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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요약6/3~6/23 · 2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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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여유 · 9,000명잠실9,000명자세히보기 ›청와대 · 경복궁: 여유 · 300명청와대 · 경복궁300명광화문광장: 여유 · 800명광화문광장800명서울역: 여유 · 4,000명서울역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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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보호" vs "표현의 자유"

'혐중' 집회 등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시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이를

'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보호" vs "표현의 자유" '혐중' 집회 등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시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이를 사전에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영화 '살ㅇ의 추억' 속 충격적인 대사의 진짜 배경… 대한민국을 뒤흔든 '부천 경찰서 성ㄱ문 사건'"

1986년,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서울

"영화 '살ㅇ의 추억' 속 충격적인 대사의 진짜 배경… 대한민국을 뒤흔든 '부천 경찰서 성ㄱ문 사건'" 1986년,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서울대생 권인숙 씨는 경찰에 연행돼 조사를 받던 중 당시 부천경찰서 소속 문귀동 경장에게 성ㄱ문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 사건은 훗날 대한민국 최초의 미투 운동으로도 불리며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긴 사건으로 기록됐다. 영화 '살ㅇ의 추억' 속에서 형사가 대학생들을 폭행하며 "형사들은 X을 다 잘ㄹ버려야 한다", "원래부터 무식한 X들"이라고 말하는 장면도 당시 경찰의 폭ㄹ적인 수사 문화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연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권인숙 씨는 조사 과정에서 심각한 인권침해와 성ㄱ문을 당했다고 증언했고, 이후 남긴 수기에는 인간으로서의 존엄이 무너질 만큼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건을 세상에 알리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냈지만, 당시 군사정권 아래에서는 피해자를 보호하기보다 오히려 공격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일부 언론 역시 피해자를 비난하는 보도를 내놓으며 2차 가해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시민사회와 학생들의 거센 항의 시위가 이어졌고, 이 사건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함께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인 사건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당시 가해자로 지목된 문귀동은 처음에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고, 권인숙 씨 역시 무고죄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이후 민주화가 진행되면서 재심과 진상 규명이 이어졌고, 문귀동은 재판 끝에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아 경찰에서 파면됐다. 이후 사업 실패와 함께 공적인 자리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권인숙 씨는 민주화 이후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고, 인권운동가로 활동한 뒤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한 당시 권인숙 씨를 무료 변론했던 인권변호사는 훗날 노동·인권 사건을 맡으며 이름을 알린 박원순 변호사였다. 다만 이후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ㅊ행 의혹에 휘말리면서 권인숙 씨가 "현실에 절망했다"는 취지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부천 경찰서 성ㄱ문 사건은 한 개인의 고통을 넘어 국가권력에 의한 인권침해를 사회적으로 드러낸 대표적인 사건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에도 인권과 수사기관의 책임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사례로 남아 있다.

6.3 잠실혁명...소크라테스를 찾자!

필자/하봉규  명예교수(헤리티지 코리아).     ©브레이크뉴스10년 전 문재인의 종북(인민)폭정으로

6.3 잠실혁명...소크라테스를 찾자! 필자/하봉규  명예교수(헤리티지 코리아).     ©브레이크뉴스10년 전 문재인의 종북(인민)폭정으로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자 가황 나훈아 선생이 (소크

모든 사람들 깨게 할려고 악역 역할 한 건데 나도 한계야 ㅜ 자유민주주의 지킬 수 있게 모든 사람들 깨어나줘! 평소에 안하던 나쁜 말 쓸려다 보니까 머릿속이 복잡해져 ㅋㅋ 나 사실 올공 일주일에 3~4번 이상은 나가.. 넘 나쁘게 안봤으면 좋겠음!

Political Commentator Expresses Hope Amid Election Fraud Allegations.

A politic

Political Commentator Expresses Hope Amid Election Fraud Allegations. A political commentator acknowledges the difficult political situation in South Korea but expresses optimism that exposure of alleged election fraud and growing public awareness signal a turning point toward a better future. This commentary reflects ongoing debates over election integrity in South Korea. The importance of this perspective lies in the role of public awareness and perseverance in democratic processes. Understanding claims of irregularities helps citizens engage thoughtfully. How can South Korea strengthen election transparency to restore trust in its democratic institutions?

[단독]"벤치서 성추행하고 성조기로 뺨 때리고"…잠실 시위서 사건 잇달아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탄압하고 학살까지 자행했던 군부독재에 저항한 '광주 5.18 민주화 운동'도 민주화 운동으로 인정하지 않고 "폭력사태"로 왜곡하고 조롱하는 새끼들이.. 선관위의 관리부실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사태를 "잠실 민주화 운동"이라고 자칭하는 꼬라지가 지금의 대한민국. 참담하지.

극우,일베 새끼들은 정말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스벅을 내가 너랑 왜가ㅡㅡ
#이하늘 #스벅 #이재명 #윤석열 #극우

스벅을 내가 너랑 왜가ㅡㅡ #이하늘 #스벅 #이재명 #윤석열 #극우

#잠실민주화운동 #부정선거

#잠실민주화운동 #부정선거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현장 검증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

경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현장 검증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진입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개표소를 봉쇄한 시위대를 상대로 강제 해산 절차를 진행했으며, 기동대 25개 부대 등 경찰 2000여 명을 투입해 출입구를 확보했습니다. 시위 참가자들은 “영장 없이는 진입할 수 없다”며 저항했지만 경찰은 한 명씩 현장에서 이동 조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이 강제 이동을 제지하며 항의하는 등 현장에서는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검증을 방해하거나 경찰관을 폭행·협박할 경우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공권력 집행과 시위의 자유,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잠실 올공 2-3 게이트 열어주자는 일부 인원이 있습니다. "증거보전신청이 안된 증거들"을 멋대로 손대는거 제지하는 중이다 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금일 오전 10시방문 예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표들과 합의해서 들어가는 것처럼 이야기를 한다면 현재 올공내 어느 누구도 "대표가 될 수 없습니다. 참정권은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권리입니다." 반드시 "성조기"를 착용 또는 꼭 지녀주시고 항상 애국자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부탁드립니다. 절대 안으로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STOP THE STEAL

많은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평생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헌신하신 분 입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평생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헌신하신 분 입니다.

잠실 투표소 과잉진압, 국민 잡는 공권력

극우 행위를 두둔하고 나선 한동훈과 이준석에게 묻습니다.

5·18 조롱은 명백한 모욕의 언어입니다. 그런데 두 정치인이 그 조롱에 징계를 내린

극우 행위를 두둔하고 나선 한동훈과 이준석에게 묻습니다. 5·18 조롱은 명백한 모욕의 언어입니다. 그런데 두 정치인이 그 조롱에 징계를 내린 걸 두고 나란히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입니다. 어린 학생들에게 가혹하다는 겁니다. 명색이 나라의 법을 만드는 자리에 앉은 두 정치인이 5·18 조롱 앞에서 피해자인 광주가 아니라 조롱한 쪽을 감쌉니다. 이게 소신입니까? 윤어게인들의 표 좀 얻어보겠다는 겁니까? 어느 쪽이든 참담합니다. 학생들에게 5·18을 우습게 봐도 된다고 가르친 건 다름 아닌 당신같은 어른들입니다. 5·18은 놀이가 아닙니다. 그것을 조롱한 대가를 무겁게 치르는 것은 성숙한 민주사회에서 매우 마땅한 일입니다.

"평상에서 딸기를 먹던 친구의 가슴을 대검으로..."

1980년 광주에서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났고 당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출전

"평상에서 딸기를 먹던 친구의 가슴을 대검으로..." 1980년 광주에서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났고 당시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두고 학교 관사에서 합숙 훈련 중이던 광주일고 야구부는 밤에 총을 든 계엄군이 들이닥쳐 손을 들고 있어야 했고 이후 운동장에 나가보니 계엄군 텐트가 일렬로 쳐져 있어 광주일고 운동장 자체가 계엄군 본부로 사용되었으며, 이 상황에서 광주일고는 그해 청룡기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도청 상황이 악화되자 야구부원들은 팀 동료였던 선동열의 자택(여관)으로 피신해 훈련을 이어갔는데, 이때 야구부원과 함께 있던 일반인 친구가 지나가던 계엄군에게 무심코 욕설을 했고 이에 격분한 군인들이 "야구복 입은 놈을 찾아라, 죽여버려라"라며 들이닥쳐 평상에서 딸기를 먹던 그 친구의 가슴을 대검으로 찔렀으며 이를 목격한 방수원 선수는 충격으로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고 증언했다. 이어 계엄군 장교가 야구부원들을 향해 M16 소총에 착검한 대검을 겨누자 선동열의 부친 선판규씨가 계엄군 장교 앞에 무릎을 꿇고 "우리 아이들은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들이며 야구밖에 모른다"며 선처를 빌었고, 마침 고교야구를 즐겨보던 그 장교가 선동열을 알아보고 이를 믿어 철수하면서 선동열·방수원 등 선수들은 화를 면했다. *방수원 선수는 이후 친구 어머니의 부탁으로 금남로 유도체육관에 시신을 찾으러 갔다가 신원이 확인된 시신은 태극기로 감싸져 있고 신원 미상 시신은 가마니로 덮여 있던 참혹한 광경을 목격했다고도 증언했다. #518역사왜곡 #리박스쿨 #광주제일고 #배재고 #탱크데이

극우 놈들은 니들이 그토록 신성시하는 미국에선 혐오표현 함부로 하면, 잘나가는 직장에서 짤리는 건 알고 있냐? 임원급도 회사 나가야 한다고. 게다가 천조국 형님들은 애들 범죄도 노빠꾸 선처 없다. 그런거나 좀 닮아라, 뭔 미국 신봉도 선택적인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는거 보통 초딩중딩때 배운다.

저 일베 극우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권리와 자유는
지난날 누군가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켜져 왔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침묵하면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는 권리와 자유는 지난날 누군가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켜져 왔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침묵하면 그동안 당연했던 권리들이 더 이상 당연하지 않은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올림픽공원 #잠실민주화운동

'극우'여서가 아니라 '혐오' '조롱' '차별' 자체가 나쁜 짓이라고 가르쳐야 한다. '빨갱이'는 나쁘고 '토착왜구'는 괜찮다고 할 순 없잖은가

'극우'여서가 아니라 '혐오' '조롱' '차별' 자체가 나쁜 짓이라고 가르쳐야 한다. '빨갱이'는 나쁘고 '토착왜구'는 괜찮다고 할 순 없잖은가. 역사와 이념 이전에 보편적 인권을 교육하자. https://t.co/DRHDfyzw1a

배재고 사건을 바라보며
자유시민들은 반성해야한다.
아이들의 자유를 지켜주지 못했으니

아이들이 계엄고 반란군의 자식이라는 
조롱을 받아도 눈물지

배재고 사건을 바라보며 자유시민들은 반성해야한다. 아이들의 자유를 지켜주지 못했으니 아이들이 계엄고 반란군의 자식이라는 조롱을 받아도 눈물지으며 넘어가야 되고 스벅 가자로 배재고 학교앞에 조화를 놓게 만들고 아이들 금남로에 세워두고 총칼을 맞아야 된다며 아이들 부모까지 신상이 털리며 인민재판을 받으니 일제시대의 나라 잃은 슬픔이 이런거겠구나 요즈음 분노가 치밀고 화가난다. 설이라 지역감정 없었는데 7시 통치하에 사는 느낌이다.

[ 인간에 대한 예의 ]

언제부터 억울하게, 부당하게 죽은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당당한 문화가 되었나 모르겠다.

5.18 때 억울하게 돌아가신

[ 인간에 대한 예의 ] 언제부터 억울하게, 부당하게 죽은 사람들을 조롱하는게 당당한 문화가 되었나 모르겠다. 5.18 때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세월호로 죽은 아이들이 어묵에 비유되고, 이태원에서 죽은 사람들이 호떡에 비유되는게 일베를 떠나 현실에서도 "당당히" 얘기할 수 있는 말이 되었나 모르겠다. 이게 정치 성향의 문제인가? 나와 정치 성향이 다른 집단이 추모하면 저런 식의 놀림을 받아도 되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예를들어 현 정부가 올공을 탱크로 밀어버리고 선량한 민간인 피해자들이 발생했는데, 극우 세력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며 좌파들이 그걸 합리화하고 놀림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그것도 표현의 자유인가? 아무리 정치색이 다르고 싫어하는 집단이라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고, 할 말과 못할 말은 가리는게 인간된 도리 아닌가?

올공 핸드볼경기장 기억모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만큼 
매일매일 
화나고 웃고 반복되는 올공..

많이 많이 와주세요
올림픽공원 핸드볼장에 모

올공 핸드볼경기장 기억모음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만큼 매일매일 화나고 웃고 반복되는 올공.. 많이 많이 와주세요 올림픽공원 핸드볼장에 모이는 이유는 참정권을 되찾기위한 시민운동이며 좌우 갈라치기하는것이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 됨에 따라 한국인이 참정권의 권리를 외치는 자리입니다. 韓国・ソウルのオリンピック公園ハンドボール競技場に人々が集まっている理由は、参政権を取り戻すための市民運動です。国民の基本的権利が侵害されていることを受け、韓国の人々が参政権という権利を訴える場です。 The reason people are gathering at the Handball Arena in Olympic Park, Seoul, South Korea, is that this is a citizens' movement to reclaim their political rights. In response to the infringement of the people's fundamental rights, Koreans are coming together to speak out for their right to political participation. 人們聚集在韓國首爾奧林匹克公園手球館的原因,是因為這是一場為了重新奪回政治權利的公民運動。由於人民的基本權利受到侵害,韓國人正聚集在一起,為自己的參政權發聲

자유 대한민국 만세!

자유 대한민국 만세!

잠실 민주화 운동

잠실 민주화 운동

불편하다고 할 게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좌파가 어떻다 우파가 어떻다는
정치적인 얘기로 치부해버릴 일이 아닙니다.
불

불편하다고 할 게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좌파가 어떻다 우파가 어떻다는 정치적인 얘기로 치부해버릴 일이 아닙니다. 불편한 정치적인 얘기로 치부해버리고 이런 얘기가 불편하다고 외면하고 침묵하고 함구한다면 우리의 삶 자체가 불편해질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인명에만 재난과 재해가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은 인권에게 일어난 재난과 재해 입니다.

[단독] ‘올공 시위’로 신체·정신피해 경찰 13명…공안경찰·테무경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한 올림픽공원 시위가 장기

[단독] ‘올공 시위’로 신체·정신피해 경찰 13명…공안경찰·테무경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한 올림픽공원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는 현장 경찰관이 13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경찰관이 피해자인 사건 2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내에서 ‘경찰의 인권이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는

욕망에 기댄 포퓰리즘은 사실 극우의 장기 아니냐고들 하지만 그래서 이쪽이 원칙론 도덕론에만 매달리면. 극우파가 마빡에 에어컨 써붙이고 다니는 프랑스 꼬라지 나는 것도 사실 물론 나도 혹서에 시달리는 서유럽 인민을 가엾이 여긴다. 에어컨 설치 부디 성공하기를

잠실 올공 실시간.

사람이 많아서 당최 지나가질 못하는데, 왜 기부니가 좋은겨? 😊☺️🥰🇰🇷

잠실 올공 실시간. 사람이 많아서 당최 지나가질 못하는데, 왜 기부니가 좋은겨? 😊☺️🥰🇰🇷

(지워져서 다시 올립니다)6.3선거 이후 +23일차가 됐네요..

제가 최근에 힘이 조금 빠져서 어떤 마음으로 잠실 투표소를 지켰었는지 상기하고

(지워져서 다시 올립니다)6.3선거 이후 +23일차가 됐네요.. 제가 최근에 힘이 조금 빠져서 어떤 마음으로 잠실 투표소를 지켰었는지 상기하고자 제가 찍었던 잠실 투표소 뒷문 영상 일부분을 다시 한번 올립니다.. 국민이 주권을 가진 이 나라에서, 범죄자의 인권은 참으로 잘 지켜주면서, 국민의 당연한 권리는 이렇게까지 해서 지켜야 합니까? ⚠️이게 정상적이라 생각하나요?⚠️ •정치 얘기하지 말라니요? - 참정권은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 권리입니다. •당신의 기본 권리를 찾는 게 극우입니까? - 반대로 좌파들은 권리가 필요 없으신 건 가요? •고작 투표를 못했다니요? •고작 참정권이라니요..? •정말 그렇게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정치는 생활 곳곳에 적용됩니다.. 그저 눈 감고 무심히 알아서 잘하겠지 할 때는 끝났습니다. 지금 당신이 안일하게 생각하는 고작이라는 게 나중엔 당신 스스로 아무것도 지키지 못할 겁니다. 모두 함께 우리의 당연한 권리와 자유를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