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올공출석하는 사람이야. 어제도 잠깐이나마 들려서 순찰을 도는데, 올다르크님이 스윽 지나가더라. 눈이 마주치고 바로 피하셨지만 눈의 총기로 단번에 알아챘지. 눈에서 빛이 나더라. 설왕설래가 좀 있었지만 올다르크님처럼 본인 소신에 확신이 든다면 사회의 전반적 분위기 일지라도 매몰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 한국사회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해. 그간 우리는 무채색의 민족, 남들과 달리 튀는 행동 지양 등 으로 포장해서 ‘자유 민주주의’ 대신에 ‘사회주의’ 및 ‘전체주의‘ 성향이 만연해 있었던것 같다. 정치색이 아닌, 모두가 분노해서 작게라도 유행처럼 번져야 하는 이 사태에 미친듯이 조용한 나라를 보면서 깨달은 개인적인 의견이야. #참정권침해 #부정선거 #올다르크근황_여전히애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