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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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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투표자의 고백

나의 소심함에 대한 후회로 요즘 잠이 오지 않는다. 6월 3일 오후 5시 30분경 남편과 함께 투표소인 서울 도봉구 창1동

어느 투표자의 고백 나의 소심함에 대한 후회로 요즘 잠이 오지 않는다. 6월 3일 오후 5시 30분경 남편과 함께 투표소인 서울 도봉구 창1동 주민센터 4층에서 투표를 했다. 기표하

나 고백할 것이 있어!!! 사실 올공에 매일 가고 있어!!!!

양심고백 
저는  2023년까지 바보처럼 선동당했습니다 유튜브 인스타 엑스 쓰레드 안보고 텔레비젼만 봤거든요 저와 비슷한 4050여러분들도 깨어

양심고백 저는 2023년까지 바보처럼 선동당했습니다 유튜브 인스타 엑스 쓰레드 안보고 텔레비젼만 봤거든요 저와 비슷한 4050여러분들도 깨어나세요 계몽시켜주신 윤석열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양심고백할게
나 올공에서 사심도 많이 채운다

오늘도 갔어야 하는데ㅠㅠ

양심고백할게 나 올공에서 사심도 많이 채운다 오늘도 갔어야 하는데ㅠㅠ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공개적으로는 처음 밝히는 제 삶의 진실입니다.

​저는 지난 6년간 깊은 병마와 싸우며 심신이 부서진 채 버텨왔습니다.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공개적으로는 처음 밝히는 제 삶의 진실입니다. ​저는 지난 6년간 깊은 병마와 싸우며 심신이 부서진 채 버텨왔습니다. 남들이 다 하는 운전도, 자유로운 비행도 제게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중 고작 몇 시간 밖을 나서는 일조차 제게는 온 힘을 쥐어짜 내야 하는 사투였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완치까지는 아직도 아득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이 아픈 몸을 이끌고 제가 왜 이 자리에 섰겠습니까. 고작 제 고생을 알아달라고 생색을 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벼랑 끝에 내몰린 이 나라의 민주주의만큼은 반드시 내 손으로 지켜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입니다.

선관위 직원 양심고백.
많이 퍼뜨리시길

선관위 직원 양심고백. 많이 퍼뜨리시길

타 사이트에 퍼옴

인스타에서 조선족한테 양심 고백 받음

타 사이트에 퍼옴 인스타에서 조선족한테 양심 고백 받음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