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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대형 태극기 붙인 사람입니다. 2-3에 누가 계속 태극기를 땐다하여 그냥 큰거 붙인겁니다. 태극기, 성조기, 에이웹 등등 피켓과 국기를 의도적으로 가릴 의사도 없었습니다. 다만 태극기를 붙이는 도중 털보 아저씨가 태극기를 못붙이게 막고 사람들을 향해 눈에다 후레쉬를 지속적으로 먼저 쏘고 끄라해도 끄지 않아 맞대응으로 후레쉬 비춘겁니다. 더이상 해명 안합니다. 알아서들 생각 하세요. 경찰 감금에 대한 기사 맞불 “그늘에 감금“ - 본인 토끼사탕으로 이슈된 후 ”올공유치원 사탕“ - 본인과 1-4 애국차량 - 본인 6.25 호국영령 묵렴 계획 진행 - 본인과 1-4 현장에 없던 사람들 말 듣고 보고 선동당하지 말고 현장와서 눈좀 뜨고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