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만 좋자고 올림픽 공원에서 뜨거운 햇빛 견디고 목이 찢어져라 ㅂㅈㅅㄱ ㅈㅅㄱ 하고 뭔 목적이 있어서 평일 7시에 일 마치고 겨우 굴러가서 새벽 1시까지 테이핑에 상담도 해주고 집에 오면서도 올공 생각 일하면서도 올공 생각 하느라 하루하루가 버티고 견디는 건줄 아니? 눈가리고 아웅 하는 니들도 앞으로 살아갈 이 나라 지키자고 하는겨 주식으로 돈 벌어서 좋지? 땅 가진 사람들은 땅 값 오르고? 근데 이대로 대한민국 무너지면 님들 그거 다 휴지 조각 되는거 아님?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건가? 그리고 왜 그렇게 공격적이야? 안싸우면 안된다는 지령이라도 있어? 진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