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투표자의 고백 나의 소심함에 대한 후회로 요즘 잠이 오지 않는다. 6월 3일 오후 5시 30분경 남편과 함께 투표소인 서울 도봉구 창1동 주민센터 4층에서 투표를 했다. 기표하
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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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백할 것이 있어!!! 사실 올공에 매일 가고 있어!!!!
@tiresome52501 · 6.30 09:14
양심고백 저는 2023년까지 바보처럼 선동당했습니다 유튜브 인스타 엑스 쓰레드 안보고 텔레비젼만 봤거든요 저와 비슷한 4050여러분들도 깨어나세요 계몽시켜주신 윤석열대통령님께 감사드립니다
@ganjjajangdalin · 6.27 12:33
양심고백할게 나 올공에서 사심도 많이 채운다 오늘도 갔어야 하는데ㅠㅠ
@imim_ye · 6.22 02:48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공개적으로는 처음 밝히는 제 삶의 진실입니다. 저는 지난 6년간 깊은 병마와 싸우며 심신이 부서진 채 버텨왔습니다. 남들이 다 하는 운전도, 자유로운 비행도 제게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하루 중 고작 몇 시간 밖을 나서는 일조차 제게는 온 힘을 쥐어짜 내야 하는 사투였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완치까지는 아직도 아득한 길을 걸어야 합니다. 이 아픈 몸을 이끌고 제가 왜 이 자리에 섰겠습니까. 고작 제 고생을 알아달라고 생색을 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몸이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벼랑 끝에 내몰린 이 나라의 민주주의만큼은 반드시 내 손으로 지켜내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입니다.
@continue_writing · 6.19 20:54
선관위 직원 양심고백. 많이 퍼뜨리시길
@yshr_ttt · 6.19 15:20
타 사이트에 퍼옴 인스타에서 조선족한테 양심 고백 받음
@run_hsj · 6.7 23:43
기록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