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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이것이다. 작년 이맘때 한참 시끄러웠던 극우 악플러들이 지금 모두 특정이 되어 법의 준엄한 처벌을 기다리고 있고, 그들이 유재준에게 앙심을 품었으며 그 목적 하나로 연합하여 소통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내용을 이미 나는 알고있다는 것. 과연 지금 유재준을 공격하고자 하는 이들의 저의는 무엇일까? 한쪽은 앙심이고, 한쪽은 질투다. 무능력한 이들의 아주 멍청한 짓거리.