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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혁, 국힘, 개혁신당, 민주당 모두와 함께 참정권을 외치고 싶었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온건함을 가져야한다 주장하며, 모두를 포용해야한다 외쳤습니다. 그러니 저를 대진연으로 몰았습니다. 그럼에도 모두가 방법이 다를 뿐 협치를 이루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날 2-3 자리를 뺏고, 이제 새벽시간을 틈 타 모든 피켓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피켓을 가리면 안된다는 "개인들"의 주장. 보편적 가치인 자유를 자기방어 수단으로 이용하고 버리는 "개인들". 사실 일부에 원하는 결론으로 덮어 선동하는 "개인들". 정치 너무 더럽네요. 이제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