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0시까지 라면존에서 봉사하면서 얘기해보니 크리스찬들이 많았다. 부천에서 중1 아들과 와서 김치도 무겁게 가져오시고, 컵라면 비닐도 몇 시간을 까는 분도 있었다. 나라를 살리고자 올공에 모인 분들 너무 고마웠다. 우리집 아파트를 걷는데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가 들려서 보니 사람들이 모여 외치고 있었다. 나도 너무 기뻐서 같이 외쳤는데, 꿈이었다. 쓰레드에서 누가 꿈에서도 외쳤다더니 나도 그랬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사람의 말에는 권세가 있고 에너지가 있다. 나는 사람들이 이렇게 외치는 말이 현실이 되리라 믿는다. 이 말이 전국으로, 전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일상에서는 부정선거가 없는 것처럼, 중국의 식민지가 진행중이 아닌 것처럼 평온해보이지만... 우리 아파트에서 초등 아이가 애국가 2절이상을 부르는 걸 들었다. 올공에 다녀왔음이 분명하다. 이건 꿈이 아니고 실재 일어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