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공 프락치 스티커 조심 올공에 이런 스티커 보시면 떼주시거나 무시하세요. 국힘 하청 청년단체들이 재선거만 외치자는 선동이 안 통하자 스티커까지 만들어 붙입니다. 심지어 시민들이 직접 부정선거 써서 붙인 종이에도 글자를 덮어가며 붙인다고 합니다. 제가 스티커를 떼려고하자 제 손을 때렸습니다. 해당 영상 외에도 저를 두 차례 때렸으며 저 여성의 태도는 굉장히 폭력적이었습니다. 한 시민분이 112에 신고해 주셨고 저는 진술서를 썼고, 증인 분께서도 써주셨습니다. 이런 폭행은 반복되면 안 됩니다. 저는 대진연몰이 싫어하는데, 솔직히 이 여성이 대진연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다니던 저 남성의 스레드 계정(강탄구)을 스티커에 큐알로 넣어놨던데, 이 얼굴들 기억하세요.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는 선동은 조직적입니다. 그리고 항상 분란과 소동을 일으킵니다. 얘네만 없으면 올공은 아주 평화롭습니다. 뭐가 문제인지 이제 명확하죠?
오전 01:40 기준
1명 ≈ 100명 · 잠실을 누르면 잠실 상세 · OpenStreetMap | 교통 CCTV(TOPIS) ↗
지키는 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상대로부터 먼저 공격 받는 최초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채증해 피해자에게 전달하는 것. 법정에선 영상자료가 곧 핵무기다. [상황설명] 이 영상을 보면 우리는 재선거를 강요한 적 없었다. (다들 지쳐서 외치지도 않았던 상황) 이런 우리에게 저 어르신께서 다가와 먼저 시비를 걸었다. 나는 밝은 얼굴로 “화이팅입니다 선생님!” 응원을 건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르신께서는 계속 공격하셨다. ... 지난 주 토요일은 실제로 무력이 동원된 공격이 수차례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내가 당한 장면 밖에 못 담았다. 다음엔 나 뿐만 아니라 내 동료들 모두 지킬거다. 우리는 그저 자유롭고 평화롭게 외치고,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공격을 당해도 홧김에 반격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신속히 영상자료 공유할테니 고소고발로 대응하면 된다. 타인을 공격하려는 자는 본인은 더 크게 당할 각오 정도는 하셔라. 우리는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다.
유의 알림🚨🚨 저 깃발 든 쁘락치들 17일, 18일 밤 2층으로 와서 ‘전국 재선거’로 구호 변경 및 의제 축소시도 합니다. 부정선거가 입증되면 재선거는 자동으로 따라오는건데, 재선거로 구호랑 의제 축소해서 적당히 꼬리자르기 하고 어물쩡 넘어가려는 속셈입니다. 또한 ’정치묻으면 안 된다‘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부정선거 외치는 분들 선동하니 유의 바랍니다. 또한 선동꾼 근처 시민 위장 분탕러들은 교묘히 유권자 시민인 척 부정선거 외치는 인파에 들어가서 저 깃발든 선동꾼들을 ‘윤어게인’이라고 우리편이라고 분탕질을 합니다. 또한 게이트 자원봉사자 분들이 긴가민가하고 있을 때 그 무리로 섞여들어가서 한 명 콕 집어서 아는 척 하며 ‘저번에 우리 보지 않았냐, 저 분들 스레드에서 봤는데 우파다‘라면서 분탕질 놓습니다. 시비붙어서 투닥거리는 모습을 시민 분들께 보이면 오히려 반작용이 생기니, 저들에게 휘둘리지 않으면 됩니다!☺️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개띠발멸공🇰🇷🇺🇸
여러분 단순 들어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문이 열리면 프락치들은 우르르 밀고 들어가서 개표소 문을 두드리거나 과격행동을 취할겁니다 서부지법처럼요. 그리고 그게 경찰의 강경대응 진압의 빌미를 줄겁니다. 저희는 모두 이 게임을 해봤습니다. 절대로 열어서는 안됩니다.
🚨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이틀째 — 밤샘 500명 "재선거" 외치며 대치투표지 부족 사태에 항의하는 재선거 요구 시위가서울 송파구 잠실 개표소 앞에서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한때 6,000~7,000명까지 불었다가 새벽엔 줄었고,6월 6일 오전 7시 현재 약 500명이 밤샘 대치 중입니다.📌 핵심 정리✅ 일시: 6월 6일 오전 7시 기준 (시위 이틀째)✅ 장소: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잠실7동 개표소)✅ 규모: 경찰 비공식 추산 500여명 밤샘✅ 절정: 6월 6일 0시쯤 6,000~7,000명까지 증가✅ 구호: "재선거" 반복, 투표함 반출 저지 의도🏢 개표소 내부 상황- 전날 오후 3시쯤 개표 작업 완료- 선관위 관계자 20~30명 개표소 내 고립 추정- 경찰 기동대 수십명 주 출입구 1곳 배치- 밤사이 큰 물리적 충돌은 없었음👥 시위 성격- 뚜렷한 주최자 없음- 20~30대 참가자 다수, 여성 참여자도 적지 않음- 음식·음료·보조배터리 자발적 공유- 보수 유튜버·국민의힘 인사 '청와대 앞 시위' 제안 → 거절, 현장 잔류🎤 인근 K팝 공연과 안전 우려- KSPO돔·88잔디마당에서 하이브 K-팝 공연 이틀간 예정- 수만 명 관람객 예상 → 인파 관리·안전사고 우려 부각- 시위 + 공연 인파 동시 집중 시 동선 마찰 가능성💡 우리 시선선관위 위원장 사퇴와 진상규명위 출범 이후에도현장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은 상태.주말 공연 인파와 겹쳐 안전 관리가앞으로 24시간의 핵심 변수입니다.당신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 출처: SBS Biz#잠실개표소 #재선거 #6월3일지방선거 #올림픽공원 #요즘뭔일
여러분 집회 방해하는 건 아니지만 ㅠㅠ 여러분들이 걱정되어서 올려봅니다. 올공 근처에 있는 일루미나티 벽화 뜻 풀이: 🔴🔺🔴 = 불 6월 10일 컨테이너에 전시안👁️ 6월 11일 666day, 컨테이너에 전시안👁️ 갑자기 떼버림 그 이후 용접에.. 탄냄새에.. 흰색옷에 빨간 띠 두른 무당 같은 아줌마 출연.. 구호 외치는 곳에서 2번 절하는 아저씨.. 주변에서 보이는 빨간리본표시.. 창문에 달린 의문의 종.. 가면을 쓰고 다니는 사람 등 그냥 너무 쎄해요 여러분 올공 집회 공포조장 하지 말라구요? 아는데 ㅠㅠ 사탄새끼들이 장악한 이 영적싸움에서 이런 걱정하는 건 당연한 거 여러분.. 현장은 평화로운 거 알아요. 저도 올공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고 그들이 어떤 짓을 할지 우리는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세요.. 제가 할 일은 기도뿐이네요 ㅠㅠ 이재명이 한국에 돌아오는 6월 17일 안에 뭔가 일어날 것 같긴 합니다. 다들 조심해요.
"재선거! 재선거! 재선거!"… 올림픽공원에 가득 메운 시민들의 외침 [더퍼블릭=정진철 기자] 6월 6일 현충일 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송파개표소 앞은 전국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모여든 수많은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낮 동안의 무더위가 차츰 가시고 서늘한 밤공기가 감돌기 시작하자, 현장에는 집으로 돌아가는 이들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인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