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올림픽공원에서 민경욱 의원님을 뵈었을 때만 해도 건강해 보이셨는데 그동안 혼자서 얼마나 힘든 시간을 견디셨을지 감히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힘든 내색 한번 없이 늘 헌신적으로 활동해 오셨기에 이번 소식이 더욱 믿기지 않고 마음이 아픕니다. 많은 이들에게 올바른 가치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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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평생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헌신하신 분 입니다.
[월요일 12:05 잠실 올림픽공원] 평일 낮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렇게 현장에 나와주시는 분들을 보니 감격스럽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생업을 위해 일하러 나간 빈자리를 뙤약볕 아래서 묵묵히 채워주시는 어르신들... 이 숭고한 헌신과 노고에 뭐라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언어로도 감히 제 마음을 다 표현할 수가 없을 만큼 그저 한없이 감사하고 또 숙연해질 따름입니다. 우리가 결코 지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끝까지 이 싸움을 이어나가야 할 이유가 바로 이곳에 있습니다. 어르신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교회에 하루종일 있다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바로 올공으로 내가 최대로 할 수 있는건 하나님한테 힘을 구하는 거다 우리의 예배를 봐달라고 하나님에게 소리치는 거다
태극기가 나를 감싸는 이 기분 평생 못잊을거다. 죽을때까지 태극기와 함께하자.
내가 나만 좋자고 올림픽 공원에서 뜨거운 햇빛 견디고 목이 찢어져라 ㅂㅈㅅㄱ ㅈㅅㄱ 하고 뭔 목적이 있어서 평일 7시에 일 마치고 겨우 굴러가서 새벽 1시까지 테이핑에 상담도 해주고 집에 오면서도 올공 생각 일하면서도 올공 생각 하느라 하루하루가 버티고 견디는 건줄 아니? 눈가리고 아웅 하는 니들도 앞으로 살아갈 이 나라 지키자고 하는겨 주식으로 돈 벌어서 좋지? 땅 가진 사람들은 땅 값 오르고? 근데 이대로 대한민국 무너지면 님들 그거 다 휴지 조각 되는거 아님?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건가? 그리고 왜 그렇게 공격적이야? 안싸우면 안된다는 지령이라도 있어? 진짜 모름;
6.25 19:20 올공 현재상황 6.25 전쟁 76주년 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해주신 희생과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지켜내요 다함께! 🇰🇷
6.25을 맞아 올림픽공원 민주시민과 함께한 묵념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 #올림픽공원 #타기 #자전거 예배 애국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수호 종교와 무관하게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헌신적인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된 모습이라 느껴진다. 올 때마다 느끼지만 초대교회 같다. 줄이 길기도 하고 다른 분들 드시라고 계속 근처 버거킹만 갔었는데 오늘은 한 번이라도 더 기도하며 더 외치고 싶고 먹는거 보는게 힘이 난다고 주셔서 감사히 먹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먹는데 물품이 줄어들기보다 계속해서 후원 들어오는 속도가 더 빨라서 물품이 쌓여있다. 사람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오병이어 같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칠 때에는 외치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새로운 물을 계속 가져다 주시고 다 먹은 물통을 계속 치워주신다. 여기 모인 모두는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아무 대가 없이 서로 섬기고 자발적으로 헌신한다. 이걸 묶어준 것이 가치와 신념 같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이 하나만을 염원하며 사랑을 실천한다. 모든 사람들이 이 구호 안에서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려는 로마서 말씀의 가치와 신념이 기독교의 가장 최고의 가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헌신적인 사랑 아가페 사랑을 실천한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나는 간혹 밤새고 오지만 한 아주머니는 올 때마다 매일 밤새고 계신다. 조심스럽게 대화해보니 종교는 없으신데 그저 자녀와 후대가 살 수 있는 나라를 위해서 매일 나오신다고 하신다. 종교는 없으시지만 자녀들을 위한 아가페 사랑. 대한민국이 건국될 때 복음의 DNA가 국민들의 마음에 새겨져 있음을 느낀다.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중요시 하면서 여기 계신 분들을 보며 돌아보니 종교가 없으신 분들도 이웃을 이렇게 뜨겁게 사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진정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모습이 아닐까 나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했는가 돌아보며 회개의 자전거 타기였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요한일서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베드로전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감사 #예수
이 더운날에도 멈추지 않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들
감사합니다. 운정참존교회가 얼마나 큰 교횐진 모르지만.. 얼마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지 모르겠지만.. 크든 작든, 여유롭든 아니든.. 지난 번에도 오셨는데 오늘도 오셔서 이렇게 섬기신다 ㅜㅜ 감사하게...
참정권을 지키려는 사람들의 열정과 헌신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네 극우 프레임 기사에 사진 자료로 쓰이겠네 안타깝다 진짜로
국민들의 헌신을 봐라 니들은 절대 못이겨! #헌신 #수개표 #재선거 #재투표 #잠실 #감사합니다
재선거국민운동 올공 자원봉사 헌신#올공#재선거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이탈리아 무명용사들의 넋을 기리며, 그 숭고한 희생에 추모의 마음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오늘의 이탈리아를 만들었고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라는 인류 공동의 가치를 지탱하는 굳건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희생 위에 세워진 평화의 https://t.co/nWJJ7bgAmL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