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무슨 파란당이 재투표 타령해요 ㅋㅋㅋ 부분 재투표 해봐야 의미없음 선관위 해체하고 새로 조직짜는게 맞고 할거면 전체 재투표해야지 철저히 관련자 처벌해야되는데 이번사태 뭉게는데 도움주고 있음 올공 악마화 희화화에 힘쓰고 거기 분탕들 엄청 가있고 일반 시민도 가있고 그래요 ㅋㅋㅋ 최대한 규모 축소보도하고 내외부 싸움있음 확대왜곡 더해서 집중보도하고 방통위는 3연속탄핵 하다 못해 이름바꿔서 수장 바꿔버리고 언론쪽은 상당수가 이미 노조쪽에 넘어갔는데 그 성향이야 바보아니면 알테고 사법부도 지금 작살내고 있고 어린애들 우경화 일어나니 그거 탄압중이고 국회는 각종 악법 단독강행중이고 헌법 무시하다못해 갈아치울 생각중이고 연임까지 이야기 나오고 ㅋㅋㅋㅋ 선관위는 전임은 문재인 인사 후임은 이재명 인사 이미 거기도 편향적인데 아직 정치병자 타령이나 하고 연예인뒤나 빨고 있으니 이 나라는 진짜 ㅋㅋㅋㅋ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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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현 고3임 존나 빡쳐서 글 쓴다 걍 이게 맞음??? 계엄때는 교사, 학생들 다 지랄하고 스토리에 윤석열 탄핵 관련 게시물 올리다가 지금은 ㅈㄴ 입꾹닫하고 걍 내가 극우 취급을 당하는데 진지하게 내가 병신인건지 걍 니들처럼 맘편하게 ㅈ도 관심 없이 살고 싶어 ㅋㅋ 시발 근데 이게 나라냐? 안좆같음???? 부정선거가 아직도 음모론이고 왜 부정선거를 언급도 못하는 나라가 됨…? 이게 바로 언론으로 인한 사회적 통제 아니냐.? 씨발 왜 대한민국에서 멸공 외치는게 극우됐냐고 ㅋㅋ 니네 진짜 극우 본적 없지 씨발 평화롭게 부정선거 재선거 외치는 사람들 밤새가며 외치면 고맙게 알아야지 전라도 처럼 뭐 해봐? 그럼 우리도 민주화운동 인정이지 재명아
MBC발 진짜 ㅋㅋㅋㅋㅋㅋ 영상보면 희미하게 부정선거 재선거라고 하고있는거 들리는데 부정선거 부분만 작게 처리하고 재선거만 자막에 띄워둠 ㅋㅋㅋㅋㅋㅋㅋ 7.7일에 이새끼들부터 잡아가시는거죠? 대재명님?
투표함은 아직 그대로 있고, 우리가 더 모여서 외쳐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비겁하게 2-3으로 올 것을 예고하고 2-2를 쳤지만, 언젠가는 공권력을 통해 게이트 개방할 거 다들 예상하지 않았습니까. 레거시 언론에서는 시위대 해산이라고 거짓말하는데, 여러분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특검 얘기 나오는 것도 이렇게라도 선관위가 압박 받는 것도 다 올공 가족분들의 헌신과 외침이 헛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더 알리고 더 외칩시다. 항상 자랑스럽습니다. ▓
13/ Critics have suggested both Mirror News and the Korea Times writer approached this story with a conclusion already in mind, filtering out what didn't fit, amplifying what did. I think it's pretty obvious. https://t.co/AgIrdgqgDm
한달 동안 올공에서 목소리 높여도 기사 한 줄 제대로 안 내보내던 언론들이, '스벅 가야지' 구호 하나 터지니까 물 만난 물고기처럼 날뛰는 거... 나만 투명해 보임? 배재고 잘못한 거 맞음. 광주일고 향한 구호 선넘었고, 감독 경질에 사과까지 하면 끝낼 일, 근데 6개월 경기정지에 창창한 애들 앞길 다막고 어디서 보낸지도 모르는 조화 수십개 깔리자마자 약속이나 한 듯 기자들 헐레벌떡 뛰어와서 셔터 눌러대는 꼴이란,, 누가 봐도 "자자~ 올공 소식은 묻고, 이 자극적인 거나 먹어라" 하면서 힘빼기 작전 들어간 거로 보임 내 편이 아니면 무조건 틀린 거고, 척결해야 할 대상이 되는 마법. 극단적인 이분법에 갇힌 그들의 사고방식을 보고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힘. 토론과 공존이라는 개념이 뇌에 존재하긴 하는 걸까? 근데 어쩌냐, 언론이 백날 프레임 짜봐야 우리 국민들 교육 수준 높아서 선동 안 당함. 개개인이 메타인지 돌려서 상황 다 파악하고 있음.💡
국조위에서 오늘 올공에 온다고 해서 그 시간 전에 가서 함께 해야 하는게 맞지만, 일을 해야 하는 관계로 오늘 저녁이나 간다 😥😓 JTBC의 고도로 계산된 조작보도를 신호탄으로 좌파들이 대거 선동하고 결집시켜 선량한 집회로 둔갑한 박근혜대통령 전 국민 탄핵 집회는 당시 좌파들의 지령에 의해 "조직적"으로 움직였음에도 탄핵까지 무려 5개월간 1600만명이 참가해서 만들어냈다 잠실 7동에서 시작한 자유민주화운동은 오늘로 겨우 만 1개월이 지났을 뿐이다. 이걸로 안된다고 지레 포기하거나 지친다면 이제 영영 되돌릴 수 없는 작은 불씨를 우리 스스로가 쉽게 꺼버리는 겁니다 좌파들을 증오하고 혐오하며 욕하기 이전에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싶다면 우파들 역시 그보다 더 강하고 인내하고 단단하게 결속해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올공에서 만나는 분들 반갑게 인사해요 😉
주말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님 모시고 잠실 올림픽공원을 걷는다. 계엄 당시 탈당하고 인터뷰하며 나는 "합리적인 사람"이라 자부했다. 근데 잠실에 모인 청년들, 심지어 10대들까지 "부정선거 재선거"를 자발적으로 외치는 걸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1표 차이로 졌다고 그 표가 사표인가? 아니다. 1971년 대선, 박정희는 김대중을 이겼지만 표차가 크지 않아 정권 내내 긴장했다. 반대표가 많을수록 권력은 함부로 못 한다. 그게 자유민주주의가 국민을 지키는 방식이다. 그런데 지금 좌파는 부정선거 의혹을 "음모론"으로 몰고 레거시 미디어는 왜곡 보도로 덮는다. 더 답답한 건 보수 정치인들조차 "당락엔 지장 없다"며 국민 목소리를 외면한다는 거다. 권력은 국민에게서, 권한은 투표에서 나온다. 1표든 1만표든 정치인은 득표율로 심판받아야 한다. 당락 뒤에 숨는 건 국민 주권에 대한 모욕이다. 김영환 도지사님 말씀이 맴돈다. "한 장의 부실함도, 부정선거로 간주한다."
어디 사이비 종교의 댓글이 아니다. 공중파 방송 유튜브의 댓글이다. 팬덤정치가 극에 달한 지금 그들이 신천지와 뭐가 다를까? 신도들을 속이고 성폭력까지 일삼는 이만희가 신도들 한테는 최고의 교주일 수 있다. 4번의 음주운전과 형수의 음부를 찢겠다는 이재명이 그들에겐 최고의 대통령일 수 있다. 일 잘하는 대통령이 무엇인가? 코스피도 올리고 집값도 올리고 물가도 올리고 환율도 올리고 내려가는 건 국민의 주권뿐이다. 이렇게 말하면 또 내란견, 극우, 일베라 욕한다. 이재명이 있기에 그들이 있다. 윤석열이 있기에 매불쇼가 있고 김어준이 있고 대통령 이재명이 있다. 이들은 나라를 위한 정치보단 상대를 죽이기 위한 정치가 우선인 집단들이다.
26일 올공 출석러는 끝까지 올공 지키렵니다. 이상한 분란 일으키는 사람들 무시할 거예요! 조바심 나서 빨리 해체시키려고 그러는 거겠죠? 솔직히 자유민주주의가 계속 유지될 거라 믿었고, 선거 역시 늘 공정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 일을 직접 겪으면서 많은 의구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언론은 사실을 왜곡하고, 거짓 정보를 접한 몇몇 사람들은 빙산의 일각만 본 채 프레임을 씌우고 있더라고요.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매일 이곳에 나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눈으로 보고, 스스로 깨달은 진실이 있거든요.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이라도 의심이 간다면 직접 찾아와서 확인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보세요. 대한민국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겠어요?
오늘도 공원을 지켜주시는 시민 여러분, 설득을 위해 힘써주시는 전국 각지의 시민 여러분, 감사드린다는 말로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지난 6월 5일, 6월 6일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들은 우리를 '극우', '시위대', '폭도' 로 재단하였습니다. 공정하리라 믿었던 언론이란 목소리는 침묵했습니다. 심지어는 축소 왜곡하였지요. 얼마 안가 꺼질 것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분노했습니다. 짓밟혀진 자유와 권리를 되찾기 위해 나온 한 시민으로서. 누군가의 아들, 딸,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말입니다. 그렇게 모인 평범한 사람들에 형성된 질서정연한 모습이 경이로웠습니다. 이런 우리를 또다시 "극우", "시위대", "폭도"로 몰아가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여론을 선동하고, 생각을 강요하고, 갈라치려는 시도가 계속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경이로운 여러분들의 슬기와 지혜를 믿습니다. 실수는 따끔하게 혼내더라도, 그 끝엔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언론이다. 여섯 사람에게 전하자" 지금 잠실 올림픽공원에서는 3주 넘게 참정권 수호 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시작은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벌어진 투표용지 미지급 사태였다. 그런데 기존 언론들은 이 문제를 거의 다루지 않는다. 다루더라도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 책임이라는 본질보다 “시위대” “점령” “극우” 같은 프레임이 앞선다. 시민들이 왜 밤낮없이 그 자리에 있는지, 무엇을 요구하는지는 제대로 전하지 않는다. Six Degrees of Separation, 즉 “6단계 분리 이론”이란 것이 있다. 이 이론은 전혀 모르는 사람도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거치면 대략 여섯 단계 안에 연결될 수 있다는 개념이다. 한 사람이 여섯 사람에게 말하고, 그 여섯 사람이 다시 여섯 사람에게 말하면 이야기는 순식간에 퍼질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은 생각보다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kbs1에서 올공 집회관련 다큐 나오넹 근데 잠실 투표소에서 복면경찰들이 강제로 시민들을 끌어내는 것도 나온건가? 부정선거론자로 매도하는 거 좀 불편한데? 부실선거라는 게 말장난인데... 부정선거=투표조작이라는 프레임으로 부실선거라고 계속 몰아가는데 부정선거가 맞다. 레거시에서는 계속 부실선거로 만드려는 다큐로밖에 안보이네 부실은 부실시공, 하체부실 등에서나 쓰는 단어 아닌가? 부실시공을 준공승인 해주나? 하체가 부실하면 하체 근력을 키워야되는 거 아닌가? 부실한 부분을 보완한 적도 없는데 계속 부실이라는 프레임에 가두려는 게 개탄스럽다 @kbsnews
14일차 인천민주화운동 잠실7동 제2투표소 서울시민연대 대표로써 MBC에 물어보고 싶습니다. 6월 4일에 일어난 일을 그 당시가 아니고 지금 이런식으로 기사를 내보내는 이유가 몬가요? 여기는 올림픽공원이 아니고 잠실7동 제2투표소인데 그때 인터뷰때도 이야기 했지만 우리는 폭도가 아닌 국민이라고 당신들이 어떤 프레임으로 우릴 공격하든 우린 외칠겁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그리고 네거시미디어가 원하는 소요사태는 없어 올공에 내가 없다고 해도 우리 모두는 폭력행위를 경멸하거든 왜냐고 우리 모두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국민이거든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
뉴스타파 잠실 극우 취재기 보는데 얘들 아랍 혁명부터 여러 민주화 관련 운동들을 완전 모방을 하고들 있네..자발적일리 없고 더큰 뭔가를 위한 예행 연습같은거 아닌가 걱정된다.뉴스타파는 여기자들 권성동이나 주적들에게 끌려나가고 욕먹고 그러는거 좀 그랬는데 어떤 방향인지 이제 이해되네.
https://x.com/i/status/2070491741631959437 조갑재-> 5.18. 민주시위를 공산군이 북한에서 내려와 내전을 일으켰다고 개지랄을 떤 극우 기자. 정규재-> 민주당을 가장 극악하게 폄하한 생활을 한평생 해왔던 친일 기자. 이재명은 이런자가 통합이 되는 일이고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민주진보 공신들은 토사구팽을 하는 게 취미라고 한다.
언론에서 극우, 일베 몰이하며 커뮤니티, 스레드를 까내리는 이유 언론도 결국 장사하는 기업이다. 개발도상국 시절에나 언론인의 자부심이 있었지 요즘 언론사들은 수익극대화에만 눈 멀어서 권력에 빌붙기에만 바쁜 어용언론화 되어버렸다. 그런데 유튜브가 생겨나고 스마트폰 보급되면서 TV, 신문을 이용하던 국민들이 유튜브, 커뮤니티로 넘어가니까 수익에 직접적인 감소 영향을 받게 된다. 본인들이 쇄신할 생각은 안하고 파이 빼았긴 커뮤니티, 유튜브를 일베, 극우로 일반화하며 네거티브하는 거다. 이렇게 언론사들이 몰락하는구나
빨간약 먹고 난 뒤 알게 된 것들 1. 우리나라엔 극좌는 없고, 극우만 있다. 2. 문재인 시절 부터 마약이 창궐하기 시작했다. 3. 생각보다 간첩이 정말 많다. (북한 지령받은 민노총 등) 4. 언론은 썩을대로 썩어있다. (민노총 언론노조와 MBC) 5. 누군가는 마음만 먹으면 재판도 멈출 수도, 없앨 수도 있다. 6. 좌파들의 선동의 역사는 꽤나 오래되었다. (광우병소고기 부터) 7. 외국인이 우리나라 선거 투표권을 갖고 있다. 8. 부정선거는 존재한다. 9. 태극기 부대라 조롱했던 어르신들이 애국자들이셨다. 10. 윤석열 대통령은 옳았다.
1. “극우”라는 단어는 원래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수준의 권위주의, 배타적 민족주의 집단을 뜻한다. 나치, 파시즘 같은 역사적 사례가 대표적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에서는 단순히 강경 보수적 주장을 해도, 아니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쉽게 “극우”라 불러버린다. 2. 언론까지도 “극우”라는 단어를 너무 쉽게 사용한다. 이는 단순한 설명을 넘어 낙인효과로 작동한다. 결국 상대를 비하하고 대화 자체를 닫아버리는 결과를 낳는다. 3. 반면 반대편에서는 “좌빨”이라는 비하 표현을 쓰며 낙인찍는다. 두 표현 모두 정확한 성향을 설명하지 못하고, 단순한 혐오, 비하 레이블로 남용되는 경우가 많다. 4. 문재인 정부 이후, 특히 20~30대 남성에서 보수 성향이 강화된 현상은 실제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역사적으로 젊은 세대는 진보적 성향이 강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보수적 지지가 늘어난 모습이 참 아이러니하다.
언론이 자꾸 왜곡해서 보도해도 유튜버들이 여기저기서 이렇게 알려준다면 어떨까 <지금 이 시국 유튜버별 추천 콘텐츠 주제> 1. 관상 유튜버: 눈빛만 봐도 판별 가능 ㄷㄷ 뽀드락지 관상 전격 분석 2. 영어 유튜버: 마이와이프?! 와이마이프?! G7 필수 영어표현 100 / 외신이 보도하는 한국 잠실 현 상황 3. 마술 유튜버: 이게 진짜야?! 투표용지가 갑자기 사라지는 마술 / 실제 투표용지 수보다 결과 투표용지 수가 많아지는 마술 4. 주파수 유튜버: 민주주의 회복 재선거 주파수 / 당일투표 수개표 하게 되는 주파수 / 뽀드락지 퇴치 주파수 419Hz 5. 정치 유튜버: 일본 PTSD 불러온다는 잠실 현 상황 ㄷㄷ / 방첩사 해체하면 간첩은?! 입틀막법은 또 뭐여? 말도 안 되는 한국 정치 현황 6. ASMR 유튜버: 잠실 태극기 페인팅 롤플레잉 / 벽돌 투표용지 탭핑 사운드 1hr
언론과 뉴스에 잠실올공이 나오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개같이 썩은 언론이 언론 역할을 못 하는데 똥아가리로 발사하는 컨텐츠로 국민들에게 뿌릴 것들은 똥 콘텐츠 뿐일 것입니다. 오히려 현장과 있는 그대로의 진실히 서서히 퍼져나가는 것이 아주 진하고 제대로 박혀서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좋습니다.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어버리는 우리 모두가 갖고 있던 국민성을 개조하고 인내심있는 저항의 민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요즘 누가 티비로 정보 접하나요? 다양한 매체들을 접하고 교차하여 진짜 정보와 NEWS를 접하는 시대인만큼 우리 모두 함께 나갑시다. We go together ! 🇰🇷🇺🇸🫡🫰
지지율 역전했다 하니 슬금슬금 기어나와 카메라 대동하고 두리번두리번 걸어가는 모습 좇같네 ㅅㅂ
참 잘한다. 펜싱 국가대표들이 자기 장비도 아닌 남의 칼을 들고 아시아선수권에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는데, 언론은 벌써부터 극우 프레임부터 씌우고 있다. 이제 경기 결과가 좋지 않으면 결국 모든 책임을 극우 세력 탓으로 돌릴 게 뻔하다. 그런데 올공을 저렇게까지 막무가내로 지켜서 얻을 수 있는 게 도대체 뭔데? 이미 장동혁 대표가 합리적인 대책을 제시하신걸로 아는데 말이다. 점점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이런 식으로 또 우리 진영을 '고립된 집단'으로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답답하다.
미쳐버린 쓰레기 조선일보 이젠 하다하다 한뚜껑 옷까지 찬양하는 지경 현재 조선일보 메인 기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자수첩] 법치가 추락(墜落)하는 대한민국 1965년에 발표된 신민요, ‘영감타령’은 ‘잘했군 잘했어’라는 해학적 노랫가락의 소절로 이어진다.이 노랫말을 오늘날 우리일상으로 옮겨 온다면 ‘잘했군’을 찾다가 한가정이 거들 날판이며 하물며 나라살림인들 예외일 수가 없다는 가설(假說)이 붙는다.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
레거시 미디어가 올림픽 공원 함성을 뉴스로 잘 다루지 않는 이유가 컵라면이랑 김밥 안챙겨줘서 그렇다며? 그런 소리가 들리더만... 설마? 그럴리가? 잘못했네! 열일하는 사람들인데 좀 챙겨주지! 컵라면. 김밥 천지빼까리더만 🤔🤔🤔🤔
SBS 미쳤네 장대표 끌어내리려는 뉴스란 윤석열이 계엄 정당화 하려고 평양에 무인기 보냈다는 내용밖에 보도 안 함
직접 가보시면 됩니다. 언론과 선동글에 휘둘리지 마세요. 퇴근하고 가보면 항상 질서있고 아름답게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외칩니다.
탱크와 몽둥이, 거울 앞의 망언 — 이념을 팔고 자본을 사는 언론의 자... 지난 6월 5일, 친여권 성향 유튜브 채널 '매불쇼'의 진행자 최욱은 일베 등 극우 온라인 세력을 가리켜 "그 식으로 온라인상에서 탱크로 밀어버려야 된다"고 말했
투표용지 부족 논란, 같은 사회 다른 기준 현상이 아닌 의도를 단정하는 여론의 과열사회적 논란이 발생하면 비판은 필요하다. 기업도 공공기관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문제는 책임을 묻는 기준이 아니라, 그 기준이 얼마나 일관되게 적용되느냐에 있다.최근 불거진 스타벅스의 마케팅 논란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기업의 경솔함을 지적했다. 충분히 가능한 비판이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글로벌 기업이라면 더욱 신중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논란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단순한 실수나 판단 착오의 문제를 넘어 역사적 의미와 정치적 의도까지 연결하는 해석이 쏟아졌다. 잘못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