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를 적어주세요 (필수, 5자 이상). 접수 즉시 게시물이 비공개로 전환되고, 관리자 확인 후 삭제 또는 복원됩니다.
어느 투표자의 고백 나의 소심함에 대한 후회로 요즘 잠이 오지 않는다. 6월 3일 오후 5시 30분경 남편과 함께 투표소인 서울 도봉구 창1동 주민센터 4층에서 투표를 했다. 기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