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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경찰' 조롱 경찰관 "우리 인권과 자존심 수준 고민할 시점"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 투입됐다가 일부 시위 참가자로부터 조롱과 욕설을 들은 현직 경찰관이 경찰 내부망에 글을 올리고 "추락한 경권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