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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공 프락치 스티커 조심 올공에 이런 스티커 보시면 떼주시거나 무시하세요. 국힘 하청 청년단체들이 재선거만 외치자는 선동이 안 통하자 스티커까지 만들어 붙입니다. 심지어 시민들이 직접 부정선거 써서 붙인 종이에도 글자를 덮어가며 붙인다고 합니다. 제가 스티커를 떼려고하자 제 손을 때렸습니다. 해당 영상 외에도 저를 두 차례 때렸으며 저 여성의 태도는 굉장히 폭력적이었습니다. 한 시민분이 112에 신고해 주셨고 저는 진술서를 썼고, 증인 분께서도 써주셨습니다. 이런 폭행은 반복되면 안 됩니다. 저는 대진연몰이 싫어하는데, 솔직히 이 여성이 대진연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다니던 저 남성의 스레드 계정(강탄구)을 스티커에 큐알로 넣어놨던데, 이 얼굴들 기억하세요.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는 선동은 조직적입니다. 그리고 항상 분란과 소동을 일으킵니다. 얘네만 없으면 올공은 아주 평화롭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이제 명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