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오픈한게 의도한거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부가 의도한건 투표지 부족 사태지 부정선거 A-WEB이 오픈되는게 아니었다. 부정선거를 오픈하는게 의도였다면 올공 해산을 그렇게 열정적으로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 누구도 도둑질을 할때 본인이 도둑인걸 들킬정도로 리스크를 지면서 하지 않는다. 심지어 우린 트럼프처럼 제도권에서 앞장서서 부정선거 타파를 주장하는 사람도 없다. 이건 국민들이 순전히 민주화 기회를 쟁취한 것이다. 그들은 우성아파트에서 국민들이 투표소를 막을줄 몰랐고 올공에서 민주화운동을 할줄 몰랐을 것이다. 그들의 계획은 지금 매우 틀어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