않고 여기 모여있는 시민들이 자유민주주의의 종말을 앞둔 한국에서 마지막 남은 희망들이다. #올림픽공원 #부정선거 #잠실민주화운동 #멸공 #CCP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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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문제 아니고 중도확장해야되서 A-web외치지말고 성조기들면 안된다? 아직도 이소리하는 것들 보면 다 국짐견ㅋㅋ 좌빨들은 처음부터 참정권은 관심없고 올공=극우집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도 본 사람들은 알거임 경찰 깔리고 사람들 무력으로 끌려나올때 좌빨유튜버들 신나서 뭐라고하는지 중도였어도 깨어날 사람들은 깨어났고 아직도 자칭중도 관심 없는 것들은 대가리 텅 빈 좌빨취급 하면 됨 어제 2-1사람들 윤어게인 외치는걸로 까던데 까는 사람들은 중도확장 핑계로 윤어게인 입틀막하는거라고 생각함 이제는 윤통이 계엄=선관위 수사인걸 더욱 알리고 윤어게인을 외쳐야한다
https://youtu.be/RJc6m9fvrbA 안녕하세요. 오늘 낮 올림픽공원 2-2 게이트에서 경찰의 강제진압 과정 중 부상을 입고 119로 이송되었던 청년입니다. 병원 진료와 치료를 마치자마자 올림픽공원으로 한걸음에 돌아와 제 입장을 먼저 설명드렸습니다. 제가 실려 간 이유가 ‘BMW와 친구들 일행이 저를 밟았다’라는 말도 안 되는 소문으로 와전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이 아닌 일로 상처받는 분들이 없어야 하기에 빠르게 바로잡고자 했습니다. 현장에서 겁을 먹고 귀가하신 분들이 다시 공원에 나오셔서 제게 상황을 물어보시는데, 끝까지 남아 답변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 몸과 마음이 너무 긴장했고 부상 여파가 커서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집으로 복귀해 스레드로 입장을 정리해 올립니다. 1. 2-2 게이트로 이동하게 된 경위 저는 그동안 2-1 게이트에서 계속 '에이웹(A-WEB)'을 외치던 청년이었습니다.
<올공 경찰 진입에 호들갑 떠는 극우들을 보며> 불과 10년 전인 박근혜 시절에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 쐈다. 이 고압의 직사 물대포에 백남기 농민이 돌아가신 사건도 있었고. 이때 민주노총 등 노동자와 시민이 싸워줘서 지금 한국 경찰들이 시위 해산보다는 안전 보호 위주로 하는 거다. 이명박 시절에는 밤에는 아예 집회를 못 했던 건 알까. 지금처럼 저녁 7시에 모여 행진하는 걸 못했다니까? 거짓말같지? 진짜 그랬어. 이 일몰 집회 금지의 위헌 판결을 끌어낸 게 민변이다. 이게 2009년이야. 더 거슬러 올라가면 1980년 5.18에 진 빚이 있는 거고. 좌파에게 자유를 묻다니. '국가로부터의 자유'와 '자본의 자유'는 구분 좀 하자.
보통 전문가를 앉혀야하지않나? 그러니 관련 전공을 공부하는거고. 근데..왜그럴까나아아앙 답답함에 제미나이랑 얘기해도 ㅋㅋ ai도 이렇대~ (맹신은 아님) 그나저나 답답하니 할거는 좀 하자😭 세상에 잠실 우성아파트 사태에는 우리 그렇게 분노하고 영상 지워지는데 관련 청원 3% 이거… 이거는 세상에 너무 한거 아닌가…..🤦♀️😭 ✅인권 보호를 위한 강압적 진압 등 경찰 공권력 행사 기준 명확화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1C2AD50E973A1E064ECE7A7064E8B
나는 기억한다 우성아파트에서 국민들이 비맞으며 모여있을때, 경찰들이 몰려올때 사람들이 황교안 대표님 언제오냐고, 전한길 선생님 빨리 와달라고 엄청 찾았던거 첫 날도 그 후에도 황대표님은 매일 아파트에 나가셨다 투표함이 공권력으로 빼앗겨 나가는 날에도 가장 먼저 도착한건 황대표님이었고 경찰들이 막아서면서 화단?쪽으로 밀려 올라가게 되었던것도, 대표님 나이 70에 부딪히실까 한번 이야기 해주고 뛰어내린거.. 나는 그게 희화화되는 것에 정말 놀랐다 벽에 밀쳐져서 깔리는듯이 경찰들이 밀어붙인 사진이 있었는데 찾기 어렵다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고 도저히 생각할수 없다.. 그냥 노후 조용히 보낼수 있는 분인데.. 여태 홀로 부정선거, 윤대통령 무죄를 외쳐오셨던 분이시다 그래서 믿는다 주말내 생각이 많아졌다 나는 대한민국이 아직 스스로 정화능력이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었는데..😢 그걸 못해낼정도로 대한민국이 썩어버렸나하는 생각에 자꾸 우울해진다😢🇰🇷
선관위 증인심문 보다가 개빡치네 국민을 뭐로 봄? 1. 공권력 조기 투입 문제 제기: 잠실 투표소 의혹 및 증거보전 신청 상황에서 선관위의 요청으로 경찰력이 성급하게 투입된 점을 질타함. 2. 비례의 원칙 위반 지적: 공권력은 최후의 수단임에도 무리하게 투입되어 현장 시민(어르신들)이 다치고 끌려가는 피해가 발생했음을 지적하며 사과를 요구함. 2. 선관위 입꾹닫 떨면서 말도 제대로 못함
올다르크 열사에 대해서 말이 많은거 같은데 사실상 국회의원 경찰 체육회 합의해서 들어갈때 쁘락치들이 무지성으로 밀고 들어가면 저지할려는 시민들도 같이 딸려들어가서 진압당하고 법 위반으로 끌려가고 강제해산 당하는게 기정사실 아닌가요? 무지성 영웅화 할 생각은 없지만 저는 매우 정당한 행동으로 보고 칭찬할껀 칭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단순 들어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문이 열리면 프락치들은 우르르 밀고 들어가서 개표소 문을 두드리거나 과격행동을 취할겁니다 서부지법처럼요. 그리고 그게 경찰의 강경대응 진압의 빌미를 줄겁니다. 저희는 모두 이 게임을 해봤습니다. 절대로 열어서는 안됩니다.
오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하려고 했었을때 나오셔서 온몸으로 막으겠다는분
[잠실 참정권 집회] "정치 아닌 절차 문제"… 잠실 메운 청년들 [천지일보=홍보영 기자] “정치 때문이 아닙니다. 선거가 제대로 치러졌는지 알고 싶어서 나왔습니다.”6.3 지방선거 이후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는 재선거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연일 집결하고 있다. 한 때 3만명 이상이라는 집계도 나왔다. 현
헌법 제 1조 제 1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제 1조 제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 제 24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2026년 6월 3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사라졌습니다. 선거날 전국 67곳은 투표용지가 부족했습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국민의 주권이 실질적으로 행사되는 가장 중요한 제도입니다. 따라서 선거 과정에서는 무엇보다도 국민의 참정권이 보장되어야 하며,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 또한 철저하게 확보되어야 합니다. 투표는 국민 개개인이 가진 당연한 권리입니다. 가장 보장받고 보호 받아야 할 국민이 참정권을 침해를 받은 후 투표함을 지키는 무고한 시민들은 나이 불문하고 경찰 기동대에 의해 무력으로 강제 진압하였습니다. 20대 청년은 코마상태이며 70대 노인분은 팔 다리를 잡힌채 바닥에 질질 끌려갔습니다. 이 두 명뿐이 아닙니다. 시민들이 지킨 투표함은 불법으로 참관인 없이 개표하였습니다. 선관위는 선거때마다 부정선거라는 말이 많아서 반영을 한게 투표함 받침대만 투명으로, 행낭은 검정에서 진한 회색으로 전과 정말 다를 것 없는 무의미한 행동이였습니다. 부정선거가 아니라 정말 떳떳하다면 더욱 청렴하고 깔끔하게 투표함도 바꾸고 사전투표 또한 없어야 하며 본투표로 진행하는 것이 맞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외국인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 또한 다시 제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기본권이 침해당한 상황에도 언론은 투표를 하지 못 한 시민들이 목소리 내는 것을 부정선거 음모론자, 시위대라 칭하였으며 최근 스타벅스사건만 해도 대통령과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환경단체 등등 나서서 불매운동을 선두할 정도로 입장을 내놓더니 지금은 정말 처참할 정도로 소리 내질 않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당연한 권리를 주장하고 상식적인 이야기를 해도 ‘극우’ 소리를 듣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북한을 주적이라 해도 극우 소리를 들으며 포퓰리즘을 반대해도, 공산화를 반대해도 극우 소리를 듣습니다. 저는 각 개인이 어느 정당이 옳고 그르며 이 쪽을 믿어라 라고 어떠한 말도, 강요도 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 본인의 선택이고 자유이며 그 선택의 결과 또한 본인이 책임을 지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는 모두가 심각성을 인지하고 진지하게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말 많은 2030 세대들이 “나는 정치 잘 몰라, 그 놈이 그 놈이야, 나 하나 투표한다고 달라지는거 없어, 내 앞가림하기 바빠“ 등 본인들이 살고 있는 나라이며 앞으로 살아갈 나라이고 미래 나의 자식과 후손들이 살아갈 곳임에도 불구하고 그저 NPC처럼 일어나는 모든 나랏일에 나랑 상관 없는 일인 마냥 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정말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가 맞다고 자신 할 수 있으신가요? 2026년 7월 7일부터는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되어 표현의 자유도 점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정당을 바꾸라고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잘못된 길로 가고 있고 옳지 않은 발언과 행동, 판단을 한다면 무조건적인 찬양과 믿음이 아니라 비판할건 비판하고 아닌건 아니라고 목소리를 내는게 정말 올바른 지지자라고 생각합니다. 재선거를 외치러 나온 사람들은 시간이 남아돌아서 할 일이 없어서 나온게 아닙니다. 가족단위로 아이부터 어른,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친구들끼리, 연인끼리, 직장동료 등 시간내어 목소리를 내러 나왔습니다. 여긴 혐오 발언을 내뱉는 곳도 아닙니다. 오직 재선거를 외치며 민주주의를 원하는 사람들만이 모였습니다. 저도 발뼈 5개 부러진거 아직 다 붙지도 않았는데 나와서 사람들과 목소리를 냈습니다. 자유는 절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피와 땀, 눈물이 흘렀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지켜야하지 않을까요? 노력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FREEDOM IS NOT FREE
잠실 투표소 투표함 개표 현장 대치 계속...시위대 "개표 중단" 요구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2박 3일 동안 이어진 이른바 '투표함 봉쇄 사태'가 경찰의 강제 반출로 일단락된 가운데, 해당 투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