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 선관위원장 "부정선거? 뚱딴지같은 소리" [미디어스=송창한 기자] 서울 강북구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고개를 드는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 "죄송한 건 죄송하지만 아닌 건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수십 명의 참관인이 존재하는 현장에서의 부정선거는 "뚱딴지같은 소리"라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부정선거 주장을 정당화하는 근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서울 잠실 올림픽핸드볼경기장을 둘러싼 개표소 시위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구호가 강해지고 있다. 정치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음모론을 전면에 내세워 전국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