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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올공 출석러는 끝까지 올공 지키렵니다. 이상한 분란 일으키는 사람들 무시할 거예요! 조바심 나서 빨리 해체시키려고 그러는 거겠죠? 솔직히 자유민주주의가 계속 유지될 거라 믿었고, 선거 역시 늘 공정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일을 직접 겪으면서 많은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언론은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 정보를 접한 몇몇 사람들은 빙산의 일각만 본 채 프레임을 씌우고 있더라고요.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매일 이곳에 나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으로 보고, 스스로 깨달은 진실이 있거든요.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이라도 의심이 간다면 직접 찾아와서 확인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보세요. 대한민국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