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림픽공원 첫날부터 지금까지 2-1 게이트에 상주하고 있는 깁스녀입니다 이번 2-1 게이트 내부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사실을 기반으로 설명해 드리고자 사건 전 후로 나눠 글을 작성합니다 📌참고ㅣ이 글에서 말하는 ‘그들’은 음주 후 2-1에 찾아와 폭행과 추태로 아수라장을 만들고 간 사람들 [사건 전] 지난 16일 낮 집에서 쉬고 있던 저에게 2-1 게이트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내용은 오늘 새벽부터 민노총이 새총과 쇠구슬 같은 무기를 들고 2-1 사람들을 공격하러 온다고 하니 앞으로 2~3일 동안은 각자 집에 있자는 것이었습니다 제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이야기였습니다 철저히 개인으로 참여한 저였기에 전화를 끊자마자 곧장 준비를 마치고 올림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오전 05:1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26일 올공 출석러는 끝까지 올공 지키렵니다. 이상한 분란 일으키는 사람들 무시할 거예요! 조바심 나서 빨리 해체시키려고 그러는 거겠죠? 솔직히 자유민주주의가 계속 유지될 거라 믿었고, 선거 역시 늘 공정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일을 직접 겪으면서 많은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언론은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 정보를 접한 몇몇 사람들은 빙산의 일각만 본 채 프레임을 씌우고 있더라고요.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매일 이곳에 나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으로 보고, 스스로 깨달은 진실이 있거든요.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이라도 의심이 간다면 직접 찾아와서 확인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보세요. 대한민국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겠어요?
< 2-3 털보> 범인은 누구일까 안녕하세요. 어제 아침(29일)부터 2-3 상황을 지켜보며 선동되고 또 선동에 일조했던 20대입니다. 다른 연계 에피소드는 일절 모른 상태로, 어제 오후에 구호를 외치던 현장에 의문을 품고 양쪽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면서 정작 털보아저씨가 혼자라는 이유로 처음 본 주변 분의 말을 듣고 편협하게 생각했습니다. 뒤늦게 오랫동안 올공을 지켜온 청년들이 엊그제부터 왜 털보아저씨에게 화가 났는지, 또한 게이트를 지켜야한다는 마음이 왜 그렇게 컸는지 대화해보며 이해하게 되었고 개돼지는 저였음을 깨달았습니다 하하. 현장에서 선동당해본 입장으로서 계속 캄보디아 언급하며 게이트를 지키려던 청년들을 외적으로 조롱하는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현장에 와보신 분들이라면 밤새 이곳을 지켜봤다면 2-1 게이트가 어떻게 에이웹에 먹혔는지, 그 이후에 다른 게이트들도 노리던 소수의 과한 움직임을 아실겁니다.
오늘 2-3 2-1이 아닌 다른 A-Web 세력 들어옴. 그 A-Web세력의 주동자로 보이는 사람은 털다르크와 소통을 오늘 하루종일 했음. 게이트의 구호가 또 바뀌었다 하면 의제희석으로 인해 올공 민주화운동 참여 인원들의 사기가 떨어질거라 생각함. 이거 지키기 위해서 욕 먹으면서 2-3 지키고 있던거임. 세상 보는 눈을 넓혔으면 좋겠고 현장의 상황을 봤으면 좋겠다. 선동이 너무 심하다. 너무 힘들다. 엄청 울기도 했고 혼자 부딪히고 지키기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모여서 함께 지켜줬다. 아 맞다 그리고 나 뭐 국힘청년대표? 그런걸로 찍혔던데 난 정치색 없는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국민의 주권을 찾기 위해 올림픽 공원온거지 정치 따지지도 않고 온거다 정치 관심 없아.
실제로는 만나서 한마디도 못하면서 스레드 내에서만 털보아재 커버해주고 털다르크 이렇게 부르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이 어제 얼마나 분탕쳤는지 올공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압니다 2-3에서 태극기 붙인 분들도 청년단체가 아니고 다 개인입니다 선동당하지 맙시다 제발
2-3 대형 태극기 붙인 사람입니다. 2-3에 누가 계속 태극기를 땐다하여 그냥 큰거 붙인겁니다. 태극기, 성조기, 에이웹 등등 피켓과 국기를 의도적으로 가릴 의사도 없었습니다. 다만 태극기를 붙이는 도중 털보 아저씨가 태극기를 못붙이게 막고 사람들을 향해 눈에다 후레쉬를 지속적으로 먼저 쏘고 끄라해도 끄지 않아 맞대응으로 후레쉬 비춘겁니다. 더이상 해명 안합니다. 알아서들 생각 하세요. 경찰 감금에 대한 기사 맞불 “그늘에 감금“ - 본인 토끼사탕으로 이슈된 후 ”올공유치원 사탕“ - 본인과 1-4 애국차량 - 본인 6.25 호국영령 묵렴 계획 진행 - 본인과 1-4 현장에 없던 사람들 말 듣고 보고 선동당하지 말고 현장와서 눈좀 뜨고 사세요.
실시간 ‘올공‘ 현황 잠깐 시간맞춰서 MBC랑 사진 찍으러 왔었네요 체육회 !! 지금 텅텅 비었습니다. 언론 여론몰이 주작질입니다. 걱정되서 와봤습니다. 지금은 철수…5분 사진찍고 튀튀했다네요 (현장증언) 그리고 그 이후 사람이 더 늘어납니다 이건 아니죠 !!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